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첫째를 잘 키우는 책 |
Weekly 279호 |
|
 |
 |
원제 |
: 第一子を伸びる子に育てる本 |
 |
저자 |
: 히라이 노부요시 (平井信義) |
 |
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
출판년도 |
: 200511 |
 |
페이지 |
: 237쪽 |
| |
 |
|
|
|
|
|
 |
|
|
|
|
| 히라이 노부요시 (平井信義) |
|
| 1919년 동경출생. 동경대학 문학부, 동북대학 의학부 졸업. 모자사랑육아회 사랑육아연구소에서 멤버로 활동하다가 오차노미즈여자대학 교수, 오츠마여자대학 교수. 1990년부터 오츠마여자대학 명예교수. 아동학연구회 회장. 의학박사.
저서로는 <자폐아의 보육과 교육>, <신경이 쓰이는 아이들>, <5세까지는 천천히 육아를>, <배려를 하는 아이를 키우는 법>, <아이들을 혼내기 전에 읽는 책> 등 다수. |
|
|
|
|
 |
|
|
|
| |
▣ 목 차
제1장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를 키우자. - 아이들의 정서 안정을 위해 할 수 있는 일. - 배려란 무엇인가? - 엄마의 마음의 그릇을 크게 하자.
제2장 이상적인 아이는 ‘혼자 할 수 있는 아이’ - 장난은 자발성의 출발점 : 1~3세 장난 / 2~4세의 제1반항기 / 4~6세의 친구형성기 / 7~9세의 갱(gang)에이지 - 요리, 서예 등의 취미는 아이들의 생활의 액센트
제3장 첫째의 재능을 늘리는 추천 육아법 - 아이들의 개성을 늘리는 부모, 방해하는 부모’ - 지적인 능력만을 신경 쓰면…… - 놀이의 체험, 생활의 체험 등
제4장 히라메선생의 고민할 때 훈육교실 - 놀이와 훈육은 구분해야만 한다. - ‘참는 힘’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안녕하세요’와 ‘안녕히 가세요’ 등
▣ Short Summary
육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배려심이 있는 아이, 머리가 좋은 아이, 잘 참는 아이, 솔직한 아이…… 부모들은 우리 아이를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 이것저것 여러모로 마음을 쓸 것이다. 근데 첫째 아이라면 엄마 역시 유독 여러모로 신경 쓰면서 더더욱 충분한 사랑을 주려 한다. 하지만, 그러한 관심과 사랑이 때로는 과보호가 되기도 하고, 지나친 간섭이 되기도 하며, 장난은 무조건 못하게 하면서 어른들이 생각하는 ‘좋은 아이’의 틀에 맞춰 넣으려는 강압적인 육아가 되어버리곤 한다. 이런 방법으로는 아이들의 자발성을 키울 수 없다. 아이들은 언젠가는 부모들과 떨어져 자립해야만 한다. 그 때 아이들을 지켜주는 것은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나 호기심, 행동하는 의욕, 그리고 타인에 대한 배려의 마음이다. 이는 유아기에 있어 엄마와 따뜻하고 살가운 스킨십이나, 친구들과 함께 자유롭게 노는 것에서 형성된다. 즉 아이들은 본래부터 놀이나 생활의 체험 속에서 배려와 자발성을 배우는 것이다. 이 책은 <따뜻한 스킨십이 자상한 아이를 만든다>, <아이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며 자란다>, <장난은 자발성의 출발점>, <학교성적은 머리의 좋고 나쁨과는 무관계>, <등교거부로 이어지는 체험학습의 부족>, <용돈을 주는 것의 의미> 등 아동심리학의 권위자가 자신의 체험을 섞어가면서 육아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좋은 아이의 배려와 개성을 키우기 위해 중요한 것을 설명한다. 이 조언들을 참고로 하면,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도 자신의 생활을 보다 활력이 넘치고 창조적인 것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
▣ Short Summary
(p. 60) <2~4세의 제1 반항기> - 반항은 자발성의 표현
2세부터 4세까지 사이에 제1반항기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는가? 이는, 이미 모든 아동심리학의 연구에서 인정된 바 있다. 즉, 갑자기 반항을 시작하는 아이들은, 부모의 말에 반항하는 못된 아이가 아니라 자발성의 발달하고 있는 ‘좋은 아이’인 것이다. 아이들은 언제부턴가 무언가에 대해 ‘싫어’라고 말하기 시작한다. 특히, 엄마나 아빠가 명하는 것에 대해 ‘싫어’를 연발하곤 한다. 하지만 이것이 지극히 정상적인 성장과정임을 알고 있다면 아이들이 ‘싫어’라고 말해도, 이제 시작되었구나 하면서 편한 맘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를 모른다면 ‘못된 아이’라면서 화를 내버릴 것이고, 엉덩이를 두드리며 혼을 내는 부모가 될지 모른다. 이 때, 꾸중하는 부모에게 아이가 굴복하면, 아이의 자발성의 발달은 멈춰버리고, 어른스러운 아이로 보일지 모르나 의욕도 없는 아이가 되어버린다. 그리고 그것이 나중에 학습에 대해서도 장애가 되는데, 의욕적으로 학습에 참가하지 않는 아이가 되어버릴 확률이 높다. 원인을 모르는 엄마는 그때에도 공부를 안 한다며 아이들을 계속 혼내게 되어버린다. (이하 생략)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