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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의 어깨 결림과 요통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
Weekly 49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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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85%の肩こり・腰痛は自分で治せ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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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다니 사토시 (谷 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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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매거진하우스 (magazine hou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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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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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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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 사토시 (谷 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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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4년생. 도쿄지케이카이(東京慈恵会)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 후, 동 대학 뇌신경외과에서 근무. 현재는 동 대학에서 중앙수술부진료부장, 뇌신경외과교수로 근무. 그밖에 토론토대학 뇌신경외과 객원교수, 일본척추외과학회 지도이사, 일본뇌신경외상학회 학술종무위원 등을 겸무하는 한편, 일본권토커미션 건강관리위원회 위원장 및 이사, 일본축구협회 의학위원으로 스포츠분야에서도 복 넓게 활약 중. TV와 강연회에서도 인기를 모은다.
주요저서에 <뇌신경외과의 상식, 비상식> <머리가 좋은 사람들의 뇌 트레이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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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왜 결림과 통증은 고칠 수 없는가? 요통을 앓는 의사가 근본적인 의문에 성실하게 답한다.
암벽처럼 딱딱해진 만성적인 어깨 결림, 몇 번이나 되풀이되는 요통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제대로 치유하면 85%는 개선된다고, 자신도 요통으로 고생하는 저자가 자신 있게 말한다.
이 책에서는 결림과 통증을 가볍게 하는 생활속의 비법과 매킨지 방식 등의 효과적인 스트레치 방법을 소개한다.
한편 어깨 결림과 요통의 15%는 병원에 가서 제대로 치료해야 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한다. 그것을 구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병원의 무슨 과로 가야 하는가? 그 답은 [등뼈 전문의]가 키워드였다. 몇 년이나 같은 치료를 받으면서도 개선되지 않는 사람들은 더 늦어지기 전에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상세 내용- 어깨 결림, 목 통증, 요통은 어른들에게 흔히 보이는 문제다. 이런 것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경험하는 것인데 반드시 병원에 가서 치료해야 할까? 저자도 이런 증상에 고생해 온 사람들 중 한 사람이지만, 그는 병원에 있어도 의사에게 가지 않는다.
그렇다면 아픈 허리와 딱딱해진 어깨는 어떻게 대처하면 될까? 사람에 따라 스트레칭을 하거나 마사지를 하거나 침 치료를 받는 사람들도 있다. 참기름을 바르는 사람이 있거나 정형외과를 가거나 저주파 치료를 하는 경우도 있다. 비싼 약을 먹거나 고민하다 이상한 종교에 빠지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어깨 결림, 목 통증, 요통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대부분의 경우 목과 허리의 근육이 당겨져서 일어나기 때문에, 실은 자연스럽게 저절로 고쳐지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시도하는 일반적인 치료의 유효성에 대해서는 제1장에서 하나씩 설명한다. 그리고 제3장에서는 흔히 일어나는 어깨 결림, 목 통증을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대처하면 되는지에 대해서 설명한다. 단 등뼈를 지탱하는 주변 근육이 댕겨서 생기는 요통과 어깨 결림도 단순히 해결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뼈가 어긋나거나 등뼈의 변형이 원인일 수도 있고, 그 속에 있는 신경(척추와 거기서 나오는 신경)에 문제가 있는 경우, 더 무서운 병일 수도 있다. 어깨 결림, 목 통증, 요통이 일어나는 구조에 대해서는 제2장에서 상세하게 설명한다.
심각한 증세 여부를 구별하는 방법은 예를 들어 어깨 결림이 있을 때 손이나 팔이 저려 온다거나, 요통이 있을 때 엉덩이나 다리가 저려 오거나 통증이 생길 경우다. 또한 3,4일 안에 통증이 완화되지 않고 한 달 사이에 더 심해지는 경우는 포기해서 전문의에게서 검사를 받는 편이 좋다. 이런 증세가 있는데도 찜질을 하거나 파스를 붙이고 지나가면 나중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병원에 갈 시기를 정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제4장에서 정리했다. 그리고 어떤 의사의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제5장에서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어깨 결림, 목 통증, 요통의 구조와 앞으로 능숙하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두자.
-독자 서평- 아주 읽기 편하고 전문성이 높은 내용이면서도 순식간에 읽을 수 있었다. 다음과 같은 5가지 주제를 저자 자신의 경험과 읽기 편한 어조로 정리한 글로, 책 전체에서 저자의 솔직하고 수수한 인격을 느낄 수가 있다. 1. 흔히 있는 치료의 유효성 2. 어깨, 요통의 구조 3. 어깨, 요통에 대처하는 방법 4. 병원에 갈 시기를 정하는 방법 5. 어떤 의사에게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가
특히 1은 일독의 가치가 있다. 자기, 치탄, 건강보조약품, 코르셋, 파스, 견인, 저주파, 침 치료 등, 일반적으로 있는 치료를 경험담을 토대로 자신의 생각을 간결하게 정리했다. 단순히 좋다, 안 좋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방법을 택할 때의 요점을 소개해서 도움이 된다. 지금까지 옳다고 생각했던 치료가 뜻밖에 안 좋다는 것을 알고 놀라기도 했다.
주제에 있듯이 85%의 어깨 결림과 요통이 불필요한 시간과 돈을 사용하지 않아도 자연경과로 치유가 된다고 한다. 그라나 방치하면 무서운 경우도 있어서 구체적인 증상도 간결하게 정리했다. 병원에 갈지 여부를 고민하고 있던 나 자신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어서 불안을 털어 줘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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