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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수면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
Weekly 17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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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3時間睡眠で,なんでもでき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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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쿠조노 토시코 (奧--壽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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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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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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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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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쿠조노 토시코 (奧--壽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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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2년 생. 요리 연구가.어렸을 때부터 닦은 요리 솜씨로 재빠른 시간 내에 요리를 할 수 있는 달인으로 일본에서 잘 알려져 있다. 2002년 5월에 일본의 TV동경의 프로 에서 실시한 '3분간 요리 선수권'에서 우승. 그 후 주부들의 네트워크 '부엌의 모임'을 주최하고 회보와 메일을 통해 요즘의 부엌 사정에 대해 모색하고 있다. 동시에 건강 음식을 대중 만드는 법을 잡지, TV, 강연회, 요리교실에서 가르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대중형 인간의 요리법> <마른 식품을 최대한 이용하는 법>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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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주부 낙제생의 재도전 제2장 요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열심히 할 수 있었다 제3장 요리 매니아의 공부방법 제4장 초단시간 수면인생을 만드는 법 제5장 잠잘 틈이 없을 정도로 즐거운 생활
▣ Short Summary 현관, 화장실, 욕실... 피로에 지쳤을 때면 장소가 어디건 잠들어 버리는 저자가초 단시간 수면인생을 만드는 방법, 주부 낙제생으로부터 어떻게 해서 프로 요리연 구가가 되었는지를 말한다!
지금 TV나 잡지에서는 '대충형 인간의 요리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예를 들어 냄비 하나로 15분만에 3가지 요리를 만들어내는 등의 빠르고 합리적인 요리 방법을 개발 하며 '대충형 인간의 요리법' 시리즈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저자다. 저자의 이름을 전국에 알리게 된 계기는 바로 일본의 인기 TV방송 에서 실시된 '3분간 요리사 선수권 대회'였다. 그때까지 무명이었던 저자가 일본 굴지의 스피드 요리사들을 이기고 초대 챔피언이 된 것이다. 하지만 이런 훌륭한 경력을 가지게 된 저자도 한 때 주부낙제생이었다. 이 책에서는 주부 낙제생이었던 저자가 어떻게 해서 요리연구가가 되었는지 등 그녀가 걸어 온 눈물겨운 자취에 대해서 상세하고도 재미있게 쓰여져 있다. 요리연구가가 되기 위해 어떻게 요리를 공부했는지, 인생의 기로에서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버렸는 지, 울고 웃게 되는 에피소드를 통해 한 주부의 고뇌와 기쁨을 읽어낼 수가 있다. 현재 겨우 3시간의 수면시간으로 매일을 버티는 저자는 현관이나 화장실에서 쓰러 져 잘 때가 자주 있다. 그래도 매일 즐거워서 어쩔 줄 모른다고 한다. 만약 당신이 지금 무엇인가를 하고 싶지만 그 무엇을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다면 - 고민하는 독자들을 앞에서 다독여주고 뒤에서 밀어 주는 듯한 이 책을 읽으면서 큰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부족한 조건, 예를 들어 돈이나 가정 환경, 학력 등을 핑계삼아 자신의 능력 부족을 정당화하려는 사람들이 있지만 오히려 그런 단점들을 자신 을 성장시키는 요소로 생각해야 한다. 저자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요리를 만드는 일 을 아주 싫어하는 어머니 때문에 할 수 없이 어린 나이에 요리를 할 수밖에 없었고, 요리학원을 다닐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자기 힘으로 개발하고 노력 할 수밖에 없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다닐 여유가 없었지만, 그 대신 집에서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은 충분히 있었다. 이혼녀로 두 아이를 키우면서 어느 아무 런 후원이 없었기 때문에 자기가 죽도록 일을 하고 먹여 살려야 한다는 긴장감 때 문에 열심히 일을 할 수 있었다. '
이렇게 저자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힘든 시간과 장벽은 오히려 저자를 크게 만들어 주었다. 이 책은 요즘 쉽게 포기하고 불만만 말하는 젊은 세대, 그리고 가족의 희생양이 되어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못한다고 한탄하는 주부들에게는 큰 용기를 줄 것이다.
▣ 독자 서평(일본 아마존에서) 어떻게 하면 수면시간을 줄일 수 있는지를 알기 위해 이 책을 샀다. 그러나 기대했 던 것과는 달리 일반 전업주부였던 저자가 요리연구가가 될 때까지의 과정을 쓰여 져 있었지만, 너무 재미있어 한숨에 다 읽어 버렸다. 읽은 후에 생각한 것은, 3시간밖에 잠을 자지 않으면서 열중하고 싶은 일이 있는 저자가 훌륭하다는 부러운 마음 과 부디 건강이 잃지 않도록 노력을 해 나갔으면 하는 응원의 마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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