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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오두막에서 살게 되었나 |
Weekly 76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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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僕はなぜ小屋で暮らすよう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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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다카무라 도모야 (高村 友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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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동문관출판 (同文舘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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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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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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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카무라 도모야 (高村 友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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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2년 출생. 도쿄대학 철학과 졸업. 게이오대학 대학원 철학과 박사과정 중 퇴학. 야마나시의 잡목림에 땅을 사서 오두막을 짓고 생활. 그 후 가나가와 현의 하천 둔지에 땅을 구입, 텐트에서 생활.
저서로 <작은 집을 권하다>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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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무연, 무상, 아무것도 없는 집 - 하천 둔지의 텐트 생활 2장 죽음의 관념, 인생, 사적 체험 – 소년시절1 3장 사랑, 신뢰, 자유 - 소년시절2 4장 불순함, 진짜 병, 수치심 – 고교시절 5장 상실, 철학, 진리- 대학시절 6장 인격의 이중성, 과거와의 단절, 증오- 대학원시절 7장 자기자신으로 사는 것 – 길거리 생활 8장 고독, 혼자 사는 것의 어려움, 자아 – 잡목림의 오두막 생활 에필로그 다시 또 하천 둔지에서
■ Short Summary
아마존 철학 분야 15위!
압도적인 고독과 무한한 자유를 갖고 싶다! 이 것은 그런 욕망에 대한 정답인가, 아니면 완전한 실패인가. 숲 속에 오두막을 짓고, 하천 둔지에 텐트를 쳐서 살고 있는 저자의 ‘현재 생활에 이르기까지’의 기록.
도쿄대 철학과를 졸업한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자주 ‘자신의 죽음’을 상상하다가 인생의 허무함과 신기함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런 저자가 자신의 사고방식과 현실적인 생활과의 접점을 만들어 가는 시행착오의 기록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의 철학과 사생을 풀어놓고 있다. 야마나시의 잡목림에 땅을 사서 오두막을 짓고 생활하다 지금은 가나가와 현의 하천 둔지 땅을 구입, 그곳에서 텐트 생활을 하고 있는 30대의 저자. 이것은 정답일까, 혹은 완전한 실패일까. 호불호가 확실히 갈릴 것으로 보여지는 이색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저자는 일본에서도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본문 중에서 - 인생은 순식간이었다. 지금 막 시작한 것 같은데 곧 끝나려고 하고 있다 - 압도적인 고독이 필요하다는 자폐적인 열망의 뒷면에는 활짝 열린 자유로운 생활에 대한 갈망이 뒤섞여 있었다’ - 자유란 무한한 에너지의 원천이자, 인생을 채색하는 이야기로 흘러 넘치는 보물상자 같은 것이다. - 학생 시절에 말로 했었던 것을 실제 생활에 옮겨 보는 것이다, 그런 기분이었다. - 다행히 나는 물건의 풍족함이나 마음의 여유로움에는 전혀 흥미가 없다. 이것이 살아가는 것에 관한 나의 유일한 능력이다 - 외계와의 경계가 명확하고, 타자에게 의존하지 않고, 그 모든 것을 숙지한 상태에서 변하지 않는 자아. 나는 자신이 너무나 약한 인간이라서 그런 것들을 쭉 추구해왔다. 손으로 만든 오두막은 나의 자아 그 자체이다.
[목차] 1장 무연, 무상, 아무것도 없는 집 - 하천 둔지의 텐트 생활 2장 죽음의 관념, 인생, 사적 체험 – 소년시절1 3장 사랑, 신뢰, 자유 - 소년시절2 4장 불순함, 진짜 병, 수치심 – 고교시절 5장 상실, 철학, 진리- 대학시절 6장 인격의 이중성, 과거와의 단절, 증오- 대학원시절 7장 자기자신으로 사는 것 – 길거리 생활 8장 고독, 혼자 사는 것의 어려움, 자아 – 잡목림의 오두막 생활 에필로그 다시 또 하천 둔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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