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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은 읽기만 해도 능숙해진다 |
Weekly 72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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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文章は読むだけで上手くな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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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시브야 가즈히로 (渋谷 和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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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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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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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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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브야 가즈히로 (渋谷 和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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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9년생. 1984년 일경BP사로 입사 후, [일경비즈니스] 기자로 취재 및 집필을 한다. 1998년 이 잡지의 부편집장이 되고, 2002년 [일경아소시에]를 창간하고 초대 편집장을 맡고, 2006년 4월 18일호는 10만부를 돌파한다. 2014년 일경BP 퇴사 후 독립. 현재는 작가, TV 출연, 라디오 진행 등을 하면서 폭넓게 활약하고 있다.
주요저서에 [이나모리 가즈오, 독점에 도전하다] [죄인의 사랑] [녹빛 경종]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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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제1장 읽기 편한 문장은 문장의 순서에 따라 정해진다 제2장 ‘읽기’에서 ‘쓰기’로 가는 효율적 매뉴얼 제3장 ‘전달’만으로 끝나지 않고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비즈니스 문장 제4장 “저 사람은 문장을 잘 쓴다!”라는 말을 듣고 싶은 사람을 위하여 제5장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나만의 성과를 실현시킨다
■ Short Summary
“문장은 안 써도 능숙해진다. 문장을 읽기만 해도 쓰는 힘을 익힐 수 있고, 논지가 명확하고 설득력이 있는 문장을 쓸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 문장 쓰기에 고생해 왔던 사람들에게는 믿기지 않는 말이다. 그렇다면 그 방법이란 어떤 것인가? 그 전에 우선 다음 두 가지 문장을 비교해서 읽어 보자. a) 집계방식에 따라 그 숫자에 차이는 있는데 2013년의 레저 백서에 따르면 러닝 애호가는 2450만 명에 달한다. 일본의 러닝 인구는 너무 많다. 국민의 거의 5명 중 한 명이 정기적 달리고 있는 셈이다. b) 일본의 러닝 인구는 너무 많다. 집계방식에 따라 그 숫자에 차이는 있는데, 2013년의 레저 백서에 따르면 러닝 애호가는 2450만 명에 달한다. 국민의 거의 5 명 중 한 명이 정기적으로 달리고 있는 셈이다. 두 문장은 같은 내용인데, 비교하면 a보다 b가 더 알기 쉬울 것이다. 문장 순서를 조금 바꾸기만 해도 이해도에 차이가 생긴다.
더 긴 문장의 경우, 단락을 구성하는 문장은 두 가지로 나눠진다. 하나는 ‘leader’다. 이것은 견인 역할로 소단락을 대표하는 문장이다. 리더는 소단락 전체에서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를 요약하고 먼저 알리는 역할을 한다. 또 하나는 ‘follower’다. 이것은 leader를 증명하거나 보충하거나 설명하는 문장이고, 그 뒤에 따라오는 내용물이다. 이 두 가지에는 순서가 있고, leader 역할을 하는 문장을 소단락의 앞 부분에 두고, follower 역할을 하는 문장을 그 뒤에 붙이면 알기 쉬운 문장이 된다. 이는 마치 내용물을 설명하는 라벨지가 붙은 상자와 같은 것이다. 이와 같이 알기 쉬운 문장의 규칙을 파악한 상태에서 이 책에서는 읽기만으로 쓰는 힘을 양성할 수 있는 비법을 전달한다. 비법 1: 문장을 읽을 때 leader 역할의 문장이 소단락의 앞 부분에 와 있는지를 항상 의식한다. 비법 2: leader 역할의 문장을 소단락의 앞 부분에 이동시킨다. 비법 3: leader 역할의 문장을 생각해 낸다. 이 세 가지 비법을 의식해서 읽으면 문장을 써서 연습하지 않아도 읽기 쉬운 문장, 알기 쉬운 문장을 쓸 수 있게 된다. 이 책에서는 비즈니스 잡지의 기사 원고나 방송 원고 등, 실제로 저자가 쓴 문장을 실제 사례로 이용해서 해설하고 있고, 그의 노하우가 아낌없이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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