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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창업가 |
Weekly 10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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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女性起業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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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야마자키 야스히로 (山崎康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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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주식회사 업 프론트 북 (株式會社アップフロントブック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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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02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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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5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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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자키 야스히로 (山崎康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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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8년, 릿쿄 대학 법학부 졸업. 1990년부터 현재까지 프리로 카피라이터로서 활동, 주로 외
자계 기업의 신문·잡지광고 팜플렛, 웹사이트 등의 기획·제작을 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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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칼라 세라피, 요리연구가&플라워 스타일 리스트, 출판 프로듀서, 모자 작가, 시민 투표 시스템, 가라오케, 학습 컨설팅, 소호네트워크, 온라인 숍 등 30가지
▣내용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에 스스로 뛰어들었다! 좋아하는 일·자신 있는 일·꿈·이상·신념을 현실로 이루어내다! 창업을 하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자기 자신이 변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지금의 일도 좋긴 하지만, 반드시 어딘가에 자신의 활약의 장이 있지 않을 까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여성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다. 여성 창업자 30인을 취재, 비즈니스를 시작한 계기에서부터 일과 일상의 관계, 그리고 과정에 있어서의 에피소드 등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는 취재 대상을 여성에게만 한한다. 특별히 남성과 여성의 성별을 나누어 차별하려는 것이 하니라 요즘『좋아하는 일을 자신의 스타일로 파트너들과 대등한 관계에서 협력하면서 한다』라는 새로운 창업자·자영업자 중에서 여성의 존재가 눈에 띄게 증가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칼라 세라피, 요리연구가&플라워 스타일 리스트, 출판 프로듀서, 모자 작가, 시민 투표 시스템, 가라오케, 학습 컨설팅, 소호네트워크, 온라인 숍, 수입잡화, IT컨설팅, 플라워 숍, 아로마 세라피, 웨딩 플러너, 건강 식품, 패션 디자이너, 편집·프로듀서, 엄마들 네트워크, 인테리어 디자이너, 마케팅 등 30가지의 분야에서 창업에 성공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웨딩 플레너> 신랑, 신부, 하객들이 하나되는 오리지널 웨딩 설립 - 2001년 3월 자본금 - 300만엔 (우리나라 돈으로 3,000만원 정도) 연간 매상 - 비공개 종업원 수 4명 영업 시간, 주소, 연락서 생략! 고토씨는 자기 자신의 “실패체험”에서 웨딩 플레너를 시작했다. 결혼 날짜를 잡고 고토씨는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에게 자기 나름대로 프로그램을 짜고 멋진 결혼을 진행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막상 결혼 당일, 워낙 정신이 없다보니 예상대로 진행되지 않은 것이 많았던 것이다. 이에 고토씨는 결혼식 진행을 뒤에서 돌봐주는 사람이 있다면 결혼식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이를 계기로 1998년 프리랜서로 웨딩플레너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오리지널 웨딩이라고 불리는 것에 명확한 정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식을 치르는 두 명만의 기념이 아니라 참가한 하객들과 친구들 가족들과 친척들께서 “좋았어! 축하해!”라고 느낄 수 있는 식이 되었으면 하는 의미입니다.』 신부·신랑·하객들의 기분이 하나가 되기 위한 따뜻한 웨딩 그것이 고토씨의 이상이다. 웨딩 당일까지 중요한 준비기간은 통상 3개월, 그간 필요한 것을 당사자와 서로 상의하고 확실히 정하는 것과 동시에 고토씨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커플, 특히 신부에 대한 정신적인 서포터이다. 코디네이터 2명, 아르바이트, 회사 밖 스텝으로서는 헤어 메이커 아티스트, 프로 사회자, 피아노 반주자, 웨딩 드레스 디자이너, 카메라 맨... 그 외 다수의 많은 협력이 필요하다. <수입 잡화> 밖에서 살수 없는 재미있는 수입 용품을 현지의 사장 가격으로 구할 수 있다. 설립-1994년 4월 자본금 300만엔 (우리나라 돈으로 3,000만원 정도) 연간 매상 8,500만엔 (우리나라 돈으로 8억5천만 원 정도) 종업원 수 6명 영업 시간, 주소, 연락서 생략! 모든 상품이 프랑스를 시작으로 유럽 각 국에서 다나카씨가 구입한 수입 잡화이다. 인테리어 회사, 외국 자본계 기업 2곳에서 활동한 후 수입잡화의 매입 업을 스스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것은 3년 전. 2000년 9월에 처음으로 직영점을 시부야에 오픈 할 수 있었다. 현재는 이케부쿠로에도 문을 열고 코베도 시험적인 판매코너를 두고 있다. 『결코 큰 조직을 만드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내 자신이 품고 있는 잡화에 대한 생각과 가게에 관한 이미지가 스텝 전원에게 반영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로서 가게는 5∼6군데를 관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현재 취급하고 있는 수입 잡화 아이템은 약 400개, 이들 상품을 매입 할 때 다나카씨가 중시하는 것은 우선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지 않은 것.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밝아지는 것 같은 유일한 상품일 것이다. 가격 면에서도 문제가 없고 직감적으로 매력을 느낀 물건은 우선 점두에서 테스트 판매를 하고 대응해 본다. 그 반응이 좋으면 본격적으로 수입하는 패턴이다. 『일년에 4∼5회는 매입을 위해서 유럽에 출장을 간다. 작년부터는 스텝도 해외 출장에 동행시켜 공부를 하게 하고 있다. 이 가게의 팬은 7일간 연속으로 가게에 오는 손님도 있고, 매월 3회 이상 방문하는 고객도 있다. 고객의 연령층은 25∼35세의 여성이 중심. 매상 전체의 약 8%가 친구에게 선물용이다. 『최근 우리 가게에서 독자로 개발, 디자인 한 물건의 판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가게의 스텝 중에는 잡화 디자인 지망생도 있기 때문에 나중에는 그 사람을 우리회사 전속의 디자이너로 육성시켜 세계에서 유일한 상품을 만들어 내고 싶것이 저의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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