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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부터의 가정 의학 |
Weekly 40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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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35歳からの家庭の医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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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요코야마 이즈미/감수 (横山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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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주부와 생활사 (主婦と生活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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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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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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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코야마 이즈미/감수 (横山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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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코야마 이즈미 클리닉 원장, 동경여자의과대학 명예교수. 전공은 소화기내과.
니가타현 출생. 1962년 동경 지케이카이 의과대학 졸업. 동경여자의과대학 부속 성인의학센터 소장 등을 통해1997년 동대학부속 아오야마병원 원장으로 취임. 1999년 동경여자의과대학을 퇴직한 후 요코야마 이즈미 클리닉 개설. 생활습관병의 예방법의 계몽을 위해 TV 및 라디오에서 활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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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신체의 신비함 - 뇌 (뇌의 무게와 머리의 좋음은 관계 없다? / 뇌의 어떤 부분이 약해지면 기억력이 나빠지나 등) - 심장과 혈관 (심장은 하루 몇 번 움직이고 있다. 동맹경화가 되면 혈관은 어떻게 되는가 등) - 위장 (위장은 왜 스트레스에 약한가 / 많이 먹는 사람의 위는 어떻게 되어 있나 등) - 간장 (간장은 어떤 움직임을 하고 있는가 / 술에 강한 사람이 간장도 강하다? 등) - 비뇨기 (하루의 소변량은 어느 정도? / 소변의 색으로 병을 알 수 있다? 등) - 간염증과 면역 (면역이 있다 없다는 건 무슨 뜻? / 가장 강한 세균, 바이러스는? 등) - 호르몬 (사람의 몸의 호르몬은 몇 종류 있는가 등)
제2장 생활습관병의 경향과 대책 - 검사치를 읽는 법 (혈압은 좌우 어느 쪽 팔로 재는 것이 맞는가 등) - 내장지방의 위협 (피하지방과 내장지방, 정말 무서운 것은 어느 쪽? 등) -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 (도대체 혈압이란 무엇인가? 등) - 뇌와 심장 (뇌경색의 전조가 있다? 등) - 증가하고 있는 당뇨병 (당뇨병 보다 무서운 합병증 등) - 암에 대한 새로운 상식 (암 세포는 어떻게 발생하는가, 담배를 피지 않아도 폐암에 걸린다 등)
제3장 차이가 있는 다이어트 & 미용법 - 리바운드 하지 않는 다이어트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체중은 어떻게 계산하나, 매일 체중측정, 언제 측정하는 것이 좋은가 등) - 미용 & 미발의 최신정보(콜라겐이란? 흰머리를 뽑으면 흰머리가 는다? 등) - 남성의 냄새 (아저씨 냄새, 도무지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인가? 등) 제4장 약과 건강보조제에 대한 지식 - 약의 올바른 사용법 (식전/식사와 동시/ 식후, 미국은 일본처럼 가루약이 없다? 등) - 외용약을 고르는 법 (붙이는 약은 파스 이외에도 여러 가지 약이 있다? 등) - 건강보조제 활용법 (건강보조제란 약 같은 효과가 있다? 등)
▣ Short Summary 요즘은 <셀프 메디케이션>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건강은 스스로 지킨다는 풍조가 점점 더 강해져 가고 있다. 그 탓인지 다양한 건강법이나 미용법에 대한 제품이나 정보가 넘치고 있다. 하지만 너 무 많은 정보로 인해 정말 건강에 좋은 것, 자신에게 적합한 것을 고른다는 것이 너무 힘들어졌다. 예를 들어 남들이 효과를 봤다는 이런 저런 다이어트 방법을 총동원해봤지만 결국은 실패로 끝났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이렇게 TV나 잡지에서 매일 전달되고 있는 정보에 새로워하면서도 어떤 것을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몸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다.
사람의 몸이 어떻게 움직이고, 어떻게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지에 대한 기초지식이 있다면 당신에게 필요한 정보와 방법을 선택하는 안목을 키워줄 것이다. 기본을 안다면 ‘OO가 효과적이다!’라는 정보에 쉽게 흔들리지 않고 ‘왜 효과적인데?’하는 부분에 주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최근 화제가 되는 메타볼릭 신드롬을 시작으로 고혈압, 당뇨병 등의 생활습관병에 대해서도 올바른 지식이 있을 때 비로소 예방법도 치료도 이뤄질 수 있다. 병의 정체를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그것을 막는 생활 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다이어트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이 왜 살이 찌고 있는지를 모른 채, 다이어 트를 한다고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약이나 건강보조제 식품에 대해서도 정확한 지식을 바탕으로 적절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효과를 얻을 수 없다. 즉, 정말로 필요한 것은 단순하게 ‘효과적이다!’’몸에 좋다!’라는 부분적인 정보가 아 니라 그 정보를 뒷받침하고 있는 기초지식이다. 우리 현대인들은 생활이 바빠서 어떻게 해도 바로 결과를 추구하거나 안이한 방법으로 쉽게 가려 하 는데 일단은 기본 지식을 몸에 익히는 것부터 시작하자. 소박한 지식이나 의문 속에 자신의 몸을 지 켜줄 정보가 들어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몸의 구조를 비롯해서 생활습관병이나 다이어트, 약이나 건강보조식품에 대한 초보적인 의 문이나 지식에 대해 최신 토픽을 사용하면서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건강해지고 싶다면, 지금 당신 의 몸에 대한 공부부터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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