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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을 당기면 건강해진다 |
Weekly 63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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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アゴを引けば身体が変わ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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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토 카즈마 (伊藤和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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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고분샤 (고분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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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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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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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토 카즈마 (伊藤和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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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도쿄출생. 요통증의 개선을 중심으로 한 퍼즈널 트레이너. 키네시오로지스트. 프로 축구 선수로 베르티 가와사키, 브라질 파루메이라스, JEF시원에 소속. 요통으로 인해 은퇴. 2002년 [Maro’s]개업. 일상적인 자세나 동작의 패턴으로 요통의 본질적인 원인을 추구하고 있으며, 매년 1300회 이상의 세션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통증과 삐뚤어짐을 고치는 건강 스트레치>, <건강한 여자가 되는 자세 테라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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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 권위자는 턱을 당긴다 2. 요통을 고치는 엉덩이 사용법 3. 풍부한 호흡과 가난한 호흡 4. 목의 통증과 전신의 불쾌한 컨디션 5. 문제가 생기는 발 6. 구두와 일본인 7. 의자와 일본인 8. 만성 통증과의
▣ Short Summary 요통∙어깨 결림∙두통이 사라진다. 1800명이 넘는 만성 통증 환자를 진료해 온 트레이너가 알려주는 올바른 몸 사용법 턱을 당기기만 해도 통증이 사라지고, 호흡이 가벼워지며, 건강해진다!
이 책은 자세를 중심으로 호흡 패턴, 동작 패턴, 작업 환경의 개선을 도와준다. 기본적으로 턱을 당기는 자세가 포인트이며, 머리에서 발, 그리고 의자에 대한 테마를 담고 있다. 현대인은 일상 생황의 대부분을 의자에서 보내며, 앉는 방법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따라서 저자는 의자에 관한 부분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같은 이유로 구두에 관한 테마도 포함되어 있다. 마지막 장에서는 만성 통증에 대해 이야기한다. 만성 통증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고, 통증에 대한 인식을 달리하는 것으로 아픔이 크게 줄어들 수 있다고 한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턱을 당기는 것만으로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턱이 올라가면 골반이 뒤로 빠지면서 등과 허리는 굽어지고, 머리는 뒤로 젖혀진다. 이 자세가 바로 어깨 결림과 허리 통증의 커다란 원인이라는 것이다. 또한, 이 자세는 호흡과 소화에도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앉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해진다. 의자 등받이에 맞도록 엉덩이를 집어 넣고, 혀가 위턱에 닿는 것을 가볍게 의식하는 것이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머리를 받치는 근육을 움직여서 두통, 어깨 결림 등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방법도 친절히 설명되어 있다.
각 테마에 따른 자세한 설명과 증상에 따른 대처법이 매우 유용하다. 일러스트를 통해 올바른 자세와 근육의 쓰임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일상 생활에서 간과하기 쉬운 나쁜 자세, 호흡법을 바로잡는 것만으로 건강한 신체를 만들도록 도와줄 것이다.
* 본문 일부 - 턱을 당기면 무거운 머리가 몸통 위에 위치하여, 척추가 가장 안정된 형태(중립 위치)가 되고, 상반신의 무게를 "뼈"로 받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목과 허리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고, 어깨 결림, 요통이 예방, 개선되는 것이다. 또한, 머리가 올바른 위치에 있을 때는 전신의 운동 효율이 높아지므로, 최소의 힘으로 최대의 힘을 발휘한다.
- 최근 호흡의 중요성이 재인식되게 되었지만, 좋은 호흡을 위한 필수 조건은 코로 숨을 들이쉬는 것이다. 코 호흡은 코의 점막을 자극하므로 뇌가 활성화된다. 턱을 당기고, 혀가 위턱의 이 뒤쪽에 닿으면, 자연스럽게 코 호흡을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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