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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고치는 영양 성분 북 |
Weekly 9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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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病氣を治す榮養成分ブッ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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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나가카와 유우죠 (永川祐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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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주부와 생활사 (主婦と生活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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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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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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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카와 유우죠 (永川祐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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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년 동경대학 의학부 의학과 졸업
1969년 동경대학 의학부 부속 병원 노년병과 근무
1963년~2001년 오차노미즈(お茶の水) 여자 대학 교수 겸 같은 대학 보건관리 센터 소장
현재, 치바(千葉)시에 있는 사이세이(最成) 병원과 아카사카(赤坂)중앙 클리닉에서 내과 의
사로서 진찰하면서 병을 치료하는 영양성분에 주목해서 연구하고 있다. 『음식의 효력은 크
고, 건강을 지키는 데에 중요한 작용을 한다. 병은 모르는 사이에 연속적으로 진행하기 때문
에 영양성분을 잘 알고 병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취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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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순환기 병, 뇌·신경 병, 암, 내분비 대사 병, 소화기 병, 호흡기 병, 마음의 병, 혈액 병, 위장·요로의 병, 뼈·관절의 병, 피부의 병, 구강의 병, 눈의 병, 여성에게 많은 병, 그 밖의 병
▣Short Summary 언제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공해와 피로와 시달리는 요즘 사람들은 더욱더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식품으로 손쉽게 피로를 회복할 수 있고, 건강을 유지하려고 하는 것이 인기를 끌고 있다. 병을 의사의 의학적인 처방으로 고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각각의 질병에 맞는 음식을 적절히 섭취해야 한다. 일반인들은 영양사나 의사가 아니고서야 질병에 어떤 음식이 좋고 어떻게 조리해 먹어야 하며 식사 패턴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정확한 지식을 갖기 힘들다. 이에 이 책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가벼운 증상부터 고질적인 병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질병에 따른 보조 치료 혹은 예방 치료로서 안내서의 역할을 해줄 것이다. 중·장년층은 고령자 사회를 맞이하여 미리미리 암 예방·노화 방지에 투자해야한다는 배경이 있고, 젊은 사람들은 불규칙한 생활과 건강에는 신경을 안 쓰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평상시에 식생활을 통해서 건강을 관리하려는 붐이 일고 있다. 이런 건강 지향 붐으로 병을 조기에 치료하고 예방하는 영양성분을 포함하는 식품이 클로즈업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순환기 병, 뇌·신경 병, 암, 내분비 대사 병, 소화기 병, 호흡기 병, 마음의 병, 혈액 병, 위장·요로의 병, 뼈·관절의 병, 피부의 병, 구강의 병, 눈의 병, 여성에게 많은 병, 그 밖의 병으로 나누어 각각의 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데 필요한 영양성분을 들고 왜 필요한지 이유와 그런 영양 성분이 어떤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지, 어느 정도 양이 적당한지 등 능숙한 섭취법을 소개한다. 또한 병에 따라 피해야하는 식품에 대해서도 게재하고 있다. 지금 가장 주목되고 있는 암이나 생활 습관병 등에 잘 듣는 영양 성분의 최신정보를 제공하고 그 영양 성분을 포함하는 식품의 순위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소요량과 목표 섭취량은 건강한 사람의 경우 데이터이므로 병이 걸린 사람이 치료로 얻을 때는 적극적으로 많이 취할 필요가 있다. 병의 지식과 영양성분, 식품 재료의 이야기도 재미있고 친절하게 실었다. 건강에 관심을 가진 사람 또는 환자 분들의 식생활에 용이하게 활용하기를 바란다.
만성 관절 류머티스의 경우를 소개한다. <만성 관절 류머티스> 식사 포인트- ●충분한 영양을 취한다 : 양질의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충분한 영양상태를 유지한다.●섭취 에너지는 주의한다 : 비만이 있으면 관절 통을 악화시킨다. 너무 많이 먹는 것은 금물. ●칼슘을 충분히 섭취한다 : 치료에 스테로이드 제가 사용되는 경우 부작용으로 뼈가 물러지는 증상이 생긴다. 우유와 유제품을 먹고, 칼슘 섭취 량을 늘린다. ●철을 충분히 섭취한다 : 합병증으로 빈혈이 자주 발생한다. 철의 흡수율이 좋은 고기, 생선 등의 동물성 식품을 먹고, 충분히 철을 보충한다. ●생선을 먹는다 : 생선의 지방에는 담증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 특히 유효한 영양성분- *EPA : 담증을 줄인다. 체내에서 플로스타 글라진 이라는 호르몬 물질이 있는데 각종 생체기능의 조절을 하고 있다. 플로스타 글라진은 생선의 지방인 EPA에서도 고기에 많은 아라키돈산에서도 만들어진다. 그러나 EPA가 많은 식사는 담증을 줄이고, 아라키돈산이 많은 식사는 담증 진행시킨다. 이것은 체내에서 만들어진 플로스타 글라진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이다. EPA를 많이 포함한 식품 랭킹 : 방어새끼-홍살치-정어리-고등어-참돔-방어-장어 EPA를 유효하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 등이 푸른 생선으로 신선한 것을 구한다. 조리법은 지방이 파괴되지 않는 점으로 회나 찜 등이 좋다. *α-리노렌 산 : 내용 생략 *비타민 C : 내용 생략 *비타민 B6 : 내용 생략 *클르쿠민 : 내용 생략
<두통> 식사 포인트-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한다 : 두통에는 여러 가지 증상이 있지만 비타민 C는 넓은 범위에서 두통에 빠른 효과를 발휘한다. 하루 세 번 식사 때마다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E·B군도 부족하지 않게 : 비타민E에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두통을 천천히 경감시킨다. 또 B군은 뇌와 신경기능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작용이 있고 부족하면 두통을 일으킨다든지, 악화시킨다든지 할 가능성이 지적되고 있다. ●적량의 식이 섬유를 취한다 : 변비는 장내의 활성산소가 발생하고 어깨 결림과 두통을 유발한다. 식이 섬유가 많은 식품을 취해서 장내의 노폐물과 유해물질을 배출시켜야 한다. 특히 유효한 성분- 비타민 C : 비타민 C는 감기와 인플루엔자, 피로, 스트레스, 어깨 결림 등에 의한 두통 또는 편두통과 만성적인 두통 등 대부분의 두통에 효과가 있다. 단지 진통제 아스피린을 복용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아스피린을 100% 야채·과즙 주스로 마시면 약의 효과가 떨어진다.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된 식품과의 병용은 금물이다.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된 식품 랭킹 ; 피망〔빨강-노랑-파랑〕-양배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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