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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과 기분장애 |
Weekly 75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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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うつと気分障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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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카다 다카시 (岡田 尊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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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겐토샤 (幻冬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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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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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5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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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카다 다카시 (岡田 尊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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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생. 정신과의. 의학박사. 동경대학교 철학과 중퇴. 교토대학 의학부 졸업. 동 대학원 고차뇌과학강좌 신경생물학교실, 뇌병태생리학강좌 정신의학교실에서 연구에 종사. 현재 교토의료소년원 근무. 야마가타대학 객원교수. 파슨너리티장애, 발당잘애치료의 최전선에 서서 임상의로서 젊은 사람들의 마음의 위기에 맞선다. 소설가로서도 활동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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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제1장 모르는 사이에 파도가 인생을 번잡스럽게 한다 제2장 기분장애는 어떻게 이해되는가 제3장 기분장애의 증상과 진단 제4장 기분장애 유형 제5장 뇌 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제6장 어떤 원인으로 기분장애가 생기는 걸까 제7장 왜 우울증과 기분장애가 늘어나는가? 제8장 기분장애와 회복
■ Short Summary
당신은 어떤 유형인가? 해당되는 부분이 있으며 바로 이 책을 읽어보자! 평일 아침 일어나지 못해 일(학교)을 쉴 때가 있지만 밤이나 주말에는 힘이 생긴다. 불륜, 낭비, 빚, 카드 파산, 이혼, 실직 등, 인생의 기복이 심하다. 여름에는 힘이 나는데 가을, 겨울은 힘이 없어진다. 초인적인 힘으로 일을 처리하지만 가끔 기운이 빠진 듯 몸져누워버린다. 항상 기분과 몸 상태가 안 좋고 불만만 말하고 있다. 사람과의 만남을 피하고, 과식과 잠만 자서 살이 찌는 사람.
왜 출근하기가 이렇게 힘든 걸까? 왜 기분이 자꾸 좋아졌다 나빠졌다 하는 걸까? 의사도 모르는 우울증과 조울증의 최신 이해와 극복 책.
자살하는 사람이 연간 3만 명이 넘고 우울증 환자는 100만 명을 돌파. 월급쟁이의 60%는 심한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고, 우울증의 잠재 환자는 300만~600만 명 정도로 추정된다. 그러나 실은 우울증이라고 진단 받은 사람들의 반 정도는 조울증이라고 한다. 우울증과 조울증을 포함한 ‘기분 장애’가 급속히 증가되고 있다. 대인관계 문제, 이성 문제, 실직, 낭비, 음주, DV…. 병인 줄도 모르고 실수를 반복한 사람들도 많다.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 기분이 아주 좋고 ‘최상의 컨디션’인 사람도 위험하다. 이 책에서는 우울증과 기분 장애의 기초 지식부터 최신 연구 성과, 실제로 도움이 되는 예방이나 치료, 극복하는 방법까지 이해하기 쉽게 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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