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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네가 너무 좋아! |
Weekly 15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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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ずっと大好きだ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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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우사미유리코 (宇佐美百合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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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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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03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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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6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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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사미유리코 (宇佐美百合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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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카운슬러. CBC아나운서를 거쳐 심리 카운슬러가 된다. 1986년 요미우리 신문사 주최휴먼 다큐멘터리 대상에 『두 가지의 마음』이 입선. 『모닝 EYE』인생 상담자. 『웃으면 좋아』심리 테스트 등 연출. 집필과 강연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한 메시지를 발신하고 있다. 네트 카운슬링의 선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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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내용 본서는 당신을 격려하는 50가지의 말과 귀여운 선으로 그려진 일러스트로 된 매력적인 어른을 위한 그림책이다. 느낌이 가는 데로 마음대로 페이지를 열어보길... 거기에 당신의 친구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그때그때 걸어주었으면 하는 말이 다르기 때문에 이 책 속에는 51명의 친구들을 불렀다. 마음이 약해지고 상처받았을 때 친구 같이 위로해주는 책으로서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선물로서 최고이다.
『지금 맛보고 있는 슬픔은 내일은 반드시 바뀔 거야』『최악의 후에는 좋아지는 것 밖에 없다』『얼마나 손해 보았는가 보다 어떻게 해서 만족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쪽이 인생을 즐겁게 한다』『감동을 찾아보아라. 밖에서가 아니라 네 안에서 매일이 감동 받기 위해서 있다고 생각해라』등 주옥같은 말이 가득하다. 기분이 가라앉을 때 이런 말들로 위로해 줄 친구가 있다면 라고 생각하게 된다.
<본문 소개> 『용서한다는 것은 잊어버리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혹시 용서할 수 없다면 확실하게 이야기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만약 용서하기로 결정했다면 그 일을 두 번 다시 꺼내서는 안 되!
상처받았을 때 용서하는 것은 상대가 아니라 그런 체험을 한 자기 자신인 거야
그렇게 되기까지는 확실한 이유가 있겠지
그러니까 자신을 부정하지 말고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사랑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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