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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Weekly 107호
원제 : 大丈夫
저자 : 카나모리 우라코 (金森浦子)
출판사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출판년도 : 020420
페이지 : 151쪽
 
일본도서 > 기타
카나모리 우라코 (金森浦子)
1937년 태생. 아오야마가쿠인(靑山學院)대학교 문과대학 교육과 졸업 후, 초등학교 교사를 거치고 78년 도쿄심리교육연구소를 설립. 90년부터 자유공간 SEPY도 주최. 심리치료 전문가, 임상 심리사, 화가요법사로 카운슬링을 하고 있다. 자립훈련사, 호흡법, 기공 등을 통해서 굳어진 마음을 풀어주는 레슨을 하고 있다.
 

▣목차
모든 일은 결국 어떻게든 된다
어떠한 취미라도 훌륭하다
길에서 스쳐 지나가는 사람일지라도 살짝 웃어 보이지 않겠습니까?
인간이란 불완전한 동물이다.
적당주의가 풍요로운 인생을 열어준다.
등 100여가지 이야기 수록

▣내용
우리들은 모두 행복해지기 위해서 태어났다.
아무리 불안하고 힘들다고 생각해도 지나고 보면 반드시 어떻게든 되는 것!
마음이 꺾일 듯할 때 응원이 되어주는 이야기들을 실었다.
마음 편하게 행복한 나날들을 지낸다는 것은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일이다. 그 핵심은 아주 간단하다. 당신의 마음의 편안함과 행복함을 언제나 느낄 수 있도록 온화하게 열어두고 있기만 하면 된다. 그런 감각을 『플러스 사고』,『긍정적 사고』라는 말로 표현하기도 한다. 하지만 진정한 플러스 사고, 긍정적인 사고는 슬픔과 괴로움을 무시하는 감각이 아니다. 외로움과 애달픔을 폭력으로 극복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슬픔과 괴로움, 외로움, 애달픔을 아주 강하게 느끼고, 받아들이면서도 『하지만, 괜찮아 이 세상에는 좋은 일 멋진 일도 많이 있잖아』라고 생각할 수 있는 감각인 것이다. 실연의 아픔을 겪고 『이 세상은 캄캄하다. 꿈도 희망도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한 편으로는 비슷한 아픔을 겪으면서도 문득 자그마하게 피어나고 있는 꽃을 보고 『예쁘다』라고 느끼는 사람도 있다. 어느 쪽의 사람이 평안하고 행복한 인생을 열어 갈 수 있을까? 마음이 온화하다는 것은 멋진 것이다. 마음이 온화하면 꽃들이 웃고 있는 것을 안다. 하늘에 흘러가는 구름이 전하는 꿈의 이야기도 들린다. 스쳐지나 갈 뿐의 누군가의 시선에 사랑을 느끼기도 한다. 우리들의 마음은 그런 감각을 잃을 때마다 슬퍼진다. 마음을 온화하게 열면 깨닫는다. 평온한 마음과 마음이 교차되고 미소를 주고받을 때 행복은 반드시 응답하고 우리들 품에 안긴다.
<내용 소개>
▶적당주의가 풍요로운 인생을 열어준다.
사업이나 일에 성공한 사람이든 누구든 존경받는 사람들 중에서 『적당주의』인 사람이 의외로 많이 있다. 한가지 일에 특출난 집중력을 발휘하기에는 편안하고 가볍게 기분 전환하는 재능이 필요한 것이다. 당신이 씨름해야 할 일은 지금 할 수 있는 범위 내의 것!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해야하고 라는 식으로 자신을 다그치는 것 보다. 『여기까지 해냈다. 오늘 나는 정말 멋졌어!』가고 자신을 칭찬하고 나중에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꿈을 실현시키는 것이란 그런 요령이 있는 것이다.

▶자신의 마음을 생각하는 데로 하면 인생을 생각한 데로 가능하게 한다.
『인생은 생각대로 되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타인이나 세상을 일, 결국 자신 이외의 무언가를 자신이 생각하는 데로 하려고 하기 때문에 실패하는 사람들이다. 타인과 세상의 일은 어떻게 해도 자신의 생각대로는 되지 않는다. 그런 것에 쓸데없는 에너지를 쓰는 것은 형편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그러니 생각한데로 전개할 수 있는 인생으로 눈을 돌리는 쪽이 편안한 것이다. 편안한 마음으로 있으면 어떤 꿈과 희망이라도 반드시 실현된다. 인생을 생각했던 데로 하는 요령이다.

▶모든 면에서 자신 보다 우월한 사람은 없다
자신의 어떤 부분을 하나씩 하나씩 들추어내어 그 부분에 대해서 뛰어난 누군가와 비교한다면 자신이 모든 면에서 열등한 존재라고 생각하게 될 수도 있다. 자신을 타인과 비교한다든지 누군가와 경쟁하면 모든 것은 자신이 만족할 수 없는 면을 클로즈업시키는 것뿐이다. 당신이 당신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일 때 당신의 매력이 가장 빛나는 것이다. 때문에 쓸데없는 비교 따위는 그만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