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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남보다 2배 잘 쓰는 기 |
Weekly 8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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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時間を他人より2倍うまく使う技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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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코이시 유이치 (小岩雄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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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실업지일본사 (實業之日本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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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02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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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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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이시 유이치 (小岩雄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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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킨쟈와시(金澤市)출생. 코마쟈와(.駒澤)대학 법학부 졸업. 경제산업성 근무. 『지적생산의 기
술 연구회』부 이사장. 정보 네트워크와 비즈니스맨 라이프 스타일을 연구하고 PI를 주축으
로 한 라이프 스타일을 창조, 실천하고 있다. 『인맥 만들기 포럼』『먹고 마시는 모임』의
동호회를 주최. 집필, 강연 등을 통해서 정보 발언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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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자신의 시간을 『편집』한다 제2장 아침, 출근 전에 할 수 있는 것, 해야할 것 제3장 혼자만의 시간을 최대 활용 할 것 제4장 퇴근 5시 이후를 자기 시간으로 하는 법 제5장 주말의 달인이 되는 행동 코치 제6장 이동시간은 절호의 공부 시간
▣내용 모든 사람들에게 똑 같이 주어진 시간을 보다 효과적으로 쓸 수 있다면 남보다 더 앞서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약간의 발상 전환으로 시간을 얼마나 잘 활용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먼저 자신의 일상 생활을 한번 잘 생각해보고 그 속에 쓸데없는 시간, 아까운 시간이 어느 정도 있는지 판단해보자. 업무를 마치고 남은 시간에 상사의 욕을 안주 삼아 마시는 술은 맛있다. 자신도 모르게 어느 새인가 얼큰하게 취해있다. 주말의 황금 같은 시간도 무얼 했는지 모르게 어느 새인가 지나가 버리지는 않았는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행동하는 것을 좋아한다. 회사의 동료와 같은 스타일로 살아간다는 것은, 별다른 문제없이 출세를 지향해 가는 삶을 살고 싶다는 것이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시간을 남들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절대 남들과 같아지려고 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회사에서 동료들과 함께 생활하는 이상, 회사 사람들과 전혀 교류하지 않고 자신 맘대로 행동할 수는 없다. 그런 사람은 협동심이 없는 그야말로 무능한 사람으로 전락하고 만다. 이 책에서는 시간을 아침, 점심, 저녁, 주말, 이동시간의 5가지로 나눠서 저자의 경험을 근거로 이야기한다. 일하는 시간외의 시간을 어떻게 유용하게 쓸 것인가에 대한 힌트를 들어보자.
이 책에서는 크게 5장으로 각각의 장마다 여러 가지 소제목 하에 구체적인 내용을 서술하고 있다. 몇 가지 소개한다.
♠신체 건강, 정신 건강이 우선 필요 시간을 활용하는데 있어서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건강이다. 강인한 사람이라도 치명적인 병 앞에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 사람들은 40대가 되기 전까지는 건강에 대해 구체적으로 걱정하지 않는다. 늦게까지 비디오를 봐서 눈이 나빠지는 것은 알지만 실명되진 않으니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무리하게 일을 계속 해온 사람이 죽었다든지 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때서야 건강에 눈을 뜨게 된다.
♠수면을 무리하게 줄여서는 안 된다. 수면은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신체에 맞게 잠을 자지 않으면 어딘가에 문제가 발생한다. 젊었을 때 일 때문에 수면을 줄이고 일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어느 정도 나이가 되어서까지도 힘내서 일할 수 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경험도 없는 『단시간 수면』을 취하게 되면 건강상의 큰 위험이 될 수 있다.
♠아침 출근 전에 할 것 하지 않을 것 매일 아침 2시간을 활용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과 큰 차이가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 아침의 10분은 저녁의 1시간이라는 말이 있다. 아침은 그 정도로 바쁘고 정신 없지만 정신이 맑고 무슨 일을 해도 생산성이 크게 오르는 시간이다. 출근 전에 한가지 더 중요한 것은 하루의 구상이다. 낮과 저녁의 약속을 확인하고, 누구와 어떤 용건으로 어느 정도 시간을 낼 것인가 구체적인 시간 배분을 하는 것이다. 특히 해가 긴 여름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자신만의 썸머타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공부 모임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자신이 흥미 있는 쪽에 대해서 깊숙한 곳까지 추구하고 싶다는 일념으로 여러 가지 공부 모임에 참가하면 누구라도 좋은 상대를 만날 수 있다. 전혀 모르는 사람과 만나고 싶고, 전문가와 만나 이야기하고 싶은데 그것이 일 적인 것과 전혀 관계가 없어 불가능한 것이라면 어떻게 할까? 어떤 전문가와 만나고싶을 때 아주 개인적인 요망이라면 힘들겠지만, 공적인 강연회를 기획하고 프로젝트를 통해서 친해지는 케이스는 가능하다. 전혀 모르는 강사에게 의뢰하는 경우에는 우선 우편으로 강연회의 취지와 열리는 날짜, 시간, 예산 등을 모두 상담한다. 본인과 이야기하고 싶다고 말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상대가 바라지 않는 한 갑자기 전화나 메일로 연락해서는 안 된다. 할 수 있는 한 우편으로 대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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