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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위한 수학 공부법 |
Weekly 64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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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お母さんだからできる! 女の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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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다카하마 마사노부 (高濱正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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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동양경제신보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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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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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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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카하마 마사노부 (高濱正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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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생. 구마현 출생. 도쿄대학 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1993년 동기의 대학원생들과 함께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으로 <작문>, <독서>, <사고력>, <야외체험> 등을 중시한 학습교실 <꽃 가득한 학습회>를 설립했다. 오랫동안 진행한 야외체험 썸머스쿨이나 눈나라 스쿨은 인기가 많아서 학생 이외의 신청도 많이 있다. 또한 학생들의 부모를 대상으로 한 강연회는 폭발적인 인기로 취소 대기자가 줄을 설 정도이다. 산수 올림픽 문제작성 위원, 결승대회 종합해설원 등으로 근무하고, 스카이 퍼펙트 TV의 중학생 수학강좌의 강사로도 근무했다. <드래곤 사쿠라의 공식 부독본> 에도 강사로 등장한 바 있다. 저서로 <생각하는 힘이 생기는 국어 수수께끼> 등의 수수께끼 시리즈. <초등학교 3학년까지 키우고 싶은 산수뇌>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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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여자 아이가 수학을 싫어하게 되는 이유 2장 엄마의 미소가 딸을 성장시킨다 3장 실례 수학을 잘하는 여자 아이의 공부법 4장 여자 아이 파워로 수학력을 높인다 5장 수학력이 성장하는 노트법
■ Short Summary
베스트셀러 <남편은 개라고 생각하면 돼>저자의 신간. ‘딸을 위한 수학법’은 따로 있다!
수학은 머리를 풀가동시켜 찬찬히 생각하면서 답을 이끌어내는 과목이다. 저자는 오랜 기간 학원을 운영하면서 ‘우리 아이는 계산은 잘하는데, 문제를 이해 못하는 것 같아요’ 라는 이야기를 엄마들로부터 자주 들었다. 문제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이 문제가 요구하는 것이 덧셈인지 뺄셈인지를 헷갈려 하기도 한다. 저자는 아이에게 이런 성향이 나타나면 가능한 재빨리 엄마가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런 아이들은 생각 자체를 하려고 하지 않고, 바로 답만 구하려는 특징을 보이기 때문이다. 특히 계산이 빠른 아이, 계산이 특기인 아이들이 이런 경향을 갖고 있다.
초등학생 때는 단순한 계산능력을 묻는 문제가 많기 때문에 별 상관이 없지만, 중고등학교로 올라가면 사물을 깊게 생각하거나 상상해야 하는 학습이 늘어간다. 이렇게 되면 수학에 강한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차이가 점점 더 벌어질 수 밖에 없고 결국 ‘수학이 싫다’는 아이들이 생기게 되고 만다.
수학을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수학은 참 재미있구나, 끝까지 생각해본다는 건 꽤 즐거운 일이구나’ 라는 경험, 그리고 ‘이제 알겠다!’라는 순간의 쾌감을 느끼게 해주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초등학생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연령별 주의점을 포함하여 특히 엄마가 딸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흥미롭다.
[주요목차] - 여자 아이가 수학을 싫어하게 되는 이유 - 수학을 잘하는 여자 아이의 공부법 - 수학을 잘하게 하는 노트법 - 4학년 때부터 수학을 잘 하게 된 아이 - 이해가 안 되는 문제는 지식과 경험으로 돌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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