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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환자는 왜 자꾸 혼날까? |
Weekly 70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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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マンガ認知症のある人って、なぜ、よく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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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키타가와 나츠 (北川な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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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페코나츠당 (こなつ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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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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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6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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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타가와 나츠 (北川な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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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양호노인 홈 및 그룹홈에서의 근무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픽션의 컬러만화를 블로그에 발표. 2012년 블로그에서 발표해 온 만화를 가필 수정하여 이 책을 자비 출판하였다. 현재 개호 잡지에서의 연재, 블로그에서의 발표, 기업, 단체, 개인으로부터의 의뢰로 만화 및 일러스트를 제작하고 있다.
저자 블로그 http://pekonatsu.web.fc2.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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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이미 먹었잖아요! 몇 번을 말해야 돼요! 치매 환자는 항상 혼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다른 환자나 장애인보다도 훨씬 그렇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다양한 형태의 노인 대상 간병 일을 하고 있는 저자가 블로그에서 발표했던 단편 만화를 한 권으로 묶은 것으로, 총 21편이 수록되어 있다. 치매와 노인 간병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 전문서를 읽기 전에 읽을 수 있는 입문서로서 최적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 체험을 바탕으로 한 책인 만큼 간병을 하는 쪽과 치매 환자 양쪽의 생각과 상태가 리얼하게 전해져 온다.
[독자 리뷰] -치매라는 것을 직시 할 수 없었던 나를 구해준 책이다. 간병하는 쪽과 치매환자의 기분을 리얼하게 느낄 수 있으며, 문장만으로는 전달하기 어려운 미묘한 부분까지 매우 상세히 표현하고 있다. - 작가의 부드러운 그림이 이해하기 어려웠던 치매라는 증상을 함께 생각해보게 만든다. 모든 생물에는 노후가 있고, 노인이 걸어온 인생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 작가 및 요양원에서 일하는 스탭들이 치매 당사자의 지나온 인생을 상상하면서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로 훌륭하다고 느꼈다. 만화로서의 구성도 탁월하고 재미있다. - 왠지 눈물이 흐르는 이야기. 평생 열심히 살아 오다 치매에 걸린 할아버지 할머니가 매우 귀여우면서도 애처롭다. 그들이 단순히 요양소의 환자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상당히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임을 다시 한번 확인 시켜주는 책이다. -혼자 읽으려고 샀던 책이었는데, 어느 샌가 가족 모두가 읽고 있다. 내용이 매우 알기 쉽고, 아주 현실적인 책이다.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맛도 가지고 있다. 이런 책이 좀더 홍보가 되어 더 많은 사람이 치매에 대해서 알게 되길 바란다. - 오랜 시간을 들여 완성한 훌륭한 작품집! - 치매환자를 돌본 적이 있던 엄마가 너무 좋은 책이라며 감동했다. 모든 에피소드가 실제 체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감동적이면서도 때로는 웃음을 주기도 한다. 상당히 공부가 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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