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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무섭지 않다! Weekly 685호
원제 : 誤解さえしなければ認知症は...
저자 : 오쿠무라 아유미 (오쿠무라 아유미)
출판사 : 한큐커뮤니케이션즈 (한큐커뮤니케이션즈)
출판년도 : 201405
페이지 : 224쪽
 
일본도서 > 여성.건강
오쿠무라 아유미 (오쿠무라 아유미)
의료법인 3보회 오쿠무라 클리닉 원장. 1961년생. 88년 기후대학 의학부 졸업, 의사 면허 취득. 98년 기후대학 대학원 의학박사과정 수료, 의학박사(주제는 뇌 기능의 신경 화상 해석). 그 해 미국 North Carolina Neuroscience Institute에 유학. 2000년 1월, 기후대학 부속병원 신경외과병동 의장 병임 강사. 2008년 7월 오쿠무라 클리닉 개설.
 

▣ 목 차
제1장 치매에 대한 기본적인 오해
제2장 치매는 "절망의 병"이라는 오해
제3장 치매 의료에 대한 오해
제4장 간호에 대한 오해
제5장 치매 약에 대한 오해
제6장 치매에 대한 언론의 오해


■ Short Summary

오해를 풀면 치매는 더 이상 무섭지 않다!
2만 명의 환자를 돌본 의사가 알려주는 치매에 대한 진실과 대응 방법

“치매는 고칠 수 없는 병이다”
“치매 약은 효과가 없다”
“치매에 걸리면 인격이 붕괴된다”
“치매에 걸리면 자신이 치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뇌 트레이닝으로 치매를 늦출 수 있다”
“치매는 마음의 병이다”
이처럼 일반적인 상식처럼 인식되는 치매를 둘러싼 오해는 환자와 가족을 괴롭게 만드는 가장 큰 적이다. 치매에 대한 오해, 편견이라는 덫에서 빠져나오면, 치매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진다.

저자는 NHK 방송을 비롯해 각종 매스컴에서 주목하는 전문의로, 치매에 대한 진실과 즉각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식과 간호 방법에 대해 조언한다. 국내의 치매 환자는 10명 중 1명 꼴로, 2025년에는 1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고령화 사회를 준비하기 위해서라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필요한 시점이다.

저자는 치매에 대한 각종 오해를 여러 각도에서 검토한 끝에, 6개 그룹으로 나누었다. 또한, 각 장마다 들어있는 총45개의 일반적인 오해에 대해서 [①왜 이런 오해가 생겼을까? → ② 오해를 푼다. → ③내일을 위해 이해한다]라는 구성으로 설명한다.

치매는 단순한 병이 아니다. 환자 자신은 물론이고, 가족과 주변인, 더 나아가 사회 전체의 문제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잘못된 상식으로 인한 상처와 괴로움에서 벗어나고, 인생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목 차>
제1장 치매에 대한 기본적인 오해
제2장 치매는 "절망의 병"이라는 오해
제3장 치매 의료에 대한 오해
제4장 간호에 대한 오해
제5장 치매 약에 대한 오해
제6장 치매에 대한 언론의 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