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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주무르면 건강해진다 |
Weekly 67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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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頭をもめば健康にな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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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가라시 야스히코 (五十嵐康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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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카와데쇼보신샤 (河出書房新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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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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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2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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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가라시 야스히코 (五十嵐康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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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1년 출생. 지압, 마사지사. 본격적인 요가 지도를 받은 후, 유럽, 아시아 각국에서 수행하다 ‘반사대 치료(존 테라피)’와 만나게 된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반사대자극건강법을 확립, 리플렉솔로지의 선구자로서 방송, 잡지 등에서 활약. 현재 후진 양성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손을 주무르면 건강해진다> <발의 아름다운 건강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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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얼굴을 보면 몸을 알게 되는 망진(望診) 2장 머리, 얼굴, 목의 급소는 건강의 원천 3장 일상의 괴로운 증상을 해결 4장 만성적인 몸의 고민을 해결 5장 마음을 맑게 하는 해결 6장 여성의 고민을 해결
■ Short Summary
얼굴은 전신의 축소판. 머리, 목은 급소의 밀집지대. 하루 한번만 눌러도 몸이 가벼워진다!
두부(머리, 얼굴, 목)는 뇌를 활성화하고, 심신의 부조화를 개선하는 중요한 급소들이 밀집해 있는 부위다. 이 책에서는 몸 상태의 부조화를 나타내는 증상별로 가장 효과적인 급소와 그 자극방법을 안내한다.
‘반사대 치료법’ 이른바 ‘존 테라피 zone therapy’의 일인자인 저자는 본격적인 요가 지도를 받은 후, 유럽과 아시아 각국에서 수행하다가 이 ‘반사대 치료법’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특히 이 책에서는 머리, 얼굴, 목의 반사 부위를 지압하는 법을 증상별로 소개하는데, 어깨 결림, 요통, 냉증 등 일반적인 증상은 물론, 스트레스나 불안 등의 심리적 문제에도 효과적이라고 한다.
첫머리부터 한방의학의 기본인 ‘얼굴색 진단 포인트’를 소개하고 있는데,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몸 상태를 체크할 수 있어 독자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특별한 도구도 필요하지 않아 손쉽게 실행 가능한 것도 강점이며, 한 눈에 알 수 있는 급소 지도가 붙어있어 유용하다.
[주요 목차] -얼굴을 보면 몸을 알 수 있다 -눈과 눈 주위를 찬찬히 관찰해라 -혀는 건강정보의 보고 -증상별 해결법-피로회복, 요통, 눈의 피로, 어지러움, 비염, 요통, 무릎 통증, 위통, 식욕부진, 숙취 등 -만성적인 고민을 해결한다- 고혈압, 저혈압, 빈혈, 당뇨병, 불면, 코골이, 오십견 등 -스트레스, 불안, 초조, 노이로제, 우유부단, 가벼운 우울증을 해결 -여성의 고민 – 변비, 생리통, 생리불순, 갱년기장애, 냉증, 비만, 다이어트, 탈모, 주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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