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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제로의 암치료- 완화치료의 권유 Weekly 573호
원제 : 痛みゼロのがん治療
저자 : 무카이야마 타케토 (向山 雄人)
출판사 : 문예춘추 (文藝春秋)
출판년도 : 201202
페이지 : 226쪽
 
일본도서 > 여성.건강
무카이야마 타케토 (向山 雄人)
공익재단법인 간켄아리아케 병원 완화치료와 부장, 도카이 대학 의학부 비상근 교수. 1981년 도카이 대학 의학부 졸업. 재단법인 암연구회 부속병원 화학요법과, 암화학요법센터 의장 등을 거쳤음. 전공은 완화종양학, 내과종양학, 암분자세포생물학.
 
▣ 목 차
1장 통증의 정체
2장 이렇게 하면 통증은 사라진다
3장 모르핀이 안전한 이유
4장 진통제 이외의 통증 사라지는 방법
5장 통증 치료의 실례
6장 세계 최대의 과제 하나 – 암질환
7장 최후의 무대 – 진정치료의 위치
8장 완화 치료의 미래

▣ Short Summary
암에게 지기 싫다면 완화치료를 받아라!
통증, 괴로움을 사라지게 할 뿐 아니라, 수명 연장의 효과가 입증된 완화치료.
암환자와 가족이 반드시 읽어야 할 ‘완화치료의 권유’

2010년, 메사츄세츠 종합병원이 발표한 놀라운 연구 결과가 전세계 의료업계에 충격을 안겨주었다. “꾸준한 완화치료를 받은 암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3개월 더 오래 산다는 사실”이었다.
이 연구 결과로 인해, 이듬해에는 세계의 암치료를 리드하는 미국 임상 종양학회가 암환자에게는 초기부터 완화치료를 실시해야 한다는 성명을 내기도 했다.

지금까지의 완화치료는 ‘손을 더 델 수 없는 말기의 환자가 평온하게 죽음을 기다리는 것’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하지만 그것은 엄청난 오산이었다.
현재의 의료기술로는 이제 거의 모든 통증을 사라지게 할 수 있다. 통증이 사라지면 기력과 체력이 회복되고 보통과 다를 바 없는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되면 적극적으로 암과 싸울 수도 있게 된다.
이렇게 완화 치료는 ‘치료를 방치하고 그저 죽음을 기다리는 치료’가 아니라, ‘고통 없이 살아남기 위한 적극적인 치료’로 변화했다.

하지만 현재 한국이나 일본에는 완화치료가 대중적으로 보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도 극심한 통증으로 괴로워하고 있는 환자가 많다. 이 책은 일본 내에서 가장 앞서서 완화치료 보급을 이끌고 있는 의사가 처음으로 쓴 책으로, 출간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요 목차]
통증의 정체
이렇게 하면 통증은 사라진다
모르핀이 안전한 이유
진통제 이외의 통증 사라지는 방법
통증 치료의 실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