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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야 비로소 인생이 열린다 Weekly 640호
원제 : 捨ててこそ人生は開ける
저자 : 다야 신엔 (他阿 真円)
출판사 : 동양경제신보사 ()
출판년도 : 201306
페이지 : 288쪽
 
일본도서 > 소설
다야 신엔 (他阿 真円)
시종법주 유행 74대. 총본산 유행사(遊行寺) 57세 스님. 1919년생. 버마, 인도네시아, 뉴기니아 등에서 지옥과 같은 전쟁터 경험과 억류생활을 경험한다. 병으로 인해 두 번 죽음의 선고를 받았지만 기적적으로 회복. 그 후 스님으로 지내면서 유치원장과 시의회 의원을 4번(4번 째는 의장) 역임. 그밖에 수많은 사회활동과 수상 내역. 1997년부터 시종총본산의 주요 중직을 역임. 2003년에는 대졸 아닌 스님으로는 이례적으로 74대 법왕이 되고 다아 신엔이라는 이름으로 개명.
 
▣ 목 차
제1부 고통으로부터 기쁨의 인생으로 - 인생은 괴로운 게 당연하다
- 제1장 가난한 절에서 출생, 그리고 전쟁터로 - 청춘이 없던 청춘 시대
- 제2장 두 번의 죽음의 위기를 극복하고 - 뜻밖의 법왕 취임
제2부 어떤 경우에라도 길은 열린다 - 현세를 강하게 살아남기 위한 일문일답
제3부 12쾌(快) 건강법 - 몸과 마음의 건강장수를 유지하기 위하여

▣ Short Summary
지옥과 같은 전쟁터 경험, 두 번의 죽음 선고 등,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오며 법왕으로 취임. 94세의 지금도 법왕으로 전국을 뛰어다니며 대중에게 감동을 주는 저자가 처음으로 공개하는, 나이를 들수록 기쁨이 넘치는 삶의 방식을 공개한다!
94세로 안 보일 정도로 젊고 위트가 넘치는 저자의 파란만장한 인생, 그리고 불안과 고통을 극복하고 쾌락을 얻는 불교적 삶, 건강장수를 실현하는 건강법 등, 읽으면 많은 힘을 얻을 수 있다!

저자는 대학생 때 학업을 중단하고 외국 전쟁터로 나가 전우들이 전사하는 현장을 목격하고, 스님으로 장례식을 올린다. 전쟁이 끝난 후에도 현지의 독립전쟁에 휩싸여서 귀국하지 못한 채 자바섬에서 동포의 사형 현장에 입회하기도 했다. 그 후 뉴기니아로 이송되어 포로로 중노동을 해야 했다. 그곳에서도 많은 동포들의 고통스러운 모습을 목격한다.
전쟁이 끝나고 2년이 지나야 귀국하는데, 병마로 인해 두 번의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기적적으로 회복한 후 여러 일을 거친 후 70세부터는 스님으로서만 산다.
저자의 인생은 지금 시대에는 있을 수 없는 고통의 연속이었으나 지금은 기쁨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 주변에서도 90살을 넘은 후부터 더 건강해 보인다는 칭찬의 말을 듣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이런 저자의 인생이 가득 실려 있다. 3부 구성으로 제1부에서는 저자의 파란만장한 인생, 제2부에서는 질의응답 형식으로 괴롭고 고통스러운 인생을 어떻게 살아나갈 것인지, 어떻게 해서 인생에 꽃을 피울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제3부에서는 94세에 힘이 넘치는 건강한 매일을 보내고 있는 저자의 건강법을 소개한다.
인생에는 고통과 슬픔이 많이 생긴다. 그러나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괴로워도 반드시 길은 열린다고 저자는 말한다.
버려야 비로소 길(인생)이 열린다. 그러면 고통도 쾌감으로 변한다. 저자는 이를 선달들의 가르침이나 불교에서 배우고 실천해 왔다. 저자가 지옥과 같은 인생을 살아남아 오늘날 사는 기쁨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삶의 기쁨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상세 내용]
이 책은 Living in Peace라는 NPO법인을 통해서 파트타임 멤버들로 사업하면서 알게 된 것, 하고 있는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은 [25세 이하에 초점을 맞춘 메시지]가 주요 주제가 된 U25시리즈 중 한 권이다. 이 책은 그 5권째 책으로, 이미 누계 19만부가 팔린 인기 시리즈다.

이 책의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저자 자신의 이야기. 투자펀드를 하면서 다른 한편으로 NPO를 운영하는가.
* 어떠한 액션을 시작하기 전에 생각해둬야 하는 것.
* 자기자신의 시간 관리 방법 (시간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
* 같이 활동하는 동료를 만드는 방법 (보수 없이도 동기부여가 높은 팀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 파트타임이라는 특징을 살린 조직의 시도

이 책은 본업이 있으면서도 다른 회사나 NPO를 운영하는 사람이나, 조직의 운영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고 싶은 사람, 지금 바로(반은 현실도피로)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하고 싶다는 사람들에게 많이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