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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수면의 거짓말 Weekly 670호
원제 : 8時間睡眠のウソ
저자 : 카와바타 히로토,미시마 카즈오 (川端裕人,三島和夫)
출판사 : 일경BP (일경BP)
출판년도 : 201401
페이지 : 248쪽
 
일본도서 > 소설
카와바타 히로토,미시마 카즈오 (川端裕人,三島和夫)
-미시마 카즈오(三島和夫) 국립정신,신경의료연구센터 부장. 1963년 아키타현 출생. 1987년 아키타 대학의학부 의학과 졸업. 아키타 대학 의학부 정신과학 강좌 조수, 강사, 조교수를 거쳐 2002년 미국 버지니아 대학 시간생물학 연구센터 연구원, 미국 스탠포드 대학 의학부 수면연구 센터 객원준교수. 2006년 6월부터 현직. 일본 수면학회 이사, 일본시간생물학회 이사, 일본생물학적 정신의학회 평의원 등. 지금까지 수면제의 임상시험 가이드라인, 수면장애의 병태연구 등에 관한 후생노동성 연구반의 주임연구자를 역임했다. -카와바타 히로토(川端裕人) 문필가. 1964년 효고현 출생. 도쿄대학을 졸업 후 티비 방송국 근무를 거쳐 독립. 1998년 <여름의 로케트>로 제 15회 산토리 미스터리 대상 우수작품상 수상. 소설 이외에도 다수의 논픽션이 있다.
 

[목차]
1장 잠을 못 자는 일본인
2장 체내시계 25시간 주기는 거짓말이었다
3장 8시간 수면이 이상적이라는 것은 거짓말
4장 놀라운 불면치료요법
5장 속성별, 수면의 어드바이스
6장 건강한 수면을 위한 12가지 지침
7장 여러 가지 수면장애



■ Short Summary

‘깊은 잠’이 ‘좋은 잠’이라고만은 할 수 없다.
불면=불면증이 아니다.
삶의 질이 걸린 수면 문제 해결을 위한 수면 연구의 결정판!

자고 싶은 데 잠이 안 와요. 피곤한데도 잠이 안 와요….
수면 장애를 겪고 있는 한국인이 32만 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이렇게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개선하기가 쉽지 않다. 생활 패턴과 일상의 작은 행동을 고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세상에는 수면에 관한 엉터리 이론이 범람하고 있다. 무엇이 사실인지 골라 내기가 쉽지 않다.
거기다 수면의 기본은 ‘사람마다 각각’ 달라야 한다. 획일적인 충고를 들어서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 수면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문제의 본질을 이해한 후에 자신만의 방식을 발견하는 것이다.

최근 십 수년간 장족의 진보를 보여 온 수면의 과학.
이 책은 수면 문제로 고민하던 한 작가가 수면 연구의 최전선에서 활약중인 일인자를 직접 만나 듣고 정리한 것이다. 수면에 관한 수많은 의문점에 접점을 두고, 지금까지 확실히 밝혀진 증명을 바탕으로 한 ‘정답’만을 소개한다. 최신의 연구로 상세히 밝혀진 충격적인 ‘신상식’을 제시하면서, 이상적인 수면에 대해 낱낱이 해부한다.
매일 매일 자신의 성과를 향상 시키고 싶은 회사원과 학생뿐만 아니라, 가사와 육아에 지친 주부와 고령자의 치매 방지에 이르기까지 수면의 영향력을 총망라한 수면 책의 결정판이다.

[주요 목차]
-회사원은 몇 시간을 자야 하나
-도저히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워킹맘의 자녀는 몇 시까지 재워야 할까
-수면 부족은 비만을 부른다?
-수면시간은 사람마다 달라야 하고, 나이를 먹으면서 바뀐다.
-잠이 올 때까지 눕지 마라
-쪽 잠은 자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