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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다 쓰기 |
Weekly 67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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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使いきる。 有元葉子の整理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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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아리모토 요코 (有元葉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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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고단샤 (講談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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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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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4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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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모토 요코 (有元葉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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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 방송, 요리책 등으로 대활약중인 요리 연구가.
요리에 능했던 어머니 밑에서 자라 잡지 편집자를 거쳐 결혼. 3명의 딸을 가진 엄마가 되었다. 이탈리아에도 집을 꾸려 일 년에 몇 달은 이탈리아에서 생활 중. 최근에는 부엌 도구의 상품개발에 힘쓰며 요리와 함께 센스 있는 살림살이를 소개하며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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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우선은 ‘정리’ (청소와 정리는 다르다. 살고 싶은 집은 어떤 집?) 2장 가사의 ‘흐름’ 만들기(스타트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 행주가 없으면 시작되지 않는다) 3장 청소, 관리의 기술(세제는 1개면 충분하다, 핸디 타입 청소기가 좋다) 4장 다 쓰다 = 살다 (1만 엔으로 30인의 파티를 열려면? 나의 사치)
■ Short Summary
필요한 것과 필요 없는 것을 구분하기-물건을 쌓아두지 않기-끝까지 다 쓰기 기분 좋은 생활의 모든 것. *2013년 12월, 9쇄
맛있는 요리는 청소에서 시작된다. 언제나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부엌, 심사숙고 해서 고른 훌륭한 도구, 항상 한 층은 비어 두는 냉장고, 넉넉히 준비해 둔 행주… 인기 절정의 요리 연구가인 저자는 모든 것의 기본을 정리정돈과 청소에 있다고 생각하고, 하루의 마지막에는 늘 모든 물건을 치워둔다. 다음날 아침 무슨 일이든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냉장고 속=머릿속 -매니큐어는 한 개만 -플라스틱을 집안에 들이지 않기 -여행에 가이드북은 필요 없다 -정리정돈은 한 쪽 끝에서부터! -‘작은 지정석’의 권유 -요리 중에도 깨끗이 해야 요리가 맛있어진다 -남는 것은 바로 냉동! -세제는 한 개로 충분하다 -200년 쓸 수 있는 물건과 살다
50년 전에 샀던 물건을 아직도 새 것처럼 쓰고, 일정 공간을 항상 비워 두는 저자의 ‘철학’을 느낄 수 있는 내용으로,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실용적인 생활의 기술을 낱낱이 소개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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