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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견만으로 사람을 꿰뚫어보는 기술 |
Weekly 13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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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外見だけで人を見拔く技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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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시부야쇼죠 (澁谷昌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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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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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03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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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9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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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부야쇼죠 (澁谷昌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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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6년 카나가와현 태생. 대학 졸업 후 동경 릿쿄 대학 대학원 박사 과정 수료. 심리학 전공. 문학 박사. 의과 대학 교수를 거쳐, 현재 메지로 대학 교수.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을 기초
로한 『공간 행동학』이라는 연구 영역을 개척. 그 연구 성과를 현대 심리학에 입각해 정확한 기술과 평이한 유머가 넘치는 문체로 해설. 행공적인 심리학자로서 활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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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말하지 않고 상대를 사로잡는 방법 [2]말해보면 더욱더 알 수 있는 인물 판단 [3]「표정」으로 읽어 내는 진심 판단 [4]상대를 끌어들이는 상급 심리술
▣내용 외견만으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외견만으로 사람의 성격을 파악할 줄은 알아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평소 외견을 중시하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상대의 성격을 파악하는 것뿐만 아니라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주고 싶다. 그 사람의 기호, 행동의 버릇에는 그 사람의 사고 방식과 사상이 반영되고, 그 배경에는 반드시 동기와 이유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외모에서 그 심층 심리를 어느 정도 파악 할 수 있는 것이다. 본서에서는 얼굴과 복장, 태도, 표정 등에서 그 사람의 성격과 생각을 알 수 있게 일러스트와 사진을 넣어 설명하고 있다. 『코가 높은 사람은 역시 콧대가 세다』라든지 『회색 정장을 좋아하는 사람은 동조를 잘 하는 사람이다』든지, 『취해도 흐트러지지 않는 사람은 자제심이 강하다』등의 여러 가지 외견을 통해 그 사람을 꿰뚫어 보는 기술을 소개한다. 『상사의 생각을 읽을 수 있으면...』이라는 젊은 사람들에서부터 『그의 본심을 알고 싶어!』라는 여성까지 외견에서 그 사람의 심층 심리를 파악하고 일과 연예에 크게 도움을 줄 것이다. 외견만으로 상대의 심리를 알 수 있다고 주장하는 저자의 설을 뒷받침하는 사진과 일러스트를 실어 누구라도 심리학자가 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한다.
총 4장으로 구성되며 내용으로는 ♥말해보지도 않고 상대를 파악하는 방법-『얼굴의 형태에서 상대의 성격을 꿰뚫는다, 귀가 큰 사람은 성공한다?, 키가 큰 사람은 사회적인 평가도 높다, 안경의 형태로 그 사람의 성향을 파악한다, 모자와 액세서리는 자기 연출의 하나, 손목시계를 차지 않는 사람은 셀러리맨에 맞지 않는다? 넥타이로 상대방의 직업과 성격을 안다, 끈을 메는 구두를 신을 사람은 사회인으로서 성숙하다, 우산은 남성적인 것과 권위를 상징 등』
♥말해보면 더욱더 잘 알 수 있는 사람 판단하기-『커피를 마시는 쪽인가 전통 차를 좋아하는 가로 알 수 있는 타입, 냉정하고 내성적인 사람은 파란색 성향, 파워 풀한 전개의 빨간 성향, 인간관계를 알려면 술자리가 최고, 술 취해도 흐트러지지 않는 사람은 자제심이 강한 사람, 왜 사람들은 가라오케를 좋아할까, 수첩에서 일에 임하는 자세를 알 수 있다, 스포츠와 취미에서도 성격을 알 수 있다, 여성의 심리는 머리의 길이에 나타난다, 등』
♥태도(행동)』로 읽어 내는 진심 판단하기-『머리를 숙이는 방법으로 경의의 마음이 나온다. 신체를 접촉하는 행위는 친밀함과 관계, 상대와의 거리는 친밀도를 나타낸다, 말버릇에는 심층 심리가 작용한다, 눈초리에서 상대의 생각을 읽어 낸다, 거짓말과 변명을 꿰뚫어 보는 방법은? 바로 내면이 나타나 버리는 버릇의 여러 가지, 머리모양과 복장의 변화는 내면의 변화를 나타낸다, 깜빡 잘 못한 것도 무의식이 관계되어 있다, 금전 감각으로 스트레스 정도를 알 수 있다, 왜 사람들은 옛날 일을 자랑할까, 말투로 안간 관계를 알 수 있다, 목소리 톤과 템포에는 보심이 숨겨져 있다 등』
♥상대를 끌어들이는 상급 심리술-『「작은 요청」과「큰 요청」을 부탁하는 테크닉, 안정된 관계를 유지하려면 비슷한 가치관을 가질 것, 상사를 설득 때 필요한 한 마디 등』의 순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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