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일주일안에 머리가 좋아지는 책 |
Weekly 631호 |
|
 |
 |
원제 |
: 7日間で突然頭がよくなる本 |
 |
저자 |
: 오가와 히토시 (小川 仁志) |
 |
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
출판년도 |
: 201212 |
 |
페이지 |
: 185쪽 |
| |
 |
|
|
|
|
|
 |
|
|
|
|
| 오가와 히토시 (小川 仁志) |
|
| 1970년생. 교토대학교 법대 졸업. 나고야시립대학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미국 프린스턴대학 객원연구원(2011년). 상사와 시청에서의 근무 경험이 있는 이색적인 철학자이다. 상가에서 [철학 카페]를 여는 등, 시민을 위한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전공은 공공철학과 정치철학.
주요 저서에는 [시청의 오가와 씨가 철학자가 된다], [인생이 변하는 철학의 교실], [처음으로 배우는 정치철학], [일본을 재생! 이웃의 공공철학], [철학 카페!], [시원하게 알 수 있다! 철학용어 사전] 등 다수가 있다.
|
|
|
|
|
 |
|
|
|
| |
▣ 목 차 1일째 사회에 대해 모르면 사물의 본질을 알 수 없다 2일째 머리가 좋아지기 위한 어휘를 늘리기 3일째 머리가 좋아지기 위한 논리 패턴 베스트 10 4일째 우선은 보통의 시각으로 긴장 풀기 5일째 언어의 가족, 동료, 적을 찾아보기 6일째 논리적으로 말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조언 7일째 한 마디로 표현하기 위한 요령
▣ Short Summary ‘똑똑하다’는 것은 무엇일까.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똑똑함’이란 무엇일까. ‘똑똑하다’는 것은 바로 ‘사물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라고 이 책의 저자는 단언한다. 그리고 이 사물을 파악하는 방법을 제공해 주는 최적의 학문으로 철학을 꼽고 있다.
현재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철학자 중의 한 명이 된 저자는 한때 낙오자라 불렸던 과거를 떠올리며, 철학이라는 ‘마법’과의 만남에 의해 자신이 어떻게 새로 태어나게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1일째 사회에 대해 알기 2일째 철학 지식을 익히기 3일째 철학의 논리 패턴을 활용해보기 4일째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 바꿔보기 5일째 언어의 의미를 팽창시키기 6일째 언어를 논리적으로 정리하기 7일째 한 마디로 표현하기
*독자 리뷰 -중, 고등학교, 대학교 입학선물로 강추! -머리 좋은 사람들은 평소에 어떻게 생각하는 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책. 나아가 어떤 과정을 거쳐 지두엽이 단련되는 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어려운 철학 용어를 이렇게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은 처음이다. -사회를 보는 눈을 길러주고, 머릿속을 청소해주는 책! 주변의 온갖 사물과 사고방식의 의미를 알 수 있게 해준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