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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을 느끼는 사람은 왜 병에 걸리지 않는가 |
Weekly 29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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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おなかのすく人」はなぜ病気にならないの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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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시하라 유미 (石原結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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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프레지던트사 (プレジデン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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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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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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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하라 유미 (石原結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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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7년생. 의학박사. 나가사키(長崎)대학 의과대학교 졸업 후, 동 대학교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장수마을로 유명한 코카사스지방(구르지아 공화국)과 스위스의 B벤너병원 등에서 최첨단 자연요법을 연구한다. 현재 이시하라 병원 원장.
주요 저서에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이 반드시 나아진다> <전조를 느끼면 병은 반드시 치유된다> <초 건강법> <병은 몸이 냉해서 생긴다> 등 100권을 넘는다. 현재 TV에도 출연하면서 건강에 대해 알기 쉬운 설명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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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 문 의사는 증가하고 있는데, 병은 줄어들지 않다 제1장 오히려 본능으로 살자! 제2장 가짜 상식, 진짜 비상식 제3장 ‘병’과 ‘약’의 깊은 의미 제4장 아침 일어났을 때부터 잠잘 때까지의 건강법 제5장 스스로 할 수 있는 병 퇴치 ‘생활요법’
▣ Short Summary 당신은 목이 마르거나 물을 마시고 싶지 않은데, 사람들이 몸에 좋다고 하니 억지로 하루에 몇 잔씩의 물을 마시고 있지 않은가? 흔한 상식처럼 우리는 다음과 같은 말들을 실천하려 애쓴다. “염분은 몸에 안 좋기 때문에 조금만 섭취하자”, “물은 몸에 좋기 때문에 많이 마시자”, “식욕이 없어도 아침 식사는 충분히 먹자”, “목욕보다 샤워가 간편하고 경제적이다”, “혈압이 높으면 사우나에 들어가면 안 된다.” 등등. 하지만 이런 말들이 모두 사실인가? 사람은 몸에 부족한 것이 있으면 섭취하고 싶다는 욕망이 생긴다. 저자는 이런 본능에 따르는 것으로 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즉, 몸과 마음이 편해지는 삶이 진정으로 건강을 지키고 병을 고치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건강을 유지하는 몸의 구조는 어떻게 되어 있으며, 왜 몸이 안 좋아져서 병에 걸리는지를 쉽게 설명한다. 사례별로 어떤 음식물을 섭취하면 되는지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고혈압증이나 심장병 등 다양한 병을 퇴치하는 방법과 생활요법이 만재한 건강지침서.
-상세한 설명- 날마다 의사의 수는 늘어나고 있는데도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등 다양한 생활습관병은 늘어나고 있으며, 환자수도 급증하고 있다. 또한 현대인들의 체온은 옛날의 평균체온 36.5도보다 낮아졌다고 하는데, 30살 이하의 사람들 중에는 36도를 밑도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고 한다. 그런데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이 30%나 저하한다고 한다. 그래선지 앞서 나열한 생활습관병 이외에도 알레르기 질환, 클론 질환, 궤양성 장염 같은 면역 이상으로 발생하는 병의 종류가 증가하고 있다.
인간들은 30억년에 걸친 생명의 역사 속에서 다양한 아수라장을 경험해 오면서 생명을 지키고 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본능적으로 알고 있다. 말하자면 본능은 생명을 조금이라도 오래 가게 하기 위해, 건강하게 살기 위해 다양한 사인을 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배가 고프다’, ‘열이 난다’ 등은 본능에 따른 신체적 사인으로 각각의 사인에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그래서 본능에 따라 자신의 몸을 지키는 일이 제일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도 불과하고 수백 년의 역사밖에 없는 과학으로 의학이나 영양학에서 ‘소금이 몸에 안 좋다’ ‘물을 더 먹어라’ ‘아침 식사는 억지로라도 해라’ ‘고혈압인 사람은 영양보조식품을 먹으면 안 된다’는 등의 과학적인 설명을 바탕으로 우리를 구속하려고 한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에서 과학에 속지 말고 본능에 따라 힘있게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지금까지 의학적 상식으로 알려져 온 것들을 그대로 믿지 말고, 자신의 본능이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지를 주시하고 깨달으라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진정하게 건강한 신체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몸이 본능적으로 원하는 대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아침부터 식욕이 없는데도 과식하면 위장에 부담을 준다거나, 물이 몸에 좋다고 해서 너무 마셔 버리면 수독(水毒)이 일어나서 병에 걸린다는 등의 내용이다. 제2장에서는 흔히 상식으로 알려져 있는 사실들이 실은 거짓말이고, 비상식적으로 생각되는 것들이 오히려 진짜 건강법이라는 내용을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제3장에서는 방치하면 무서운 병의 사례들이나 약의 무서운 부작용 등에 관해서 설명한다. 제4장에서는 면역력을 높이는 식생활, 다이어트 및 운동 방법 등을 설명한다. 그리고 제5장에서는 비만이나 당뇨병, 통풍, 암, 위장병, 두통, 신경통 등, 걸리기 쉬운 병을 스스로 퇴치하는 생활요법에 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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