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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에게 보내는 편지 |
Weekly 3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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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天使への手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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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자와 마스미 (小澤 摩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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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보이스 (VO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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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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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4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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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자와 마스미 (小澤 摩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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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경 출생. 여자미술대학의 예술학부 회화과를 졸업한 후 판화제작을 중심으로 달력이나 카
드 등을 디자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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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들이 천사에게 보낸 22통의 편지. "Dear My Angel above"로 시작하는 편지에는 사랑, 가족, 식사 등 일상생활 속의 자그마한 장면들을 다루고 있으며 각각 따뜻한 말로 쓰여지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편지에 첨부된 천사의 그림이 사랑스럽고 몬 사람들의 마음을 매료시킨다.편지 위에 첨부된 "Angels Use Only"라고 찍혀진 도장만 봐도 그림 작가의 높은 센스를 느낄 수 있다. 마지막 부분에는 엽서와 전용 독서대가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어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다.자기자신에게,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가족에게 보내면 아주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일본의 저명한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는 이 책을 다음과 같이 추천하고 있다. "이 작품에는 기묘한 깊음이 있고 밝은 느낌을 주면서도 마음에 와 닿는 무엇인가가 있다.작가의 아름다운 혼에 포옹되는 느낌이 든다. 이것이야말로 인덕일 것이다."
다음은 편지 내용의 일부이다.
<친애하는 천사에게> 8센티 짜리 굽이 달린 내 유리구두를 찾아준 왕자님은 어디 있나요? 아직 안 왔어요. 내 곁에 말이에요. 아침부터 계속 커피를 7잔이나 마셨고 박하향내 나는 담배도 절반이나 피워가며 기다렸는데.... 네? 어머나? 당신이 아니예요. 당신일 리가 없어요. 내가 기다리는 분은 왕자님이라고요. 왕자님은 아름다운 백마를 타고 두 손엔 붉은 장미를 가득 안은 채 절 맞으러 오실 거랍니다. 당신은 아주 오래 전부터 내 옆에 붙어있었잖아요! 마치 공기처럼... 안 돼요! 당신은!
▣ Short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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