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누구나 할 수 있다. "영작문" Weekly 63호
원제 : ネイティブに通じる英語の書き方
저자 : 이토 사무 (伊藤 サム)
출판사 : 재팬 타임즈 (ジャパン·タイムズ)
출판년도 : 200110
페이지 : 183쪽
 
일본도서 > 기타
이토 사무 (伊藤 サム)
재팬타임즈의 외신정리부장. 현재는 재팬타임즈의 제1면과 국제뉴스면의 편집을 담당. 보도 부 기자시대는 외무성, 대장성, 수상관저, 자민당 등을 담당. 아버지는 미국에서 태어난 일본계 미국인 2세. 고등학교 때 미국, 그리고 대학 때는 영국의 런던대학으로 유학. 영국 BBC 등에도 해설자로 출연.
 

▣ 목 차
제1장 우선은 기본: 관사특집
제2장 쓰는 법 입문1: 알기 쉽게 써라
제3장 쓰는 법 입문2: 즉각 의미를 알 수 있게 써라
제4장 쓰는 법 입문3: 재미있게 써라
제5장 신조어를 영어로 하는 비법
제6장 공통적으로 잘 틀리는 부분1
제7장 공통적으로 잘 틀리는 부분2
제8장 어긋난 커뮤니케이션
제9장 기본으로 돌아가서 깊은 영어 세계로

▣ Short Summary
일본 재팬 타임즈사의 신인기자들 중에는 네이티브도 있고 그렇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영문 라이터에 요구되는 능력은 아주 놓고, 베테랑 기자들이 항상 첨삭 지도를 해 줘야 한다.또 우리 영어교육을 보면 '문법적으로 올바른 영문'을 쓰는 방법을 가르쳐도, 실체로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될 '쓸모 있는 영문'을 쓰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는 않는다. 그래서 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재팬 타임즈로 입사한 신인기자들은 쓰는 방법을 처음부터 배워야 한다.이 책은 재팬 타임즈에서 신인 연수를 다시 한다는 컨셉트로 만들어졌다. 쉬어 보이는 과제도 많지만, 재팬 타임즈에서 축적된 노하우가 소개되어 있어, 평생 도움이 될 만한 영어 능력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재팬 타임즈사가 발행하는 영어학습 정보지<주간 ST>에는 "이제 당신도 영문기자"라는 칼럼을 장기 연재하고 있다. 이것을 재편성 및 가필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매주 200통을 넘는 영작문을 보면서 저자는 공통적인 영어 약점을 알 수 있다고 한다. 이 분석을 토대로 강평을 하고 첨삭을 하고 모델이 되는 번역을 쓰고, 그리고 새로운 과제를 쓴다. 이 과정을 통해 이 책은 보통 영작문 연습서보다 더 밀도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고 할 수 있다.
[영어를 쓰는 비법]
외국인에게 잘 통하는 영어를 쓰는 비법은 다음과 같이 10가지 있다.
첫 째로 단순하게 쓰라는 것이다. 쉬운 문장을 쓰는 노력을 하면 잘 안 틀리게 되어 논지가 명확해진다.
둘째로 시작 부분에 결론은 쓰라는 것이다.
셋째로 짧은 문장으로 써라. 한 문장에는 한 가지 내용만 쓰도록 하는 것이 좋다.
넷째로 구체적으로 써라. 추상적인 표현이 많으면 이해하기 어렵다.
다섯째로 문장을 많이 써 보라는 것이다. 쓰면 쓸수록 표현의 세부까지 세련된다.
여섯째로 원문에서 생략된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영작을 하라.
일곱째로 사전류를 활용하라는 것이다. 한영사전에서 찾은 어구는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영영 사전 등으로 체크하는 것이 좋다.
여덟 번째로 자신이 없는 어구는 사용하지 말아라. 분명하지 않는 지식을 그대로 사용하지 말고 쉬운 표현으로 바꿔 말하는 것이 좋다.
아홉 번째로 영어 기초를 단단하게 하라. 직장인은 관사의 사용법이나 구문 등을 많이 잊어 버렸기 때문에 기초를 전체적으로 복습해 놓으면 문장 만들기가 쉬어진다.
마지막 열 번째로, 쓸 때도 영어로 생각하라는 것이다. 읽을 때도 마찬가지로 이것이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항목이다. 자신이 만든 영문이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를 정확히 알게 되면 잘못을 들 하게 된다.
이상이다. 재팬 타임즈에 들어간 신인기자들이 선배 기자들한테서 흔히 듣는 말은 KISS다. KISS, 즉 "Keep it simple, Stupid!"(이 바보야! 더 쉽게 써 봐)다. 기자들은 취재를 하면서 고도의 내용을 써야 하지만, 표현까지 어렵게 쓰면 일반독자들이 이해할 수 없어 무시해 버린다. 그래서 중학생들도 알아먹을 수 있게 써야 한다. 어디까지나 "쉬운 것은 물론 쉽게. 어려운 것은 내용을 잘 씹어서 알기 쉽게"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Review(Amazon.co.jp에서)
"어려운 내용이라도 쉬운 표현으로 쓴다, 문장은 짧게 자른다, 그리고 결론부터 쓴다." 이것이 신문기자가 문장을 쓰는 핵심이다. ···
이 책은 재팬 타임즈 외신정리부장으로 영어 학습정 보지에도 연재를 하고 있는 저자가 알기 쉽고 보기 좋은 영작문 지도서다. 신문사 신입사원 교육에서 사용되고 있는 영작문 지도법을 친절한 설명과 프로의 모델 번역과 함께 알기 쉽게 지도하고 있다.
제1장에서는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a'와 'the'를 구별해서 사용하는 법을 설명한다. 그 명쾌한 설명에 놀라운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재미있게 쓰기''신조어를 영역하는 비법' 등, 공부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내용도 많기 때문에 싫증이 나지 않는다. 특히 '공통된 잘못'에 초점을 맞춘 제6장과 제7장은 반드시 읽어둘 필요가 있다. '화장실을 쓰다' '외국인과의 교제를 좋아하다' '∼를 기념해서'등등,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로 그대로 번역하면 너무 이상한 표현이 될 것이다.
부록으로 실려 있는 칼럼도 아주 좋다. '아주 창피를 당한 신조어' '영어의 뇌로 체크한다' '관사가 약하면 영어라는 숲에서 평생 헤맨다' 등, 웃기기도 하고 납득이 가기도 한다. 영어를 배우는 사람, 저널리즘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꼭 읽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