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왕따∙자살 문제 - 30년간의 변화와 정체 |
Weekly 634호 |
|
 |
 |
원제 |
: いじめ・自殺 この 30 年で何が変わり.. |
 |
저자 |
: 미야가와 토시히코 (미야가와 토시히코) |
 |
출판사 |
: 디스커버 21 (ディスカバ-21) |
 |
출판년도 |
: 201304 |
 |
페이지 |
: 208쪽 |
| |
 |
|
|
|
|
|
 |
|
|
|
|
| 미야가와 토시히코 (미야가와 토시히코) |
|
| 표현 교육자, 재단 법인 국어 작문 교육 연구소 소장. 대학 교수•부학장•정부 관계 위원 등 역임.
NHK TV•라디오 칼럼 담당, TV캐스터. 평론가•우화 작가로 저작은 120권이 넘는다.
주요 저서로 <교육 3.0>, <독서 감상문 기술>(디스커버), <망가진 아이의 사건부>(가도카와 서점), <행간력>(후소샤) 등.
|
|
|
|
|
 |
|
|
|
| |
▣ 목 차 제1장 이지메를 선악으로 파악하지 마라 제2장 학교를 어떻게 할까 제3장 부모와 교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 Short Summary. 왕따 문제는 사회와 개인의 본연의 자세를 비추는 거울이다. 1985년 "전국 왕따 실태 조사"를 실시한 이래 문제에 주목해온 저자의 한마디! - 왕따시키는 아이는 무조건 나쁘다 / - 학교와 교사가 책임져라 / - 부모에게 호소하라 이런 논리로 문제의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까?
일본 내에서 "왕따•자살”이라는 사회적 문제가 대두된 지 30년이 지났다. 그러나 세월이 흘렀음에도 전혀 본질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없다. "왕따는 나쁘다", "괴롭히는 아이가 나쁘다", "학교와 교사가 나쁘다"와 같은 단순한 선악의 분류와 감정적인 비판이 반복되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 부모와 교사의 태도에 따라 "왕따"는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자신을 분석하고 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한편 교육이나 사회 전체를 새롭게 변혁해야 할 필요성도 있다. 지금이야말로 감정을 뒤로하고 냉정하고 논리적으로 고찰해야 할 때이다.
단순히 가해자와 피해자를 나누고 잘잘못을 따지는 것으로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오늘날 더욱 심해지고 있는 왕따, 자살 문제에 대한 이해와 대책을 강구해야 할 때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형화된 결론만으로는 부족하다. 본서에서는 착실한 연구와 깊은 사색을 바탕으로 왕따와 자살 문제를 조명한다.
이 책에서 특히 지적하고 있는 것은 ‘사회화’의 결여이다. 또한, 교육의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지적한다. 지식함양을 위한 교육에서 벗어나, 인간 본연에 대한 탐구를 위한 다원적인 교육 개편이 필요하다. 또한, 체벌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이 문제는 결코 안일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사회의 전체적인 인식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왕따와 자살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엿볼 수 있는 한 권이다.
- 목차 일부 - "내 자식만 좋다면……"이라는 의식이 팽배하다 왕따는 인간과 인간의 "관계 문제"이다 학교는 자신의 "사회화"를 배울 장소 "표현"이란 어떤 것인가 아이뿐만 아니라 성인도 "사회화 부진" 가치 기준을 뿌리부터 고치자 욍따나 자살문제의 대책을 세우기 이전에 교육과 사회의 본질적인 변혁이 필요하다 학교에 가지 않는다고 하는 선택 사항도 있다 가해자를 범죄자로 만들고 끝내서는 안 된다 학교 의존 체질에서 벗어날 때가 왔다 (외)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