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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비즈니스로 바꾸는 노트 기술 |
Weekly 19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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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思いつきをビジネスに變える「ノ-ト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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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히구치 타케오 (( )口健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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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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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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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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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구치 타케오 (( )口健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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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6년 교토출생. 오사카외국어대학 영어과 졸업 후, 미츠이물산에 입사. 나이지리아,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네팔 등에서 19년 동안 주재근무. 현재는 네팔 카트만두 사무소장. 84년 1월부터 <아이디어 마라톤>을 개시. 2004년 1월에는 기록 발상수가 약 18만개에 달하며, 노트도 278권을 돌파하였다. 저서로는 <기획이 술술 넘쳐나는 아이디어 마라톤 발상법>, <(도해) 일을 잘하는 사람의 노트기술>, <마라톤 시스템> 등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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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아이디어 마라톤으로의 초대 제2장 발상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제3장 언제, 어디서 발상을 하는가. 제4장 아이디어를 비즈니스로 활용한다. 제5장 비즈니스의 발상 - 실천편 제6장 해봅시다, 발상 연습 제7장 아이디어 마라톤 - 발전편
▣ Short Summary 보잘 것 없이 사소하고 일상적인 생각에서부터 훌륭한 사업 아이디어까지 우리들은 매일매일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있다. 하지만 메모로 적어두지 않 으면 그 대부분을 잊어버리고야 만다. 그것이 철학적인 생각이건, 어려운 발상이건 머리에 떠오른 생각을 하나로 정리해서 모으면 이 모든 것이 바로 발상이 되고, 노 트에 기입하는 것으로 그 발상은 점점 깊이를 달리할 것이다. 왜냐하면 일단 생각난 것을 노트에 적는 그 행위만으로 뇌 속에 정리정돈이 가능할 뿐 아니라 어떠한 상황이 닥쳤을 때 최선책 및 차선책을 떠올리는 것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당신의 발상력을 단련하는 것은 물론, 무한대인 아이디어를 업무에 바로 활용 노트기술을 소개한다. 그 대표적인 방법이 저자가 20년 전에 고안한 <아이디어 마라톤>이다. 아이디어 마라톤이란 매일 몇 가지의 발상을 떠올리 려 노력하고, 일단 생각이 난 것들은 어떤 것이라도 상관이 없으니 무조건 노트에 적는 발상 시스템이다. 규칙은 간단하고 누구나 가능하며 몇 개월만 지속한다면 반 드시 효과를 볼 수 있다.
저자는 1984년, 이 아이디어 마라톤을 시작하였다. 그 후 과거 20년 동안 매일매일 발상을 노트에 기록하여, 그 노트는 278개에 달하고 있으며 아이디어의 수는 18만개를 넘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이 노트 기록을 지속하고 있다. 저자는 오래 동안 해외에서 근무를 지속하고 있는 현역 비즈니스 상사맨으로, 아이디어 마라톤으로 이끌어낸 아이디어들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유용하고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문득 떠오른 발상을 비즈니스로 활용하기 위한 방법이나,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기 위한 노트 사용법을 저자의 실제 체험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발상력을 단련하는 연습 문제도 다수 수록하고 있다. 당신의 일을 변화시키고 발상력을 단련할 수 있는 노트기술을 마스터하길 바란다.
▣ 본문 엿보기 p. 120 <제4장-3. 전공을 잊는 것>
모래에 구멍을 깊이 파기 위해서는 주변부터 넓게 파야할 필요가 있다. 마찬가지로 전문적인 발상을 깊이 있게 하기 위해서는, 주변부터 점점 넓게 파다보면 깊은 발상의 구멍을 팔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이 서 있는 위치에서 정확하게 깊은 구멍을 파는 것이 어렵다면 점점 주위의 다른 분야로 진출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타 분 야의 소재, 타 전문가와의 대화, 타 분야 전문지를 훑어보는 것이다. 아이디어 마라톤에서는 자신의 전문분야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다른 분 야에도 진출해보고, 자신이 지금까지 관심을 가지지 못했던 분야에 기웃거려보는 것을 추천한다. 자신이 소질을 가진 전문영역에서 매일같이 새로운 발상을 한다는 것은 아마도 상 당히 어려울 것이다. 아니 거의가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전문영역을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최신정보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더 이상 새로운 것이 없다는 만성적 기성개념증후군에 빠져버리기 쉽다. 일단, 전문분야에서 벗어나 전혀 다른 것으로 사고를 시작하면 무언가를 생각하는 동안 그것이 정말 당신이 원하던 해결책을 찾게 되는 경우가 곧잘 있다. 기업 내에서의 개발회의 역시, 전문 영역의 완고한 고수들끼리 의논을 하다 혹여 의견이 상충되면 이도 저도 아닌 상태에서 끝나버리고 만다. 그런 경우 전문가 이외의 사람을 동석시켜, 그로 하여금 주체적으로 발언하도록 하면 전문가들은 좋은 자극을 받을 수 있다. 그렇게 전문가들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부분으로 이동 했을 때에도, 신기하게 다양한 발상을 떠올리게 된다. 따라서 때로는 전문가들이 타 른 부류의 전문가들과 시합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
▣ 아마존 서평 <발상력을 단련할 수 있다> 아이디어를 종이에 적으라고 해도, 쓸데없는 것을 적었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노트에 적는 것은 정말 소소한 것들이어도 상관없음을 알 수 있다. 본문에서는 하나의 생각이 계기가 되어 점점 다른 생각을 이끌어낸 실 제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그 중에는 몇 가지 '역시~'하면서 공감하게 하는 아이디어가 있었다. 저자 자신도 스스로 쓰레기 아이디어라고 칭하면서도 소개하는 것은, 어떠한 계기가 발상의 스타트가 되어 어떻게 발상을 확대되어 가는가, 저자의 고민 그 움직임이 실감나게 전하기 위함은 아닐까. 연습문제도 많이 담겨 있어, 노트기술에 대한 하우투북이 되기보다는 발상력을 단련하는 실천적인 기술로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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