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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자신이 싹트는 책 |
Weekly 9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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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小さな自信が芽ばえる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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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야사카 유코 (八坂裕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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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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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02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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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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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사카 유코 (八坂裕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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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 에세이 작가. 오차노미즈(お茶の水)대학 부속 고등학교 졸업. 문학 강좌 연극 연구소,
시나리오 연수소 수료 후 토우호우(東寶)시나리오 연구생으로. 67년 자생당『花椿』지 제 1
회 시 공모에서 "나폴레옹"이 최우수상을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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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다른 사람과 다른 것이 당신의 개성 제2장 느낀 대로 이야기 해보자 제3장 마음을 비추는 노트를 만들자 제4장 『어른인 나』와『소녀인 나』 제5장 『좌절』이 가르쳐 저는 것 제6장 환영『불안』도 『병』도 제7장 자신을 보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제8장 정말 『강인함』은 자연스럽게 나온다 제9장 『화』를 풍부하게 표현한다. 제10장 천천히 『나』를 기르자
▣내용 "자신이 없어"라고 말하는 사람은 반드시 "자신감의 씨앗"은 없다. 단지 기다리고 있어도 자신감이 생기는 날은 오지 않는다. 누구라도 "자신감의 씨앗"을 발견하고, 늘리고, 자신을 좋아하게 되는 10가지 레슨을 선물한다. 「이런 말했다가 싫어하면 어떻게 하지?」「내가 이상한 게 아닐까?」이런 것들을 마음에 두고 살고 있는 사람은 많을 것이다. 그렇게 조바심으로 매일을 지내는 사람은 항상 괴롭고, 자신감 같은 것은 나올 리가 없다. 좋은 감정도 나쁜 감정도 자신이 느낀 것은 모두 부정하지 않고 음미하고 왜 그렇게 느꼈을까를 생각해야한다. 다른 사람과 다른 부분을 결점이 아니라 개성과 매력으로 인정해야 한다. 자신의 약점을 받아들여야한다. 좀더 자신에게 정직하게 마음을 열면 살이 있는 사실이 점점 즐거워지고, 자신을 사랑하게 된다. "자만"이라도"사실 이상"이라도 좋으므로 우선 자신의 힘을 믿을 것. 그리고 자신의 자연스러운 감정을 전달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이것들을 조금씩 실행해 가면 언젠가 자연스럽게 자신이 생길 것이다. ▶마음이 가라앉고 우울해지는 것은 성격 탓? 『나는 성격적으로 기분 변동이 심해! 한번 가라앉으면 누구도 건드릴 수 없을 정도로 깊이 빠져. 점점 비관적이 되어 자신을 비하하게 되. 그럴 때야말로 힘내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아. 활기찬 내가 좋지만, 우울해지는 나는 정말 싫어』 이는 생긋생긋 웃는 자신은 받아들일 수 있지만, 초조하고 가라앉은 자신은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그 원인은 자신의 성격으로 결정짓고 있다. 그것이 정말 자신의 성격 탓일까? 하지만 그것은 단지 자신의 감정의 기복에 따른 주변의 반응에 민감한 것일 뿐이다. 감정이 여리고, 솔직하고, 주변의 분위기에 영향을 받기 쉬운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주체성이 결여된 것이다. 주체성은 『나는 이렇게 생각해』라고 하는 것이다. 그것이 결여되어 있으면 타인의 의견에 휘둘릴 때가 많고, 실제로 느끼고 있는 기분 저하 이상으로 마음이 무거워지는 것이다. 왜 자신의 기분이 침체되었는지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고 기분이 우울하고 가라앉은 것에 대해 비관하기만 한다. 많이 먹은 것을 생각지 않고 체중계의 바늘을 원망하는 것과 같다. 반드시 기분이 저조해지기 전에 뭔가 『싫다』고 느낀 일이 있었을 것이다. 『싫다』는 감정을 마음에 담아두고 해결하지 않으므로 감정이 깊이 우울해지는 것이다. 원인을 해명하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항상 같은 기분이 반복된다. 사람의 감정은 다양하다. 이런 감정의 특성을 살려서 "자기표현력"을 길러야 한다. 그것은 조금도 어려운 것이 아니다. 『괴롭다』『심하다』『용서할 수 없다』『슬프다』『쓸쓸하다』『무섭다』『분하다』『얄밉 다』등 마이너스 기분이 들 때 감정의 기복이 격한 사람은 우선 마이너스 기분이 된 자신을 꾸짖고 반성하고 고민한다. 인간의 감정은 매일 『즐겁다』『기쁘다』『재미있다』『멋지다』등의 플러스 기분만 있는 것은 아니다. 불만 없이 매일을 지낼 수는 없다. 마이너스 기분이 들 때 플러스 기분으로 바꿀 수 있다면 좋겠지만, 좀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조금이라도 좋은 생각, 좋은 기분으로 기분회전을 하려고 노력하는 습관을 들일 때 저조해진 기분이 드는 악순환에서 빠져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상대와의 위화감은 두렵지 않다. 상대의 말에 확실히 귀를 기울이면 상대와 다른 점을 안다. 가치관이 틀리다. 미래관과 연애관도 틀리다. 그것을 느낄 때 『나는 달라』라고 본심은 말하지 않고,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 까라고 고민하다가 화제를 바꾼다든지 하지는 않는가? 상대와 "다름"을 느끼고 화제를 바꾸는 식의 대화를 계속 반복하면 이야기는 언제나 표면적인 것으로 끝난다. "공감"을 느낄 때는 『이거 맛있다!』→『그래! 정말 맛있다』,『재미있는 영화인데!』→『또 한번보고 싶다』로 좋은 분위기로 대화를 유지할 수 있다. 그런데 "다름"을 느끼면 갑자기 그 장소의 있는 것조차 거북스러워진다. 이는 타인과 다르게 생각하고 있는 자신의 감정을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고 부정하기 때문에 점점 자신의 감정을 불확실하게 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감정이 있고 자신의 생각을 느끼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다. 자신이 감정을 누르려고 해서는 안되며 타인과 다른 의견을 갖는 이유를 잘 생각하고 감정을 밖으로 표현해야한다. ▶꽃처럼 『자신의 마음』을 피우기 위해서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고, 자유시간이 너무 없다고 한탄하는 사람에게는 가능성이 없다. 단 세시간이라도 자신의 시간에 좋아하는 것을 하면 마음이 조금씩 평화롭고 느긋해진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단지 가만히 있어도 좋고 책을 읽어도 좋다. 그림을 그려도 좋지 않을까. 혼자만의 시간을 자신을 위해서 쓰는 것이다. 혼자서 지내는 시간은 곧 고독한 시간이라 부르는 것은 과장이다.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서 자기 자신에 대해서 탐구를 즐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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