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능력있는 사람의 도표 활용술 Weekly 90호
원제 : 圖で考える人は仕事ができる
저자 : 히사쯔네 케이이찌 (久恒馨一)
출판사 : 일본경제신문사 (日本經濟新聞社)
출판년도 : 025020
페이지 : 220쪽
 
일본도서 > 기타
히사쯔네 케이이찌 (久恒馨一)
1950년 생. 큐수(九州)대학 법학부 졸업. 클럽활동은 탐험(探險)부에 소속. 73년 일본항공(日 本航空)에 들어가고 런던 공항 지점, 객실 본부, 서비스 위원회 사무국 차장 등 역임. 『지 적 생산의 기술 연구회』에서 스터디 모임의 성과를 기반으로 저작 활동을 한다. 97년 조 기퇴직하고 신설된 현립미야기(縣立宮城)대학 교수로 취임. 현재 대학 사무구상(事務構想)학 부 교수. 캐리어 개발 연구회 대표. 그밖에 미야기현(宮城縣) 서비스 향상 위원회 위원장 의 등 많은 공직을 맡고 지역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목차
제1장. 왜 도형으로 생각하면 좋을까
제2장. 도형으로 이해하면 사고력을 강하게 한다.
제3장. 도형 이해는 이렇게 그리자!
제4장. 이제부터는 『도해(圖解)사고』로 하자
제5장. 도형을 사용하면 일의 능률이 오른다.
제6장. 도형은 구상력과 해결력을 길러준다.
제7장. 도형으로 인생을 디자인해 보자

▣내용
소위 좋다고 하는 책을 읽는다고 해서 사고력이 생긴다고는 생각할 수 없다. 유명한 사람의 강연을 아무리 들어도 사고력이 생기지는 않는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지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까? 회사의 일로 악전고투하는 상황에서 저자는 도형으로 이해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착안해 내고 『도해(圖解)커뮤니케이션』의 주장을 펼친다. 눈앞의 문장, 데이터, 등을 그림이나 도형으로 표현하면 따로따로 흩어진 지식의 단편이 입체적인 관계로 성립이 된다. 그것이 다른 사람들도 알기 쉽게 표현될 때, 그 지식이 정말로 자신의 것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도형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익히면 자연히 사고의 회로가 생기는 신기한 일을 경험한다.
여러 가지 일의 폭넓은 데이터를 도형이라는 무기로 도전하는 체험을 계속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고력이 생긴다. 사고력이 부족한 사람이나 자신의 사고에 자신감을 갖지 못하는 사람들은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지도』라고 하는 것은 땅위에 그림을 그리듯이 만든 것이다. 우리들은 실제로 땅을 봐도 잘 모른다. 정리된 그림을 보지 않으면 이해 할 수 없는 것이다. 이처럼 그림으로 이해하고 설득하는 것이 큰 힘을 가진 것이다.
『능력있다』는 것은 구체적인 사실의 단편을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도형을 활용하는 것으로 누구나 유능해 질 수 있는 길이 열려있다.
몇 가지 간단히 소개한다.
『문장 표현의 한계』
실제 문장을 이해 못하는 것은 자신의 이해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문장 그 자체의 내용이 모순이 있기 때문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문장에서는 문맥이라는 선상에서 내용을 표현해야하기 때문에 단어나 기술하는 표현 등 섬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지 않으면 작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표현하기 힘들다. 문장이라는 것은 상당히 복잡한 표현력이기 때문에 능숙한 사람이 아니고서야 자유자재로 생각하는 것을 표현하기 어렵다. 선과 화살표로 된 도해의 표현방법은 자신이 모르고는 그릴수도 없기 때문에 확실한 사고력을 바탕으로 한다. 문장 표현은 애매한 표현이나 모순이 드러나기도 하며 트릭으로 숨긴다든지 할 수 있다. 이런 애매하고 모순 투성이 문장을 읽는 독자들을『이해 못하는 것은 그들의 교양과 이해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라는 생각하는 것이야말로 모순이다.

『도해(圖解)라는 것은 정보의 디자인』
개념적인 것도 구체적인 것 모두 도해(圖解)로 표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어떻게든 관계를 맺고 있다. 그 관계를 생각하는 것이 도해(圖解)라는 사고력이다. 그리고 『관계를 생각한다』라는 것은 인간의 사고활동의 모든 분야에서 행해질 수 있는 것이다. 이것만으로도 도해(圖解)의 응용범위는 한없이 넓은 것이다. 일의 경우, 현재 상태의 관계를 생각하는 것이 『현상이해』이고, 그것을 근거로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내는 것이『기획』이고, 자신이 새롭게 발견한 관계를 전하는 것이『전달』이다. 지금 사회가 어려운 것은 새로운 관계를 생각하고 가치를 창조하는 『기획력』의 부족에 있다고 생각한다.
도해는 정보의 디자인이다. 정보는 우리들 사회와 생활을 구성하고 있는 중요한 소재이고 정보에 의해서 사회는 움직이고, 생활이 성립된다. 우리들을 풍요롭게 하는 정보라고 하는 소재를 어떻게 조립하고 활용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그 과정은 도해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이해력을 기르고 이를 통해 보다 풍요로운 지적가치를 창조하고, 그 가치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심화시켜 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