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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기술 |
Weekly 17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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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相手がわかるように敎える技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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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토다 마사나오 (戶田昭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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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중경출판사 (重慶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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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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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5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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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다 마사나오 (戶田昭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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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3년생. 도요(東洋)대학 대학원 경영학연구과 석사과정 수료. 시즈오카(靜岡)현립고등학교 선생, 시즈오카현립 정보처리교육센터 지도주임, 시즈오카현 종합교육센터 지도주임, 하마마츠(浜松)단기대학 조교수. 2004년 4월부터 하마마츠 학원대학 교수. 전국대학·단기대학 실무교육협회 주최, 일본비즈니스실무학회 협찬의 올해 최고 교육자상 전국대회 우수상 수상(2003년 5월). 대학에서는 롤플레이, 필드워크, 그룹워크 등 적극적으로 관여하는 등 가르치는 기술에 대한 연구와 실천에 노력하고 있다. 가르치는 기술에 대한 연구성과는, 대학교육 뿐 아니라 기업연수, 지역사회 세미나 및 교육위원회의 교원연수 등에서도 폭넓게 소개되고 있다. 저서로는「비즈니스 워크 총론」,「라이프 플래닝과 캐리어형성 연구」,「Case Method로 배우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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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가르치는 기술을 배우기 위한 5가지의 전제. 제2장 7개의 프로세스를 통해 가르친다. 제3장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높이는 지도방법 제4장 의욕을 높이기 위해선 이렇게 가르친다. 제5장 가르치는 기술의 핵심은 이것!
▣ Short Summary 가르치는 것은 배우는 것보다 어렵다! 직장에서의 오랜 경험을 통해 리더나 관리직 으로 승진을 하게 되면 부하를 가르치는 입장이 된다. 하지만 오랜 시간을 통해 쌓 아두었던 지식과 기술이건만 부하에게 가르쳐주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 않아 고민하 는 사람들이 많다. 반면 유독 가르치는 기술이 우수한 상사, 한 동네의 명물인 유능한 학원강사, 직장의 문제점을 신랄하게 지적하고 개선하는 방법을 지도하는 카운 슬링의 프로 등 우수한 교육법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 가르친다는 것을 단지 경험을 쌓는 것으로 능숙해지는 것이 아니다. 서적을 통해 가르치는 것의 의미와 방법을 배우거나, 가르치는 것에 유능한 사람들을 관찰하고 직접 이야기를 나눠보거나, 또는 가르치는 기술에 대해 공부를 해야만 한다. 단순히 아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가르치기 전에는 상대방의 상황, 흥미, 기대를 이해하고 있는가, 가르칠 내용은 상대에게 있어 알기 쉬운가, 시간배분에 무리는 없는 가, 자료는 알기 쉽게 준비되었는가 등을 사전에 체크해야 한다. 또한 보다 훌륭하게 가르치기 위해서는 지도 후에도 자신의 교육법 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반성 하는 습관을 익혀야 한다. 이 책은 2003년 올해의 우수교육자상 우수상을 수상한 저자가 <가르치는 것>을 중심으로 가르치는 방법의 핵심과 노하우를 직접 몸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 다. 가르치는 방법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핵심은 유능한 지도법을 배우고 동감한 것을 직접 몸으로 실천하는 것이다!
▣ 내용엿보기 p. 24 <4. 문제의식을 갖게 하는 '왜?'의 정신> - 일상업무 속에서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한다면 큰 변화에도 대응할 수 있다.
◎ 매뉴얼도 정답도 없는 문제에 몰두하자 산업구조가 변하고, 비즈니스 환경이 크게 변하고 있는 지금 시대는 업무의 방법부 터 바꾸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을 종종 마주하게 된다. 그것은 반드시 광범위한, 혹은 높은 레벨의 변화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일상적인 업무 속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오히려 일상업무 속에서 업무의 목적이나 업무의 방법에 대한 문제의식을 제대로 가지고 있을 수 있다면 부하는 큰 변화에도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몸에 익힐 수 있다. 그만큼 상사는 부하에 대해 일상적으로 업무에 대한 문제의식의 존재를 적극 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요구된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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