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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교양 Weekly 619호
원제 : 子どもの教養の育て方
저자 : 사토 마사루, 이토 마사에 (佐藤 優, 井戸 まさえ)
출판사 : 동양경제신보사 ()
출판년도 : 201212
페이지 : 279쪽
 
일본도서 > 여성.건강
사토 마사루, 이토 마사에 (佐藤 優, 井戸 まさえ)
-사토 마사루 1988년에서 1995년까지 7년간 주(駐)러 일본대사관에 근무하면서 구소련의 정계, 경제계, 학계 등에 걸쳐 폭넓은 인맥을 형성하여 주목을 받았다. 1998년에는 외무성 국제정보분석 제1과 주임분석관이 되어 일본 외교의 마지막 숙제라 불리는 북방 4개 섬 반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러일 평화조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개방적인 외교정책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던 일본 우익 세력의 역풍을 맞아 2002년 배임 및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구속된다. 치열한 법정 다툼과 일본 지식인들의 석방 운동에도 불구하고, 결국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형을 선고받고 공직에서도 물러나게 된다그는 1심 판결 후 <국가의 덫>을 출간해, 자신의 혐의와 관련된 정치적 배경과, 부조리한 검찰, 대중을 선동하는 언론의 선정성 등을 폭로함으로써 일본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다. 이후 활발한 저술 활동과 평론 활동을 펼치면서 일본 논단의 주요 인물로 떠오르게 된다. 저서로는 《국가의 덫》(마이니치출판문화상 특별상 수상) 외에 《자멸하는 제국》(신초 다큐멘터리상과 오오야 논피션상 수상) 등이 있다.
 
▣ 목 차
1부 대담 ‘아이의 교양 키우는 법’
1장 ‘머리 좋은 아이’는 어떻게 키우나 – 아이가 책읽기를 좋아하게 하기 위해서는
2장 ‘공부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키우나 –시험을 현명하게 뛰어 넘기 위해서
3장 ‘착한 아이’ ‘야무진 아이’는 어떻게 키우나 – 사회에서 살아 남는 힘을 키우기 위해서는
2부 ‘8일째’ 가족과 육아를 이야기하다
4장 사토 마사루, ‘8일째 매미’를 통해 엄마와 아이 관계를 이야기하다
5장 좌담회 ‘사토 마사루+이토 마사에+4명의 여성들’
특별부록1 이 책에 등장하는 서적 리스트
특별부록2 사토씨, 이토씨 알려주세요! – 육아에 관련된 50가지 상담

▣ Short Summary
발매 직후부터 대반향! 발매 첫 날 증쇄 결정!
‘아이의 교양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교양= 읽는 힘+쓰는 힘+말하는 힘+듣는 힘.

일본을 대표하는 지성인이자 논객, ‘사토 마사루’가 다소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 교육법에 대해 써서 화제가 된 책이다.
사토 씨처럼 교양 있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 책은 바로 이 질문에 속 시원히 답하는 책으로, 5명의 아이의 엄마이자 정치가인 ‘이토 마사에’와 함께 ‘아이의 교양’을 길러주는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파고 들고 있다.
특히 ‘머리가 좋은 아이’ ‘심성이 부드러운 아이’ ‘야무진 아이’ ‘공부를 잘하는 아이’등으로 유형을 나누어 각각에 맞는 교육법을 소개하고 있는 점이 유용하다.

“시험공부는 학원과 과외 중에 어느 것을 권하시나요?
“아이에게 공부를 가르치려고 하면 금새 싸우게 됩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책의 말미에는 부모들의 이 같은 질문 약 50개에 답변을 붙여, 많은 부모들의 궁금증과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다.

휴대폰이나 인터넷, 영어 조기교육에 관한 주의사항과 그림책에는 인생의 엣센스가 담겨 있다, 적절한 농담과 유머를 잊지 않는 성격은 반드시 교양이 필요하다, 등 꼭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깊이 와 닿는 조언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