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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가 가르쳐 준 것 |
Weekly 79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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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アトピーが教えてくれたこ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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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아오야마 파후코 (青山ぱふ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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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이스트프레스 (イースト・プレ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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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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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7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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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오야마 파후코 (青山ぱふ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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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일러스트레이터.
저자 블로그 http://ameblo.jp/pafu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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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도대체 어떻게 해야 낫는 거지?!!!!” 계속 그런 생각만 하며 온갖 방법을 써 보았다. 하지만 알고 보니 나에게 아토피는 ‘이제 쉬어’라는 사인이었다.
날이 갈수록 심해져만 가는 아토피로 피부는 너덜너덜, 마음도 거칠어져 가는 고등학교 3학년생의 주인공 파후코. 어떻게든 아토피를 극복하기 위해 주변 친구와 가족의 도움을 받으며 온갖 방법을 시도해보던 그녀는 어느 날, 아토피가 악화되는 최대 이유를 깨닫게 되는데…… 저자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그린 100% 실화 코믹 에세이.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아토피 체질이었는데 고등학교 3학년이 되자 증상이 심해졌다고 한다. 가려움과 고통으로 마음까지 큰 상처를 입은 그녀는 ‘스테로이드’를 끊으면서 더욱 고통스러워진다. 하지만 결국에는 아토피라는 병을 통해서 자기다움을 발견했다고 밝히는 저자의 고군분투는 독자를 울다가 웃게 만드는 훌륭한 성장 스토리이기도 하다.
[독자 리뷰] -아토피로 고생중인 사람이라면 모두가 공감할만한 내용. 학교에 두고 많은 학생들이 읽어주었으면 하는 책이다. -아토피 환자를 돕는 데 도움이 되고, 그 주변인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책. -아토피 환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황들이 현실적으로 그려지고 있어 눈물 없이는 읽을 수 없었다. 다 읽고 난 후에는 ‘나 혼자가 아니야’라는 생각에 힘을 얻었다. -아토피 뿐만 아니라, 누구나가 겪었을 청춘의 나날이 가득 채워져 있다. 혼자서 어둠 속을 방황하는 소녀의 초조함과 고독감, 절망감, 후회, 그 모든 것이 전해져 온다. 아토피와의 싸움은 아직도 지속중인 듯 하지만 승리를 향해 차근차근 전진하는 충실감이 전해져 오는 감동적인 엔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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