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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들이지 않고 손님을 모으는 방법 |
Weekly 18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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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集客に,お金はかからないので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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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후지무라 마사히로 (藤村正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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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이스트 프레스 (イ-スト·プレ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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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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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5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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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지무라 마사히로 (藤村正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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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8년 홋카이도 출생. 프리 파레트 호객(集客)시설 연구소 주재. 호객시설의 기획에 연극의 방법을 적용하여 성공. 체험을 판다고 하는 Experience Marketing 방법으로 호객시설이나 기획 컨설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물건을 팔지 말아라! 체험을 팔아라!>, <극적으로 색을 팔아라!>, <좁게 팔아라! 비싸게 팔아라! 가치를 팔아라! >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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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학교에서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모이나? 그 힌트는 '시간'에 있다. 제2장 테마라는 것은 음식을 대접하는 마음으로 표현하기 쉽다 - 궁극적으로 '팔겠다는 생각'은 고객의 '이야기'를 생각하는 것이다. 제3장 더더욱 가치를 전해야만 한다. - 고객이 '원한다'라고 생각하게 하는 '말'이 있다. 제4장 하지만 어떻게! 일이 재미있는 건지. - 무의미하다 생각했을 때 거기에 손님을 모으는 힌트가 있다. 제5장 아주 간단하고 게다가 저렴한 손님을 모으는 장치 - '소리'에 조금 신경 쓰는 것만으로 대단한 효과가 있다. 제6장 결국 사람에게는 일정한 습관이 있다. - 간단한 '공간'의 구조는 매상을 올린다. 제7장 '말'이 아닌 방법으로 부른다. - 누구든 마음으로 환영받길 원한다. 물론 '색'으로도. 제8장 그렇게 인간적인 것이 포인트 - 고객과 우리들, 서로간의 마음의 거리가 마지막을 결정한다.
▣ Short Summary <정말 심각한 가게였다. 매상이 전혀 오르지 않고 오늘이라도 문을 닫아버릴 것 같 은 가게였다. 하지만 나는 그 가게를 초우량 가게로 만들어놓았다. 놀라울 정도로 매상도 올랐다. 아마도 당신은 상당히 돈을 들였을 것이고 수없이 많은 전단지를 뿌렸으리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돈을 들이지 않았다. 단지 그 가게 손님에게 마법을 걸었던 것이다. 그 마법은 전혀 돈이 들지 않는다. 하지만 그 마법은 그 얼마의 돈보다 효과가 좋다. 부디 당신도 이 책을 읽고 발견하길 바란다. 손님을 모으는 것에는 돈이 들지 않는다는 것을!> 이렇게 이 책은 저자의 자신감 넘치는 멘트로 시작된다. 저자는 회사에 입사한 뒤 폼 나는 광고대리점에서의 근무를 꿈꾸지 만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카메라 전문점의 지점장이 되어버리고 만다. 그렇게 의 욕 없이 시작한 사회생활이었지만 한 노인을 만나 조언을 듣게 되면서 장사란 무엇 인지를 깨닫고 가게를 초우량 지점으로 만들어 가는데... 망할 것 같은 가게로 초우량 가게로 만들어버리는 호객의 프로가 이러한 자신의 경험 및 다양한 사례들을 마 치 소설처럼 재미있게 풀어가면서 아이디어를 전해준다. 하지만 이 책은 한 사람 한 사람의 개인을 위해 쓰여진 책이다. 따라서 굳이 경영자나 영업직이 아니어도 추천할 수 있다. 왜냐하면 만약 내가 한 사람의 개인으로 손님에게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할 때에는 어떤 시점에서 사물을 생각하고 행동해야하는지를 알려주기 때 문이다.
▣ 아마존 서평 << 재미있는 이야기로 끝나지는 않는다! >> 이 저자의 책은 지금까지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었지만, 특히 이번 신간은 정말 마음에 들었다. 이야기의 진행에 따라 주인공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다보니 자연 스럽다고 해야할까 천천히 전해온다고 할까 전혀 위화감이 없었다. 그것도 등장인 물의 대부분이 실재 모델을 바탕으로 한 것이며, 무대가 되는 가게나 장소도 후지무라씨가 마음에 들었던 것들. 그렇게 주인공의 체험과 성장을 통해 독자인 나의 눈을 열어주었으며, 어떤 시점이 중요한가를 말하는 법을 깨닫게 한 많은 성공사례 들은 본래 가지고 있는 현실감, 진실감에 빛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한 사람 한 사람 개인을 위해 쓰여진 책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경영자나 영업직의 사람이 아니라도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왜냐하면 내가 한 사람의 개인으로 손님에게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할 때에는 어떤 시점에서 사물을 생각하고 행동해야 좋은지를 가르쳐주기 때문이다.
<< 일단 읽기 쉽다! >> 무엇보다 이야기로 되어진 비즈니스서로 읽기가 쉬웠다. 자신이 주인공이 된 감각 으로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특히 토미씨의 다양한 가르침 중에서 다음의 세 가지가 마음에 들었다. <타겟을 좁히면 개성이 넘쳐난다! 가치가 전해지기 쉽다> , <일단, 바로 실행해보자. 안 된다면 바꿔서 하면 되니까>, <진심으로 진행할 수 있다면 직접 손으로 쓰는 것이 좋다> - 이러한 가르침도 좋지만 무엇보다 읽기 쉬워 책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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