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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너무 너무 좋아 |
Weekly 11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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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やっぱり犬が好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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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카와하라 마리코 (河原まり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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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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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02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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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0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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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와하라 마리코 (河原まり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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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가, 그림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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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개에게 선택 당한 당신은/ 작은 심장의 소리를 들어라/ 4발로 기었던 기억/ 기분을 감출 수 없다/ 리더십/ 진 흙투성이/ 둘이서 자다/ 당신 옆이 좋아/ 개가되어 본다/ 들어줄래?/ 아이가 된다/ 당신이 제일 좋아/ 직접 만든 밥/ 함께 사진을 찍는다/ 인생의 선배/ 영원에서 와서 영원으로 돌아가다/ 아름다운 추억 등
▣내용 요즘 에니멀 세라피의 주목은 높아져만 간다. 그 중에서도 충성스러운 개에 대한 인기가 높다.
인간은 개와 이야기할 수가 없지만, 동작과 울음소리로 기분을 알려고 노력한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서로 이해하려고 하는 마음이 있으면 마음은 통한다. 기쁜 일이 있는 날과 울고 싶을 정도로 가라앉았을 때 개는 귀를 빌려 준다. 말하는 것을 이해할 순 없어도 표정을 읽어내는 천재이기 때문에 대강은 알아준다. 아는 척을 해준다. 본서는 그런 개와 더욱더 사이 좋게 되기 위한 50가지 힌트를 이야기하듯이 엮은 한 권이다. 만남에서부터 헤어짐까지 한 사람의 여성을 주인공으로 스토리가 전개되어 간다. 예쁜 칼라로 된 일러스트가 많이 수록 되어있고 내용도 아기자기 하여 어른들을 위한 동화집으로서도 손상이 없다.
개를 기르고 싶은 사람, 개를 기르고 있는 사람이 더욱더 개를 좋아하게 되는 책. 개와의 생활은 순수하고 상냥한 마음을 싹틔워 준다. 따스함과 함께 「마음이 맑아지는 기분」을 느끼게 된다.
<내용 소개> ▶강아지에게 선택된 당신! 정말 대단한 우연이 얽혀 한 마리의 강아지가 당신 곁으로 왔다. 설령 당신이 선택했다고 해도 실은 강아지에게 선택 당한 것일지도 모른다고...그런 식으로 그녀는 생각했다. 왜 일까?
▶작은 심장의 소리를 들어라 조용히 귀를 기울여 들어 본다. 쿵!쿵!쿵!쿵!쿵! 심장 소리. 아주 잠깐 그대로 있어 줘. 규칙적인 소리. 이 리듬! 하지만 이 소리도 조금씩 바뀌어가겠지. 세월과 함께 여러 경험을 하면서...
▶둘이서 잔다 함께 낮잠을 자 본다. 새근새근! 강아지의 숨소리를 들으면서! 옆에서 눈을 뜨면 지금 보다 더 친밀한 사이가 되어 있을 것이다.
▶인간의 말을 배워 준다 만약 당신이 개의 혹성에서 떨어졌다고 하자. 어쩔 도리가 없는 일이 생겨서 당신 혼자서 어느 개의 집에서 경비원으로 고용되었다고 하자. 인간의 말밖에 사용할 수 없는 당신은 개의 언어를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 때에 상냥하고, 끈기 있고, 정중하게 가르쳐 주는 개 선생님이 있다면 어떨까? 그렇게 생각해 보면 개들은 인간의 말에 대답하려고 상당히 노력하고 대답해 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
▶들어 줄래? 기쁜 일이 있는 날과 울고 싶을 정도로 가라앉았을 때 개는 귀를 빌려 준다. 말하는 것을 이해할 순 없어도 표정을 읽어내는 천재이기 때문에 대강은 알아준다. 아는 척을 해준다. 개를 위해 동화를 읽어준다는 친구가 있다. 그 강아지의 얼굴은 사람과 같았다. 말을 거는 횟수가 많을수록 강아지의 뇌는 발달하는 것일까!
▶당신이 제일 좋아 아무리 가난해도, 아무리 못생겨도, 어떤 성격이든 간에 당신이 제일 좋아. 밥도 주고, 잠 잘 수 있는 곳도 주고, 산보도 함께 나가 주고, 그래서 당신이 제일 좋아 라고 강아지는 말하고 있다.
▶영원에서 와서 영원으로 돌아간다 우리들은 모두 영원의 세계에서 와서 끝없는 여행을 하고 이 지구 위에서 살고 또한 영원으로 돌아가는 것을 알고 있다 무지개 다리에서 다시 만나는 날 까지 아주 잠깐의 시간이니까! 『그래, 다음에 또 보자』라고 가볍게 말할 수 있다면 좋아! 강아지가 별이 되는 날까지
▶아름다운 추억 이젠 없는 강아지의 추억을 이야기하는 사람의 얼굴은 부드럽고 만족스런 표정을 하고 있다. 반드시 강아지가 남긴 아름다운 추억이 가득 있음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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