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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0분으로 부하가 바뀐다 |
Weekly 64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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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朝60分で部下が変わ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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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시마즈 요시노리 (嶋津 良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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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아사출판 (아사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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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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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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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즈 요시노리 (嶋津 良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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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리더스아카데미 대표 CEO. 대학 졸업 후, IT쪽 벤처기업에 입사. 동기 100명 중 최고 세일즈멘으로 활약, 그 공적이 인정돼서 24살의 젊은 나이로 최연소 영업부장에 발탁된다. 취임 후 3개월만에 담당부서의 성적이 전국최고가 된다. 그 후 28살에 창업해서 대표로 취임. 이듬해 지인과 정보통신기기 판매의 새로운 회사를 설립. 3년 후 출자회사 3군데를 흡수합변하고, 6년째 되는 해에 주식상장(IPO)한다. 2005년에 차세대 리더의 육성을 목적으로 한 교육기관인 주식회사 리더스아카데미를 설립. 현재 신가폴에 거점을 옮기고 여러 나라에서 회사경영에 참여하는 한편, 인재육성/조직변혁/리더십으로 업적향상에 기여하는 독자적인 방식 '상사학'이 호평을 받아서 기업연수를 하고 있다. 또한 베스트셀러 저자 겸 벤처경영자들 5명과 함께 봉사활동 조직을 발족히켜서 세계 각지에서 활약하는 일본인 창업자와 직장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비즈니스 세미너를 개최하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그래서 회사가 돈을 못 번다> <그래서 부하가 따라오지 않다> <비가 와도 기뻐하자> <상사의 규칙> 등 다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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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60분의 아침회의를 시작하자 2장 커뮤니케이션의 질을 바꾸는 아침 60분 3장 부하와의 커뮤니케이션 기술 4장 상사의 일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자
▣ Short Summary 업무 시작 전의 아침 60분. 부하와 아침식사를 함께 하면서 잡담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놀랄 정도의 성과가 생긴다! 일이 술술 풀리는 조직 만드는 법!
누계 85만부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일본 유일의 ‘상사학’전문가인 저자가 처음으로 부하가 생긴 사람들, 난생 처음 상사라 불리게 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쓴 책.
상사와 아침부터 1시간이나 같이 밥을 먹으라고? 아마 ‘싫다’는 사람들이 훨씬 많을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일단 이 책을 읽고 고민해 볼 것을 권한다. 상사와 부하의 커뮤니케이션에는 반드시 갭이 따른다. 보통 상사는 부하를 ‘아직 써먹을 수가 없다’ 고 생각하기 쉽고, 반면 부하는 상사를 ‘아무것도 모른다’고 한탄한다. 이것은 어느 시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비슷할 것이다.
이 책은 창업 시절, 부하와의 관계로 고민하던 저자가 출근 전 한 시간을 부하와 함께 밥을 먹으면서 여러 난관을 헤쳐나갔던 경험을 토대로 쓴 것이다. 부하와의 커뮤니케이션 개선이나 팀워크 향상으로 이어졌던 실례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읽다 보면 아침 모임이란 이렇게 좋은 것이구나, 라는 생각까지 들게 하며 여러 장점과 운영방법 등을 알게 된다. 꼭 아침 모임을 따라 하지 않아도, ‘부하에게 제대로 화를 내는 법’이나 ‘상사의 진짜 역할은 무엇일까’에 대해 이야기한 부분 등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꼭 직장의 부하가 아니더라도 매장 내의 아르바이트생, 하청업체 직원 등 입장이 다른 사람들과 일을 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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