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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치가 높은 사람이 읽어야 하는 책 |
Weekly 35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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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血糖値が高めの人に読んでほしい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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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와모토 야스히코 (岩本安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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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주부의 친구 (主婦の友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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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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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5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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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모토 야스히코 (岩本安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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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1년 동경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1978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대학으로 유학, 1983년 자치의과대학 내분비대사과 강사. 1994년 동경여자의과대학 제3내과(당뇨병센터) 조교수를 거쳐 1997년부터 주임교수, 당뇨병센터장. 당뇨병학, 대사내과학을 전문으로 함.
2004년에는 제47회 일본당뇨병학회 회장, 2007년에는 제41회 일본성인병(생활습관병)학회 회장을 맡음.
일본내과학회, 일본성인병학회, 일본당뇨병안(眼)학회 이사. 일본비만학회 평의원, 일본당뇨병재단 상무이사, 일본당뇨병협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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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당뇨병 예비군이란 어떤 것일까? 제2장 당뇨병 예비군에 필요한 검사를 알아두자 제3장 식생활을 바꾸면 혈당치는 내려간다 제4장 생활 속에서 운동을 도입하자 제5장 유형별 혈당치를 내리는 방법 제6장 혈당치에 관한 Q&A
▣ Short Summary 이 책은 혈당치가 약간 높다고 판단된 당뇨병예비군을 위한 책이다. 예비군이라고 하면 당뇨병의 가능성을 부정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아직 당뇨병은 아니지만, 지금의 생활이 계속되다 보면 언젠가는 당뇨병이 발병할 위험성이 아주 높은 사람들을 말한다. 예비군에 들어가지 않으려면, 지금까지의 생활을 점검해보고 문제점을 하나씩 해결할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은 비만 해소가 탈출의 길일지도 모르고, 또 어떤 사람은 식사법을 바꿀 필요가 있을 것이다. 사람에 따라서는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건강해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예비군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생활방식과 힌트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쉬운 방법으로 상세하게 소개한다.
-상세내용- 술을 그만둘 수 없는 사람, 단 음식의 섭취를 그만둘 수 없는 사람, 외식이 많은 사람, 담배를 피는 사람,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 혈압이 높은 사람, 고지혈증인 사람, 생활이 불규칙한 사람… 혈당치가 높다고 해도 어떤 원인으로 인해 혈당치가 높은지는 각각 다르다. 따라서 같은 방법으로 혈당치를 내리려고 해도 별로 효과가 없다. 이 책에서는 증상 별로, 생활습관 별로 식이요법이나 운동방법을 제시해서 보다 효율적으로 쉽게 혈당치를 내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당뇨병 예비군에게 중요한 것은 치료가 아니라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생활을 고치고 건강에 해를 주고 있는 부분을 개선하고, 모자란 부분은 추가한다. 무리하지 말고 아주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생활습관을 계속 실천하다 보면 혈당치를 낮은 상태로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본다. [제1장] 당뇨병 예비군이란 혈당치가 정상보다 높지만 아직 당뇨병이라는 진단을 받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다만 이미 당뇨병을 향해서 한 걸음 나아간 상태이고, 가까운 미래에 당뇨병이 발병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예비군의 단계에서는 굵은 혈관의 동맥경화가 진행되고 있고, 심금경색이나 뇌경색의 위험성도 커진다. 그러나 아직 예비군이기 때문에 충분히 건강한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
[제2장] 한 마디로 당뇨병이라고 해도 공복시의 혈당치가 높은 사람이 있는 가 하면, 식후의 혈당치가 높아지는 사람이 있는 등, 그 유형이 다양하다. 검진에서 혈당치가 약간 높다는 지적을 받은 경우, 정확한 진단을 위해 의료기관에서 재검사를 받아야 한다. 문진, 혈액검사, 당뇨검사 등을 하고 당뇨병형, 경계형, 정상형 중 어느 형에 속해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진단받아야 한다.
[제3장] 경계(境界)형=당뇨병예비군이라고 진단된 경우는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이 시기에는 당뇨병을 발병시키지 않기 위해서, 무리 없이 지속시킬 수 있는 좋은 생활습관을 가질 필요가 있다. 혈당치를 낮게 조절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활동에 맞는 양의 식사를, 영양의 균형까지 생각하면서 규칙적으로 천천히 먹어야 한다.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의 개선방법을 소개한다.
[제4장] 자동차 보유대수가 늘어나면서 당뇨병 환자수도 늘어나고 있다고 할 정도로, 당뇨병 발병에는 운동부족이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내장에 지방이 많이 쌓이는 내장지방형 비만인 사람은 당뇨병을 향해 지름길로 걸어가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 걷기 운동과 같이 단순한 운동을 계속함으로써 당뇨병 발병을 막을 수가 있다. 식후 1~2시간 사이에 20~30분 정도의 운동을 하면 좋다.
[제5장]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혈당치가 내려간다고 알고는 있지만, 좀처럼 술이나 담배, 외식을 바로 그만둘 수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원칙만 지킨다면, 혈당치를 올리지 않으면서 술을 즐길 수 있고, 단 것을 먹을 수도 있다. 살찐 사람,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 혈압이 높은 사람…등이 빠지기 쉬운 문제점과 해결방법을 여기서는 유형별로 정리했다.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제6장] “이런 일은 부끄러워서 의사에게 물어볼 수 없다” “혈당치를 내리는 음식이 있는가?” “스포츠클럽에 들어가야 하나?” “혈당치가 높아도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 등, 혈당치에 관한 다양한 질문에 대해 답한다. 예비군에서 건강한 몸으로 돌아오기 위해, 또한 앞으로 당뇨병에 걸리지 않도록 알아둬야 하는 내용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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