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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가 몸에 좋다! Weekly 415호
원제 : 野菜がからだに効く!
저자 : 이케다 요시코 (池田好子)
출판사 : 이에노히카리 (家の光協會)
출판년도 : 200805
페이지 : 190쪽
 
일본도서 > 여성.건강
이케다 요시코 (池田好子)
1937년 가고시마생. 1963년 도쿄의 키요세시에서 약국을 경영. 한방은 후지히라 켄 박사의 문하생. 1970년부터 약선, 따뜻한 야채를 중심으로 하는 식사요법의 중요함을 설파하기 시작했다. 1996년 약사 관계 공로자로 도쿄도지사상을 수상. 1998년 방송대학 <발달과 교육>을 졸업. 2007년 의료, 복지, 위생공로로 도교도지사상 수상. 약선 연구가. 일본의 자연치유법학회 상임강사. 도쿄 죠스이회 회장. 일본약국제제 연구회 강사. 현재, 약선 요리, 건강에 대한 강연이나 지도를 위해 많은 활약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따뜻한 야채가 당신을 상쾌하게 한다>, <맛있게 먹고 고치는 당뇨병>, <新 아픔을 없애주는 책>, <잘 듣는 약초 목욕> 등이 있다.
 
▣ 목 차
제1장 왜 야채가 몸에 좋은가
제2장 녹황색 야채가 간장에 좋다.
제3장 적색야채가 심장에 좋다.
제4장 백색야채는 폐에 좋다.
제5장 황색야채는 비장에 좋다.
제6장 흑색야채는 신장에 좋다.
제7장 야채의 약선 요리

▣ Short Summary
<포식의 시대>라고 표현될 만큼 먹을 것이 풍족해진 지금, 성인병이 많아지고 아동비만이 증가하고 있으며, 암, 당뇨병, 뇌졸증 등 생활습관에 의한 질병이 끊임 없이 발생하고 있다. 덕분에 식생활의 중요함에 대해 이해와 관심은 높아졌지만, 건강보조식품이나 대체건강식품만 범람하게 된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다.

우리들의 몸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체질개선에 효과적인 것은 매일매일 먹고 있는 음식이다. 특히 야채는 현대인들이 계속 부족하게 섭취하고 있으며 좀처럼 그 섭취량이 증가하고 있지 않다. 그래서 이 책은 야채의 효용에 대해 중점을 두면서 어떠한 야채가 어디에 좋고 어떻게 섭취하면 좋은지를 소개한다.

고대중국에서는 한방약과 음식을 잘 조합해서 조리법을 생각해냈었다. 특히 음식재료의 기능과 성질, 맛을 고려해서 요리를 했다. 이 책에서는 야채를 5가지 색으로 분류한 다음에, 각각의 특성을 내장과 연관 지어 소개한다. 즉, 녹황색 야채는 간장에, 적색야채는 심장(혹은 소장)에, 백색야채는 폐(혹은 대장), 황색야채는 비장(혹은 위), 흑색야채는 신장의 기능개선에 좋다고 한다.

이렇게 총 62가지의 야채를 소개하면서, 관련해서 저자가 독자적으로 만든 조리법이나 효과적인 야채섭취 방법, 질병의 예방법이나 몸이 안 좋을 때의 대처법 등도 소개한다. 이 책을 읽고 다양한 야채를 균형 있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섭취하면 모두가 조금 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