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의사도, 약도 필요 없는 건강법 |
Weekly 307호 |
|
 |
 |
원제 |
: 健康法 |
 |
저자 |
: 마유미 사다오 (真弓定夫) |
 |
출판사 |
: 청류출판 (淸流出版) |
 |
출판년도 |
: 2003 |
 |
페이지 |
: 204쪽 |
| |
 |
|
|
|
|
|
 |
|
|
|
|
| 마유미 사다오 (真弓定夫) |
|
| 마유미 사다오(真弓定夫)
1931년 동경출생. 동경의과 치과대학 졸업 후, 동대학병원 소아과학교실을 통해, 1961년부터 사사병원에서 근무. 동병원 소아과의장으로 근무하다, 1972년 무사시노시에서 마유미 소아과 의원을 개설, 자연파 육아법을 제창하기 시작했다. 강연 등으로도 활약 중.
|
|
|
|
|
 |
|
|
|
| |
▣ 목 차 제1장 음식의 생명의 근원 - 일본전통의 음식문화로의 복권을. - 아침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고, 아침밥 챙기기. - 밥을 먹어서 심신의 건강을 지키자. - 야채를 싫어하면 정서불안으로……등
제2장 생활습관을 다시 보자. - 병과 사이 좋게 지내는 방법 - 아이들을 위협하는 생활습관병 -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것’이 병을 부른다. - 복식호흡은 장수를 부른다. - 올바른 입욕법으로 만병의 근원을 제거한다……등
제3장 주거지를 올바르게 해서 건강하게 - 알러지 환자는 주거 환경도 원인 - Sick house 증후군에서 몸을 지키자. - 현대병을 초래하는 냉난방 - 전기화된 생활이 생활 리듬을 망친다……등
제4장 몸이 알려주는 건강법 - 손의 발달은 뇌의 발달로 직결 - 발을 단련해서 건강한 심장 만들기 - 잘 씹어서 암을 예방 - 미각을 둔하게 하는 식품첨가물……등
제5장 자연의 법칙에 딱 맞는 육아를. - TV 게임이 아이들을 망친다. - 육아도 교육도 ‘플러스 사고’로. - 유아기의 돌연사를 방지하기 위해서. - 모유 수유도 유아학대를 방지한다……등
▣ Short Summary 저자는 의사경력으로는 50년, 소아과 병원을 개원한 것만도 30년 넘는 경력을 지녔다. 그의 병원을 찾아가보면 동네 어머니들에게 아이들의 증상에 대해 상담하는 전화가 걸려온다. 그러면 저자, 마유미 선생님은 증상을 자세히 듣고, 필요한 대처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곤 한다. 마치 홈닥터처럼 아이들의 생활환경, 체질, 병력 등을 숙지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지만, 이는 진찰료 등의 병원 수익은 생각하지 않고 있음을 쉽게 알 수 있다.
저자는 오랜 의사생활 속에서 시종일관 말해온 것이 있다. “의사와 약이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자연치유력이 병을 고친다! “즉, 소아과 의사는 아이들의 병을 고치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은지 조언을 해주기 위해 존재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의식주 모든 분야에 대해, 아이들의 생활환경을 어떻게 조성하면 좋을지 등에 대한 건강법을 전한다. 그리고 이러한 자연과 어우러진 육아법을 널리 알리고자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것은 ‘약 없이도 병은 고칠 수 있다’, 아이들의 건강은 얇은 옷부터’, ‘연식과 우유가 시력저하의 원인’, ‘잘 씹어 먹으면 암을 예방한다’, ‘알러지 환자는 주거환경이 원인’, ‘야채를 싫어하면 정서불안정으로’ 등등 아주 흥미 진진한 내용들이다. 아이들에게 밝은 미래를 안겨주고 싶은 저자는,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건강지식들로 이 책을 가득 채워주었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