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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를 보는 시간, 이득을 보는 시간 |
Weekly 4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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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損する時間 得する時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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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요네무라 키미히토 (米山 公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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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드림쿠에스트 (ドリ-ムクエス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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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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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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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네무라 키미히토 (米山 公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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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2년 태생. 성마리안나 의과대학 졸업. 의학박사. 전문은 신경내과. 성마리안나 의과대학
제2내과 조교수를 거치고 1998년에 동 대학교를 퇴직. 현재 의사이자 작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단행본의 집필, 신문·잡지의 연재, TV출연, 강연 등등 정력적으로 활동하고 있
다. 또 크루즈, 그림 그리기, 발레 감상 등 폭넓은 취미생활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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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시간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제2장 오늘부터 방법을 바꿔 봅시다 제3장 버리는 정보, 살리는 정보 제4장 발상의 힌트는 어디에나 있다 제5장 나는 일이 아주 재미있다 제6장 가치 있는 시간이 인생을 결정 짓다
▣ Short Summary 모든 것을 손에 쥘 수 있는 시대가 된 현대에도 어떻게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시간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시간에 쫓기며 살고 있다. 그러나 이 책 저자는 작가와 의사라는 일을 동시에 하면서 단행본의 집필, 신문·잡지의 연재, 강연회, TV출연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근래 5년 사이에 80권을 넘는 책을 출판했다. 게다가 많은 일을 소화하면서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다. 보통 사람들은 어디에 그렇게 많은 시간이 있냐고 신기해할 것이다. 그에 비해 "시간이 없다""바쁘다"고 말하는 사람일수록 시간에 속박을 받고 마땅히 실적을 올릴 수 없고 결과적으로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그러면 어떻게 시간을 쓰면 되고, 짜낸 여유시간을 이용하고 인생을 어떻게 즐겁게 살 것인가. 이런 현대인을 위해 저자는 이 책에서 정보의 취사 선택, 발상의 힌트,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실체로 하기 위한 시간을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집중하는 시간을 아침, 점심, 저녁으로 3단계로 나눠 볼 것을 권유하고 있다. 저자의 경우 우선 새벽에 한 시간 집중한다. 이 시간은 남한테서 방해를 받을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아주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점심 시간에는 10분 정도 잠을 자는 시간을 갖도록 하고 있다. 오후에는 전화가 걸려 오고 손님도 오기 때문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가 아주 어렵지만 3시까지 일을 일단락 마무리하고 한 시간 정도는 완전히 자기만의 시간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직장인이라면 그 대신 퇴근길에 한 시간정도 집중하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못한다면 그것은 핑계이다. 시간을 쪼개면 유효하게 사용하기가 어렵지만 한 시간 집중하기 위해서는 그 전후의 10분은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는 등 다음 것을 하고 마음을 가다듬을 필요가 있다. 밤에는 9시 이후에 역시 한 시간 정도 자기만의 시간을 갖도록 한다. 이렇게 하루에 3시간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면 1년 후에는 다른 사람보다 앞선 생각을 하거나 능력이 익히게 될 것이다. 하루에 리듬을 만들면 계속하는 것 자체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문제는 얼마나 진심으로 이것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한 걸음 앞서는 용기를 가질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또 효율적으로 사는 비결로 중요한 것은 집중하는 시간과 그렇지 않는 시간의 구별을 잘 하는 것이다. 항상 일에 쫓기고 열중만 하고 있으면 좋은 아이디어도 떠오르지 않는다. 특히 창조적인 일을 하는 경우 집중력을 지속시키는 것이 어렵다. 그래서 때로는 휴식을 취하고 업무에 대해서 전혀 생각하지 않는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
시간을 유효하게 사용하기 위한 방법 중에 정보의 선택도 있다. 필요 없는 정보를 버리고 필요한 정보만을 골라서 접해야 한다는 것이다. 흔히 TV, 신문, 잡지 등에서 유명한 사람이 소개한 가게나 책의 순위를 알리는 글이 있다. 이것은 좋은 것을 찾기 위한 좋은 정보일 수도 있지만 이런 정보도 의심할 필요가 있다. 인위적으로 소개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오히려 가까운 친구가 알려 준 정보가 유효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좋은 순위에 올라간 책을 읽거나 연예인이 소개한 식당을 일부로 찾아가서 만족하지 못하면 시간 낭비가 되기도 한다. 또 몸에 좋다는 건강식품을 광고로 보고 먹었다가 역효과를 일으키고 몸을 회복시키는데 상당히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그래서 항상 자신의 가치관으로 판단하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정보활용으로 중요한 것으로 신문을 잘 이용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이다. 인터넷으로 얼마든지 신문을 읽을 수 있는 시대에 굳이 종이로 만든 신문을 외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인터넷 신문은 읽고 나중에 파일에 담으려고 해도 잊어버리기가 십상이다. 그러나 종이로 된 신문은 신문기사이건 광고(광고는 특히 세상 사정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지니고 있다)이건 관심을 끓인 것을 그 때 그 자리에서 잘라서 스크랩할 수 있다. 이는 단순히 정보를 수집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금의 자신의 대해서 알 수가 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다.사람들이 시간 낭비로 생각하는 것 중에 연하장 만들기도 있다. 그러나 아무리 정보화시대라고 해도 이런 고전적인 방법을 무시한다는 것은 일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이 하는 말이다. 어떻게 보면 연하장은 지금까지 관계가 없던 사람에게 자신의 현 상태를 알리는 기회라고도 생각할 수 있다. 지금 어떤 일을 시작했다든지 어떤 것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씀으로써 자신을 어필할 수도 있다. 때로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찬동하고 싶다는 답신이 와서 뜻밖에 일이 진정될 수도 있다. 그래서 저자는 기본적으로 그 해에 명함을 준 모든 사람에게 연하장을 내는 것을 권유하고 있다. 그것만으로도 큰 인맥이 된다. 설마 연하장을 받고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 독자 소감(일본 아마존에서) 나는 매일 일만 하고 있는 27세 여성이다. 일을 무엇보다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왔지만 사적인 시간을 전혀 가질 수 없어 이대로 생활해도 되는지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성공한 캐리어우먼이 되고 싶지만 연애도 하고 싶고 가정도 꾸미고 싶다. 양쪽을 잘 하는 것이 어렵겠다고 한 때도 포기하기도 했지만 이 책을 읽고 깨달았다. 실체로 양쪽을 잘 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사람의 방법을 흉내내면 된다고 깨달았다. 시간은 뇌와 같다. 많이 있는데도 그 일부밖에 활용할 수 없다. 그러나 방법만 알면 저자처럼 시간을 잘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를 잘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이 나에게는 터닝포인트가 되도록 노력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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