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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 파워 |
Weekly 49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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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インナーパワ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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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유모토 유 (湯本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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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선마크출판 (sun m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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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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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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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모토 유 (湯本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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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텐도(順天堂)대학 의학부 졸업. 동 대학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과정 재적 중. 메디칼 & 스타일주식회사 대표. 스포츠선수들의 메디칼 어드바이저.
의사 면허를 가진 육상경기 프로이자 경영자로 활약. 마운틴 바이크, XTERRA의 일본 대표. 일본 챔피언을 거쳐서 현재는 프로 선수로 활약하면서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보급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프로선수와 의사로서의 경험과 지식을 살려서 스포츠와 건강에 관련된 각종 감수, 프로그램 개발, 컨설턴팅, 강연활동 등을 하고 있다.
주식회사 Nicole Eurocycle 임원, 주식회사 BEACH TOWN 임원, 재단법인 저스트 기빙 재팽 대표이사 겸무. 경영자들을 중심으로 각계의 유명인사, 연예인, 모델,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개인지도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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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모든 것은 ‘올바른 자세’로부터 시작한다 제2장 이너 파워는 이렇게 해서 끌어낸다 제3장 이너 파워가 강한 사람은 알고 있다 제4장 이 운동으로 이너 파워가 강해진다 제5장 이너 뷰티가 빛나는 사람이 된다
▣ Short Summary 옛날부터 우리는 ‘올바른 자세’를 중요시해 왔다. 왜 ‘올바른 자세’가 중요한가? 그 이유를 잘 해명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는 의사면허를 가진 스포츠 선수다. 의학적 지견과 풍부한 운동경험에서 사람이 가진 근본적인 힘인 ‘이너 파워’를 끌어냄으로써 인생이 잘 돌아간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이너 파워’를 끌어낼 수 있을까? 한 마디로 말하면 ‘올바른 자세를 의식해서 몸을 움직여 이너 머슬(근육)을 훈련시키면 그 결과 이너 파워가 강해진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중요한 순간에 최대한의 힘을 발휘할 수 있게 되고, 건강한 몸도 얻을 수 있게 된다. 그런 꿈 같은 삶을 살고 싶으면 바로 이 책을 읽어 보자. -상세 내용- 사회에서 성공하고 있는 사람들을 관찰해 보면 대부분 자세가 좋다. 게다가 그들에게는 다음과 같은 공통점이 있다. 예를 들어 넘치는 자신감, 중요한 순간에 발휘하는 집중력, 무슨 일이든 빨리 결단하는 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를 개척하는 힘,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향해 돌진하는 행동력 등이다. 이와 같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근원적 힘을 저자는 ‘이너 파워’라고 부른다. 즉 사람이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는 육체적이고 정신적인 힘의 총칭이다. 이 ‘이너 파워’는 실은 ‘올바른 자세’에서 나온다. 자세를 바르게 하면 물리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시선이 올라가고, 흉곽이 넓어져서 새로운 공기를 흡입하게 되고, 뇌와 몸을 활성화되어서 일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인생도 일도 잘 돌아간다. 그리고 ‘이너 파워’를 어디까지 높일 수 있는지가 실은 행복한 인생을 보내기 위한 열쇠가 된다.
이너 파워는 운동을 하고 싶어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면 더 잘 만들 수 있다. 운동을 하고 싶어도 못한다는 사람은 보통 운동이라고 하면 특정한 스포츠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그렇지 않다. 출퇴근을 위해 걷거나 계단을 올라가고 내려올 때, 의자에 앉아서 일을 할 때 등 항상 운동을 하고 있다. 문제는 그렇게 몸을 움직이고 있지만 그런 행동이 심신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운동효과를 내기 위해 중요한 것은 올바른 자세다. 운동효과가 나올지 여부는 자세가 바른지 여부와도 관련이 있다. 말하자면 올바른 자세만 유지하면 일상 생활 속의 모든 동작이 운동이 된다. 하지만 바르지 않은 자세로 운동을 하면 달리기를 해도 스포츠센터로 다녀도 그 효과가 떨어지기만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무릎이나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올바른 자세가 그런 차이를 만드는 것일까? 그것은 올바른 자세를 하려고 시도하면 몸 속 깊은 부분에 위치한 근육인 ‘이너 머슬’이 훈련되기 때문이다. 이너 머슬이란 내장 기능을 도와 주거나 골반의 올바른 위치를 유지하는 등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근본적으로 필요한 기능을 지원하는 근육이다. 사람의 몸은 이너 머슬이 훈련되어야 그 각각의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육체가 올바르게 기능하면 자립신경의 균형이 좋아지고 정신상태도 좋게 유지된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외부 압력에 대한 저항력이나 집중력이 높아지고 스트레스에 강해질 수 있다.
사람의 몸은 몇 살이 되도 진화할 수 있다. 운동경험이 없는 사람은 체력을 익히기 위해, 스포츠를 하는 사람은 퍼포먼스를 더 향상시키기 위해, 젊은 사람은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해, 중년은 인간성을 높이고 인생을 더 충실하게 살기 위해, 고령자는 더 밝게 살기 위해… 자기에 맞는 운동을 하는 것을 저자는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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