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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키우는 육아 Weekly 798호
원제 : 子どもの心の育てかた
저자 : 사사키 마사미 (佐々木正美)
출판사 : 카와데쇼보신샤 (河出書房新社)
출판년도 : 201607
페이지 : 144쪽
 
일본도서 > 소설
사사키 마사미 (佐々木正美)
아동정신과 의사. 니가타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도쿄대학에서 정신의학을 공부했으며 브리티시콜롬비아 대학에서 아동정신의학 임상 훈련을 받았다. 귀국 후 국립 치치부학원 교육상담센터에서 근무했으며 도쿄대학과 도쿄여자의과대학에서 아동정신과 임상 관련 연구를 진행했다. 자폐증교육프로그램인 TEACCH를 일본에 최초로 소개,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전국 각지의 보육원, 유치원, 학교, 아동상담소, 양호시설 등에서 스터디 모임과 강연회를 40년 이상 지속하고 있으며 임상 현장에서 느낀 체험을 담은 아동서를 발표해 수많은 엄마들의 신뢰와 지지를 받고 있다. 현재 가와사키의료복지대학 특임교수,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의학부 정신과 비상근교수로 일하고 있다. 《부모가 된다는 것의 의미(子どもへのまなざし)》 《너는 나의 보물이야(6さいのきみへ)》 《아이는 믿어주는 사람을 따른다(「お母さんがすき、自分がすき」と言える子に)》 등을 비롯해 다수의 저서가 있다.
 

■ Short Summary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디서든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울 수 있는, 따뜻하고 강한 마음이다.
“유아기에 하지 못해 이미 늦었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몇 살부터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또한 반드시 그래야 한다.”
베스트셀러 <부모가 된다는 것의 의미>의 저자, 대망의 최신간!

저자는 아동 정신과 의사이자, 그동안의 임상 체험을 기록한 책들을 통해 일본 엄마들로부터 강력한 지지를 얻고 있다. 이번 신간은 유아기부터 사춘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아이를 둔 부모 및 보호자들을 위한 책으로, 언제 어느 부분부터 읽어도 상관 없는 구성으로, 몇 번이나 계속 해서 읽고 싶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이가 몇 살이든 보호자라면 반드시 마음에 와 닿고 위로가 될 말들이 가득하다. 또한 보호자로서 가장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아이의 마음을 풍요롭게 키워주는 것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책이다. 귀엽고 따뜻한 일러스트도 매력적이다.

-교육도 건축물도 가장 중요한 것은 토대. 그리고 가장 고치기 힘든 부분이다.
혼나도 금방 잊고, 실패해도 같은 것을 계속 반복하는 것. 이것은 유아기 아이들의 큰 장점이다.
-초등학교의 쉬는 시간과 방과 후 시간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배우는 귀중한 시간.
-아이의 반항은 기뻐해야 할 일이다. ‘그러니까’가 시작되면, ‘드디어 왔구나’라고 생각하고, 앞으로의 성장을 즐기면서 대하자.
-아이가 원하는 것을 모두 들어주는 것이 ‘과보호’ 부모가 원하는 것만을 들어주는 것이 ‘과잉 간섭’
-‘착한 아이’라는 것은 한마디로 어른이 키우기 편한 아이를 말한다. 착하니까 예뻐하는 것이 아니라, 예뻐해 주어야 좋은 아이로 자란다.
-창조성, 오리지널리티는 ‘모방’ 으로부터 태어난다. 아이에게 다른 사람을 따라 하지 말라고 가르칠 필요는 없다.
-자신이 타인에게 어떻게 보이는 지 필사적으로 찾는 것이 사춘기이다. 계속 거울을 보고 있는 것도, 연애에 빠지는 것도 필요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