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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병들게 하는 부모, 건강하게 하는 부모 Weekly 689호
원제 : 子どもを病気にする親...
저자 : 우츠미 사토루 (우츠미 사토루)
출판사 : 마키노 출판 (牧野出版)
출판년도 : 201404
페이지 : 216쪽
 
일본도서 > 여성.건강
우츠미 사토루 (우츠미 사토루)
Tokyo DD Clinic 원장. 내과의. 1974년생. 츠쿠바(筑波)대학 의학전문군 졸업. 동경여자의과대학부속 동양의학연구소 연구원, 동경경찰병원 소아과 내과의, 우시히사(牛久)동양의학병원 원장을 거쳐서 2013년부터 현직. NPO법인 약해연구센터 이사장. 주요저서에 <정신과는 오늘도 하고 싶은 대로 한다> <의학불필요론> <99% 사람들이 모르는 이 세상의 비밀>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1. 아이를 소아과로 보내지 마라
2. 아이에게 백신을 투여시키지 마라
3. 아이에게 단 음식을 섭취시키지 마라
4. 아이를 정신과로 보내지 마라
5. 아이에게 식품첨가물을 섭취시키지 마라
6. 아이에게 유전자 변형 음식을 섭취시키지 마라
7. 아이에게 우유를 섭취시키지 마라
8. 아이에게 더러운 기름으로 튀긴 음식을 섭취시키지 마라
등, 21항목


■ Short Summary

당신은 독친(毒親)이지 않은가?
아이가 병에 걸리는 원인은 부모에게 있다. 그러나 그런 부모일수록 자기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다. ‘독친’이라는 자각도 없다. 그러나 부모가 그 사실을 받아들이고 진심으로 반성하면, 놀라운 기적이 아이에게 일어난다!

<의학 불필요론> <정신과는 오늘도 하고 싶은 대로 한다> 등의 베스트셀러로 일본에서 선풍을 일으킨 젊은 의사 우츠미 사토루의 최신작! 출간 한 달 만에 2쇄를 찍은 이 책에서는 아이를 병들게 하는 부모에 대해 경종을 울리는 책이다! 조금 콧물이 나오거나 기침을 한다고 바로 소아과로 데려가는 바보 부모들! 그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나중에 항생제에 오염되고 심각한 병을 앓게 된다!

* 아이를 소아과로 보내지 마라!
감기약, 정신안정제, 백신, 불소, 우유, LED전구… 이런 것들로부터 아이를 멀리 떨어뜨려야 한다.
인플루엔자 약은 위험하다 / 백신이 알레르기와 자폐증의 원인이 된다 / 불소는 암 등을 유발하는 맹독 / 설탕은 아이를 폭력적으로 만든다 / 소시지나 아이스크림은 식품첨가물 투성이 / 알레르기 원인은 화학물질이었다 / 예절교육의 기반에 ‘식사’를 둬라 / 휴대폰은 뇌종양을 만든다 / 방사능만 위험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등등…

* 현대사회에는 독이 가득하다. 유전자 변형식품이나 첨가물, 방사능부터, 몸에 좋아 보이는 약이나 의료, 우유까지. 아이를 병들게 할 것인지 건강하게 만들 것인지는 부모의 지식과 판단에 달려 있다. 아이를 지키기 위해서는 현대 사회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다시 살필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는 부모가 아이를 지키기 위한 기본적인 사고방식이나 아이를 둘러싼 가혹한 상황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의학이나 사회의 독소, 부모로서의 사고방식이나 알레르기, 예절교육, 스쿨 카운슬링, 아동상담소 등, 아이를 둘러싼 현대 사회의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