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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하는 사람과 위하지 않는 사람 |
Weekly 8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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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人のためになる人ならない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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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쯔지 슈우이찌 (迅秀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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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바지리코 주식회사 (バジリコ 株式會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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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02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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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7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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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쯔지 슈우이찌 (迅秀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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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1년 동경출생. 홋카이도 대학 의학부 졸업. 케이오(慶應義塾)대학 의학부에 내과학을 배
운 후 스포츠 의학을 전문으로 한다. 개인 사무실 "에미네크로스 메디칼센타" 동경 남 아오
야마(東京 南靑山)주재. QOL(Quality of Life)를 테마로 개별 카운슬링과 스포츠 메디칼 사
업을 넓게 전개하고 있다. 아이, 대학생, 장애자, 프로 올림픽 선수까지 다양한 경기의 스포
츠 선수들의 마음과 몸을 체크하고 팀의 의사로서 서포터하고 있다. 아이들을 위해 스포츠
학원 "팀에미네크로스"학원 원장이다. 또 스포츠 의학과 스포츠 심리학을 기반으로 기업과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코치력(力)』『사회력(力)』등 승리를 테마로 한 강연과 세미나를
적극적으로 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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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누구라도 남을 위할 수 있다. 제2장 남을 위하는 5가지 삶의 방식, 사고 방식 제3장 남을 위하는 사람들 제4장 명장에게 배우는 코치력 제5장 짐작이 가지 않습니까? 이런 때, 이런 일이!
▣내용 누구라도 남을 생각하지 않는 것보다는 남을 생각하는 쪽이 낫다고 생각한다. 남을 위한다는 것은 자기희생도 봉사활동도 아니다. 단지 남에게 도움이 된다라는 것만도 아니다. 직장, 학교, 가정, 스포츠 팀...사회 여러 장소에서 자신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의 힘을 끌어내고 충분히 발휘시키는 것이다. 그에 따른 결과가 나오는 것은 물론 상대의 그 후의 성장에도 도움이 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남을 위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남을 위한다는 삶을 방식, 사고 방식은 곧 자신을 위하는 것과 연결된다. 남을 위한다는 것은 의사는 환자를 치료하고 선생님은 제자를 가르치고 코치는 선수를 훈련시키는 것처럼 부모자식간, 친구사이, 이웃, 직장 등에서 시작되어 모든 관계의 모든 상황에서 성립 될 수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한 중요한 것이 코치 능력이다. 자신이 접하고 있는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어떻게 해야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코치 능력을 C. O. A. C. H의 각각의 철자를 통한 해설이 흥미롭다. 아래와 같이 2장에서 코치라는 단어를 가지고 질문을 던진다. Comprehension = 당신은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가? Outlook = 당신에게는 멀리 내다볼 줄 아는 힘이 있습니까? Affection = 당신은 애정을 쏟고 있습니까? Character = 당신 자신의 인간성은 어떻습니까? Humor = 당신은 유머감각을 갖고 있습니까? 그리고 3장과 4장에서 코치 영어단어로 해답을 제시한다. 총 세 가지 중에 한가지만 제시한다. 슬램덩크 안사이(安西)감독의 코치력으로 배우는 남을 위하는 삶의 방식, 사고 방식 Courage = 용기를 준다. On going = 스스로 성장한다. Accountability = 설명한다. Confirm = 결의를 다진다. Hearty = 배려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책 전반에 걸쳐서 설명한 이론을 실제 상황과 연결시켜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답을 제시한다. 몇 가지 소개한다. ◆Humor = 당신 아이가 피아노 연습을 하고 있는데 계속 같은 부분에서 틀린다. 그런 상 황에서 당신은 "왜 같은데서 자꾸 틀리니?" "연습 안 하는 거 아니야?"등 일방적으로 아 이가 잘 못한 듯이 꾸중하진 안는가? ▶해결 = 아이를 혼내면 혼낼수록 강박 감정을 수반하는 기억이 강하게 남아서 이 기억이 자꾸 피드백 현상이 되어 더 실패를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연습을 조금이라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변화가 보이면 잘했다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열심히 하게 하는 에너지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열심히 한다는 자체를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Communication = 당신은 당신의 의견이나 용건을 부하에게 전할 때 메모나 이메일로 일 방적으로 보내지는 않는가? 그리고 보내는 것만으로 부하에게 잘 전달했다 라고 생각 하 지는 않는가? ▶해결 = 부하의 대응이 "바로 하겠습니다."일지 "바빠서 못하겠는데요"일지 "모릅니다"일지 당신은 파악할 수 있는가? 상대방의 반응이 어떨지도 생각해야 한다. 일방적으로 전하는 것으로는 커뮤니케이션이 성립되지 않는다. 또한 커뮤니케이션에는 감정파악이 필요하다. 상대가 어떤 감정을 갖고 있는지를 확실히 보고 들어야 한다. 상대의 감정을 잘 모를 때 는 물어보아라.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는 부하는 일도 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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