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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만 알고 있는 반론의 기술 |
Weekly 60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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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弁護士だけが知っている反論する技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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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기야마 히로쓰구 (木山泰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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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디스커버21 (디스커버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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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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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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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야마 히로쓰구 (木山泰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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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코하마 태생. 변호사. 죠치 대학교 법학부 졸업. 도내 종합 법률 사무소 소속으로, 세무 소송 및 세무에 관한 법률 문제 전문. 주된 담당 사건으로 스톡옵션 세무 소송 등이 있다. 아오야마 대학 법과 대학원 객원 교수(조세법 연습). 죠치 대학교 법과 대학원 「문장 세미나」강사. 저서에 「세무 소송의 법률 실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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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프롤로그: 지금 당장 가능한 잘 대처하지 못할 때의 대처법이란? 반론의 기술 1: 의견이 아니라 질문으로 돌려주어라 반론의 기술 2: 불리해지면 화제를 바꾸어라 반론의 기술 3: 대답만 하지 말고 모습을 살펴라 반론의 기술 4: 이상한 점을 지적하고 압박하라 반론의 기술 5: 자신의 생각의 이점을 전하라 반론의 기술 6: 증거를 제시하여 납득시켜라
▣ Short Summary 변호사가 재판으로 갈고 닦은 반론의 비법을 공개! 회의, 프레젠테이션 질문, 고객 문의, 상사나 동료로부터의 요구, 끈질긴 권유, 친구나 연인과의 회화 등. 이처럼 다양한 상황에서 답답한 순간이 찾아올 때가 있다. 현명한 대답이 떠오르지 않아서 유리하게 대처하지 못하기도 한다. 당황한 사이에 입장이 난처해지는 경우도 있다.
이 책에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능숙하게 반론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변호사로 활약하는 저자가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반론의 포인트를 알려준다. 간단하게 당장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만 선정하였고, 구체적인 예도 가득하다. ♦ 최고의 비결은 「모두 반론할 필요는 없다」라는 것 1. 반대로 먼저 질문을 하거나 2. 화제를 바꾸어 버리거나 3. 혹은 가만히 상대방을 응시한다. ♦ 제대로 대답할 때에도, 4. 상대의 이상한 점을 지적하거나 5. 자신의 생각의 좋은 점을 설명하거나 6. 확실한 증거를 제시한다.
반론하지 못하는 사람은 ‘반론’이 상대방에게 싸움을 거는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이렇게 생각하면 전투적이지 못한 사람은 반론할 용기조차 가지기 어렵다. 하지만 실은 단순한 캐치볼과도 같다. 캐치볼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방법으로 상대방에게 돌려줄 필요가 있다. 공을 던지는 기술을 익혀서 서서히 실천하면 된다. 이 책을 읽으면 가뿐하게 반론하는 기술을 읽힐 수 있다. 일상생활이나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한 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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