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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미인 |
Weekly 30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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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美歯道―Dr.さとこの美人養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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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시이 사토코 (石井さと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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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소학관 (小學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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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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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2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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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이 사토코 (石井さと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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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이 사토코(石井さとこ)
심미치과닥터. ‘화이트 화이트 덴탈 클리닉’ 원장. 1962년생. 아르고 레이저에 의한 이빨의 화이트닝을 일본에 널리 알린 제1인자. 아름다운 입 만들기의 종합치료를 실천하면서 여성치과의사여서 가능한, 이빨과 신체를 아름답게 지켜주기 위한 식사나 이빨이 아름답게 보이는 메이크업 등에 대한 조언으로 정평이 나 있다. 『Oggi』, 『Cancam』, 『Domani』, 『MAQUIA』등 인기잡지에서 취재 및 TV 출연, 강연도 많이 하고 있다. 일본치과대학 치학부 졸업. 일본치과 심미학회 회원, AACD(미국심미치과학회) 회원, 일본 안티에이지의학회 회원, K.O 덴탈 화이트닝 세미나 강사. 일본 아로마테라피학회 회원. 2005년, 2006년 미스 유니버스 재팬 공식지정으로 최종 참가자들의 치아를 관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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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프롤로그 아름다운 치아 셀러브리티
제1장 치아도 피부와 마찬가지입니다. - ‘치아가 예쁘다’ 그것만으로 미인도가 높아진다. - ‘촉촉함’은 아름다운 피부의 핵심. 이빨에 있어서도 중요하다. - 하얗게 보이는 치아의 비결은 ‘투명도’ 등
제2장 스킨 케어의 감각으로 할 수 있는 치아관리법 - 이빨은 닦는 것이 아니라 씻는 것이다. - 밤에는 10분 이상 ‘씻는’ 것이 철칙이다. - 이빨을 잘 씻는 법을 몸에 익히자. 등
제3장 이빨과 잇몸을 키우는 ‘치아미인식사’ - 매일 먹고 싶은 치아미인 식사는 이것 - 담배는, 이빨에 있어서도 ‘백해무익’ - 아무렇지 않게 마시고 있는 차는, ‘안티 치아미인 식사’ 등
제4장 프로의 스페샬 케어로 달라 보인다. - 에스테처럼 덴탈 클리닉을 이용하자. - 치아를 하얗게 하는 프로의 다양한 기술 - 셀러브리티가 신뢰하는 ‘아르고 레이저’
▣ Short Summary 지금 세상은 안티에이징 붐이다. 20대부터 노화대책의 화장품으로 스킨 케어를 하면서, 메이크업 등으로 ‘혹시 프로?’라고 묻고 싶을 정도로 일반인들의 수준이 높아졌다. 잡지 등에서는 ‘연령을 알 수 없는 여자’ 등을 곧잘 소개하곤 하는데, 주변만 둘러봐도 도무지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미녀들이 늘어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여기서 간과하고 있는 것은 “언뜻 봤을 때” 젊어 보인다는 것이다. 첫 대면에서 미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조금 이야기를 나눠보니 이미지가 와장창 깨져버리는 경우도 있다. 어딘가 청결감이 부족하다던가, 왠지 모르게 늙어 보인다는 것 등. 이런 차이는 과연 무엇일까? 그건 아마도 이야기를 하는 동안 보이는 ‘치아’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 누렇고 투명감이 없는 이빨은 얼굴을 늙어 보이게 하고 인상을 바꿔버린다. 얼굴 메이크업이나 몸매관리는 완벽한데 이빨만 누렇다면 그 이빨은 더 돋보일 것이다. 이빨하면 충치만 생각하는 것은 이미 오래 전 이야기이다. 미백은 물론 치아의 모양 등 치아성형까지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책은 당신의 미인도를 높여주는 치아 뷰티에 대해 설명한다. 일본의 유명 탤런트 하세가와 리에 등이 10년간 다니고 있는 심미치과의사 이시이 사토코 선생의 ‘치아 뷰티 바이블’. <아름다운 피부와 마찬가지로 치아미백의 포인트는 투명도, 촉촉함, 매끄러움이다>, <타액은 이빨의 미용액>, <피부의 노화를 느낀다면, 이빨도 노화되어 있다> 등 치아도 피부와 마찬가지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이빨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지키기 위한 데일리 케어의 핵심을 강의한다. 이젠, 스킨 케어와 메이크업만으로 아름다워질 순 없다. 아름다운 치아가 있다면 당신의 미인도는 높아져 5살은 젊어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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