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화 내지 않는 육아 |
Weekly 660호 |
|
 |
 |
원제 |
: どならない子育て |
 |
저자 |
: 이토 토쿠마 (伊藤 徳馬) |
 |
출판사 |
: 디스커버 21 (ディスカバ-21) |
 |
출판년도 |
: 201308 |
 |
페이지 |
: 239쪽 |
| |
 |
|
|
|
|
|
 |
|
|
|
|
| 이토 토쿠마 (伊藤 徳馬) |
|
| 1978년 출생. 2001년 아오야마학원대학 경영학부 졸업. 민간기업을 거쳐 2004년에 치가사키 시청에 입사. 2007년부터 현직에서 육아상담, 아동학대 담당을 맡아 2010년에 고베 소년 CSP트레이너 자격, 2012년 트레이너 양성자격(TOT)을 취득. 또한 2010년부터 CSP강좌의 사업화에 가담하여 현재 연 2-3회, 강좌를 담당. 그 밖에 CSP의 다이제스트판 강좌, 연수를 시내외에서 활발히 열고 있다. |
|
|
|
|
 |
|
|
|
| |
[목차] 준비편 -목표는 ‘야단 치는 빈도를 10에서 6으로’ -배드사이클과 굿사이클 1. 야단 치지 않는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2. 야단 치지 않기 위한 가정교육의 기본 3. 야단 치지 않는 육아 실전편 1. 효과적으로 칭찬해라 4. 야단 치지 않는 육아 실전편 2. 사전에 아이에게 설명해라
■ Short Summary
NHK, 아사히신문, 요미우리신문에 소개되어 화제가 된 인기강좌 ‘야단치지 않는 육아’의 단행본화!
“금새 아이에게 짜증을 내요” “참으려고 했는데 또 화를 내버렸어요”라던 사람들을 바꾸다! 다음은 이 책의 바탕이 된 강좌를 듣고 나서 많은 변화를 느낀 사람들의 사연이다.
-아이를 칭찬할 수 있게 되었다. 칭찬 횟수가 늘어났다. -꾸준히 연습을 했더니 집에서도 자연스레 칭찬이 가능해졌다. 아이한테 칭찬을 했더니 그 반응이 놀라웠다. -아이를 혼낼 때, ‘무엇을 말할까’라고 순간 생각하게 되었다.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이 확실히 전달되고, 관계도 좋아졌다. -그동안은 아이에게 말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었던 것뿐이라 생각하니 마음이 가벼워졌다.
부모라면 “아이를 칭찬해라, 부드럽게 말해라”라는 말은 수도 없이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걸 몰라서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일본 그리고 한국의 부모들이 정답을 알고 있어도 좀처럼 실현할 수 없는 이유는 그들 자신이 칭찬을 받으며 자라오지도, 칭찬하는 법을 배운 적도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운전 면허를 따러 학원에 다는 것처럼 ‘화 내지 않는 육아법’도 배우고 연습해보는 게 어떨까. 이 책의 취지는 바로 그 것이다. 저자는 아이에게 제대로 말하는 법, 칭찬하는 법, 혼내는 법을 익히는 ‘커먼 센스 페어런팅’(CSP)이라는 육아법에 기초하여 이 책을 썼다. 이 책의 목표는 단순하다. 아이한테 화를 내는 빈도를 10에서 6으로 줄이는 것이다. 6이나 남기느냐고 반문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4를 줄이는 것이다. 아이와 붙어 있다 보면 마구 화를 내버리고, 아이가 잠들면 자기 혐오에 빠지면서 “그렇게 화낼 필요 없었는데, 내일부터는 절대 그러지 말자.”라고 결심한다. 그리고 다음날이 되면 또 “야-! 그만해! 하지마!”가 반복된다. 아이에게 몇 번이나 소리를 지를 때, 부모의 화나 부담감은 소리 지르는 회수에 정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가속도까지 붙는다. 따라서 화를 내는 빈도를 4번만 줄여도 부담감은 극적으로 줄어들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렇게 생각해 보길 권한다. “4번은 줄었다. 지금 또 화를 내고 있는 자신은 남아있는 6이다.” 라고.
“화가 나려고 할 때 이 책의 메소드를 실험해봤다. 그랬더니 늘 온몸으로 격하게 저항하던 아들이 얌전히 내가 하는 말을 듣고 있었다! 거짓말 같겠지만, 진짜다.”라는 담당 편집자의 리뷰도 인상적이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