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업무상식 Weekly 185호
원제 : 新·オトナの學校 仕事常識
저자 : 일본경제신문사 (日本經濟新聞社)
출판사 : 일본경제신문사 (日本經濟新聞社)
출판년도 : 200403
페이지 : 252쪽
 
일본도서 > 기타
일본경제신문사 (日本經濟新聞社)
 

▣ 목 차
제1장 최신 매너
염색머리 / 좋으셨습니까? / 매너의 빠뜨린 점 / 겉모습 / 정장 / 캐주얼 / 직장의 땀/ 인사 / 조문인사법 / 자동차의 자리 / 외국 손님의 접대 / 입식 파티 / 중국식 연회
제2장 회사와 사회의 룰
성희롱 / 상사의 친구 / 회사의 법률 / 개인 이메일 / 출장으로 모은 마일리지 / 접대 / 전근 / 여름 휴가 / 신입사원 지도/ 연하장 인사

제3장 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
영문메일 / 영어실력 / 3분 토크 / 프레젠테이션 / 성과주의 / 고민

제4장 기분 좋게 일한다
거절하는 기술 / 메일 회의 / NG의 룰 / 좋은 명함 / 명함 정리 / 수첩 / 메모 / 출장의 기술 / 책상정리 / 휴대폰 활용법 / IC 레코드

제5장 풍족하게 산다
호시노식 사귀는 기술 / 신용카드 / 자격 / 자동차 통근 / 주말기업 / 전직

▣ Short Summary
친구나 가정 내에서의 일이 아닌 담에야 비즈니스 사회에는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기준이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거리에서 사람들이 말하는 것에 귀기울여보
면 회사들은 통일된 기준이 아닌 각각 나름대로의 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학생 뿐 아니라 직장인들에게도 침투한 밝은 갈색으로의 염색머리를 생각해보자. 예전에는 직장인이 염색을 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었지만 지금은 어디
까지 허용되는지가 문제가 되고 있다. 조사해본 결과, 브랜드 이미지를 중시하는 호
텔에서는 완전히 검은머리에서 금발이라 할 정도의 염색머리를 20단계로 나누어 허
용되는 단계를 계산해 직원들을 지도하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이 책은 생생한 현장감이 살아있는 힌트를 담았다.

이 책에서 수집한 <업무상식>은 2003년 3월부터 에서 연재했던 것이다. 연재하던 중 식사 후 사용이 끝난 젓가락은 다시 젓가락을 포장했던 봉투에 넣어서 버리는 것이 매너라고 소개했더니, 지금은 젓가락 봉투가 더러워지지 않
도록 분리해서 버리고 있다고 지적을 받은 적도 있었다. 이렇게 고용형태의 변화나
정보혁명의 진전부터 환경문제를 시작으로 한 사회전반의 움직임이 비즈니스에 있
어서도 여러 가지 법칙 등을 다이나믹하게 변화시키고 있다. 그리고 문제는 매너나
기초적인 업무 기술들이 정작 사람들은 잘 모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에
게는 물을 수 없는 <상식 아닌 상식>이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이에 일본경제신문사에서는 비즈니스 현장에 있어 상식이 무엇인지, 올바른 매너는
무엇인지 모르고 이로 인해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여기서 소개된 사례들은 실제 사회에서 통용되고 있는 매너의 교과서가 아니다. 일부 회사에서 캐주얼 데이에는 모든 복장
을 허락하는 방침을 정하고 있다는 식으로 성공한 사람이나 회사의 사례를 통한 업
무의 핵심을 소개하고 있다. 시대가 변하면 비즈니스도 변한다. 부끄러운 실수를 범
하지 않기 위한 매너에서부터 효율적인 업무 진행법, 실무에 도움이 되는 노하우까
지! 대학에서도 매너강좌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업무의 상식을 철저하게 설명한 결정판!


▣ 아마존 서평
<< 다른 회사는 어떨까? >>
일본경제신문을 구독하면서 토요일에 발간되는 이라는 별지를 통해 업무상식이라는 재미있는 코너를 접했다. 비즈니스에 있어 매너나 업무힌트들
을 모은 것이었는데 재미있는 것은 이 사례들로 다른 회사는 어떻게 하고 있을지 의문을 가지게 되는 것이었다. 지금 내가 근무하고 있는 회사는 회사정보에 대한 보안의식 같은 것은 찾아볼 수 없다. 근데 <업무상식>에 따르면 회사에 따라서 부장이 부하의 모든 메일을 볼 수 있는 곳도 있는 것 같은데, 이렇게 기자의 취재를 통해 보여지는 이러한 회사들의 차이가 재미있는 책이다. 회사들의 차이가 재미있
는 것은 나 역시 언제까지고 지금의 회사에서 근무할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회
사들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의 업무상식에는 최전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사람들이 비즈니스 힌트를 들려주는 코너
<나의 비즈니스 테크닉>도 있어 개인적으로 그 부분을 더 재미있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