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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 도망가는 삶의 방법 |
Weekly 45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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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病気が逃げ出す生き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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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시하라 유미 (石原結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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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고단샤 (講談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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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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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5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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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하라 유미 (石原結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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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7년생. 의학박사. 나가사키(長崎)대학 의과대학교 졸업 후, 동 대학교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장수마을로 유명한 코카사스지방(구르지아 공화국)과 스위스의 B벤너병원 등에서 최첨단 자연요법을 연구한다. 현재 이시하라 병원 원장.
주요 저서에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이 반드시 나아진다> <전조를 느끼면 병은 반드시 치유된다> <초 건강법> <병은 몸이 냉해서 생긴다> 등 100권을 넘는다. 현재 TV에도 출연하면서 건강에 대해 알기 쉬운 설명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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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병에 걸리는 삶의 방식이란 - 많이 먹는 것이 초래하는 현대인의 병 - 정신병환자가 식사를 거부하는 이유 -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 - 혈액의 오염이 병의 원인 등
제2장 의학의 상식의 건강의 비상식 - 의사도 의료비도 늘어나는데 병이 줄지 않는 이유 - 서양의학이 품고 있는 모순 - 서양의학이 잘못하고 있는 혈압의 치료법 - 병을 고치는 약으로 죽는 사람들 등
제3장 잘못으로 가득한 건강붐 - 염분의 과도한 제안으로 암이 발생한다. - 식탁의 구미화로 병도 구미화 - 물을 너무 마시면 소화불량이 되는 이유 - 담배로 릴렉스 아이템으로 등
제4장 병이 도망가는 식사법 - 인간의 치아, 일본인의 위에 맞는 식사를 - 현미는 만능약 - 왜 어른은 피망을 먹을 수 있게 되는가 - 아침 식사를 먹어야만 한다는 거짓. 등
제5장 병이 도망가는 생활법 - 전문직, 예술가가 건강하고 치매에 걸리지 않는 이유 - 교감신경이 쉽게 긴장하는 사람들에게 조언 - 마른 체형에도 일어나는 수면시 무호흡 증후군 등
맺음말 – 자신의 본능을 신뢰하는 것
▣ Short Summary 면역학 아보 도오루와 혈액학 이시하라 유미, 일본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는 각 분야의 권위자가 뭉쳤다! 두 사람의 연구성과를 합한 새로운 건강법을 소개한다. 약이나 수술을 가능한 피하고, 일상생활을 조금씩 개선하는 것만으로 건강해질 수 있다. 이 책에 소개한 건강법으로 암, 아토피, 당뇨병, 고혈압, 불임증 등을 치료한 실제 사례들도 가득하다. 약도 의사도 필요 없이 식사와 생활 그리고 운동을 바꾸는 것만으로 125세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전하는 책이다.
특히 저자 중 한 명인 아도 도오루는 서문을 통해 성실한 사람과 올빼미형 사람들의 비극이라며 현대인의 생활패턴에 경고한다. 지금 너무 성실해서 생명을 잃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생명을 빼앗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너무 성실해서 몸을 망치는 사람들이 결코 적지 않다. 밤늦게까지 잔업을 하는 직장인들은 몸을 망치고 있고, 의욕이 넘치는 간호사나 변호사가 야근으로 몸을 망치고 있다. 물론 성실하다는 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몸을 망칠 정도로 무리를 하는 것은 우리 신체를 파멸로 이끌어가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발열은 몸을 수리복구 하고 있는 증거>, <병을 고쳐야 할 약으로 죽는 사람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들이 오래 산다>, <미인을 잘 때 만들어진다>, <하반신을 단련하면 뇌졸중 방지>, <안티 에이징은 단식으로>, <아침을 먹어야만 한다는 거짓말> 등 흔히 알고 있는 상식과 정반대지만 결론적으로는 우리의 몸을 믿고 본능에 따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의료현장에서 만들어진 잘못된 ‘상식’이나 모두가 착각하고 이는 의료나 건강에 대한 ‘상식’을 열거하면서 두 저자가 토론해서 내린 결론, 즉 병이 도망가는 삶의 방법을 소개한다. 기존의 상식에 사로잡히지 않은 열린 마음으로 읽으면 분명 건강한 일상을 보내기 위한 새로운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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