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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가 없다. 그래서 한다! |
Weekly 1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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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前例がないだからや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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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히구치 히로타로 (ひ口 廣太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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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코단샤 (講談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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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02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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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6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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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구치 히로타로 (ひ口 廣太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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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9년 교토(京都)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 후, 주식회사 스미토모(住友)은행에 입사. 1982
년 9월 대표의사 부총재에 취임. 1986년 아사히(朝日)맥주 주식회사 대표의사에 취임.
1992년 대표의사회 회장, 2000년 고문 명예회장. (재)신국립극장운영재단(新國立劇場運營財
團) 이사장, 일본 나스닥협회 회장. 그밖에 국방문제간담회 회장, 주공간배증계획회(住空間
倍增計劃會) 회장, 경제전략회의 이사장, 산업신생회의 의원 등을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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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전례가 없다. 그래서 한다. 제2장 남을 흉내내지 않기 때문에 상품이 나왔다. 제3장 기업 풍토를 바꾸지 않으면 회사는 좋아지지 않는다. 제4장 경영의 원점은 감사의 마음이 있다. 제5장 의욕을 가진 “인재”를 기른다 제6장 내가 생각하는 회사 경영 제7장 경영에 대한 잡다한 감상
▣내용 아사히 맥주가 No.1이 된 『기적』을 일으키는 발상법!! 역경의 시기에야말로 과거에 얽매이지 않는 대담한 도전이 성공으로 이끈다. 아사히 맥주의 재건의 주인공이 경이적인 대약진의 비밀을 말하는 베스트 셀러, 대망의 문고판화! 아사히 맥주의 히구치 히로타로우 회장이 이야기한 『전례가 없다. 그래서 한다!』이것이 물론 성공의 키워드이다. 『슈퍼 드라이』맥주를 세상에 내고, 거의 몰락할 상태였던 아사히 맥주를 No.1을 이룩한 경영신화를 다룬 책으로 발매 6년이 경과한 지금도 읽을 거리로서 뿐만이 아니라 비즈니스의 자기 계발서로서도 평가가 높다. 아사히 맥주 회장의 경험에서 우러난 성공을 위한 마음가짐과 법칙을 정리한 것으로, 그 안에 아사히 맥주 부활의 에피소드와 『슈퍼 드라이』개발과 업계 Top으로 이끈 혁신적인 발상법 이야기가 담겨있다. 본서에서는 감히 라이벌 회사의 회장에게 상의를 하러 간 이야기와 식품 업계 업계는 터부시하고 있는 『맛을 바꾼다』는 모험에 도전한 이야기, 거액의 비용을 들여서 제조로부터 3개월 된 오래된 맥주를 회수한 이야기, 최고의 원료를 손에 넣기 위해서 경비를 아끼지 않은 이야기, 공장의 이익 관리 제도를 폐지하고 『공장은 상품을 만드는 것에만 철저해라』『회사의 매니지먼트는 경영자에게 이익 책임은 회장에게 맡겨 주면 좋겠다』라고 책임 소재를 명확히 했던 이야기 등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등장한다. 또한 한창 젊은 사원이 가져온 『슈퍼 드라이』의 아이디어를 2번씩이나 부정했던 이야기를 꺼내고 『나는 젊은 싹을 꺾으려고 했던 적이 있었다.』라고 전 사원을 향해 사과한 에피소드에서는 히구치 히로타로우씨의 경영자로서의 사려의 깊음을 느낄 수 있다. 경영자로서 책임을 강하게 자각하고, 사람을 이끄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은 히구치 히로타로우 회장의 마음가짐이 이 한 권에 가득 실려있다. 경영자는 물론 젊은 사원에게도 꼭 한번 읽기를 권한다. 모든 비즈니스 현장에 진취적인 힘과 좋은 자극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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